오빠하고 형님이 우리 아들을 반년 거의 되게 봐줬음다..
아이맡기고 올때 인민페 오천원에 전기밥가마하고 덴시렌지 사주고
아이한테 쓰라고 따로 오천원 줬는데 애기하고 피 한방울
안섞인 형님이 보모질 얼마 잘하는지 ,,,,,고맙지무
근데 돈가리는데는 좀 시비가 깐깐해서........
이제 아기 데려올려하는데 좀 맘에
걸려서 더 줄려고 하는데 얼마를 더 줘야 하는지요??
생각같으면 많이 주고 싶은데 나두 이삼년 바이트 않해
같구 우리도 넉넉하지 못해서 그냥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줄려고 하는데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죠???
아이맡기고 올때 인민페 오천원에 전기밥가마하고 덴시렌지 사주고
아이한테 쓰라고 따로 오천원 줬는데 애기하고 피 한방울
안섞인 형님이 보모질 얼마 잘하는지 ,,,,,고맙지무
근데 돈가리는데는 좀 시비가 깐깐해서........
이제 아기 데려올려하는데 좀 맘에
걸려서 더 줄려고 하는데 얼마를 더 줘야 하는지요??
생각같으면 많이 주고 싶은데 나두 이삼년 바이트 않해
같구 우리도 넉넉하지 못해서 그냥 나쁘게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줄려고 하는데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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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글쎄요. 한달에 이천원 정도루 계산해서 드리면 되잖습니까?
님두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면서요.
이제 오천원만 드리면 되겟네요.
반년이니깐 만 이천원이니 오천원 드렸으니깐
물건 사준거 제하구 이제 오천원만 드리면 될것 같네요
아니면 일본돈 십만엔 드리시든가.........
님두 넉넉한 형편이 아니라면서요.
이제 오천원만 드리면 되겟네요.
반년이니깐 만 이천원이니 오천원 드렸으니깐
물건 사준거 제하구 이제 오천원만 드리면 될것 같네요
아니면 일본돈 십만엔 드리시든가.........
어야. 아이 한테 쓰라구 이미 오천원 드렸다는걸 못봣네요.
그럼 이제 삼천원에서 오천원 더 드리면 될것 같네요.
그럼 이제 삼천원에서 오천원 더 드리면 될것 같네요.
한 5천원 더 드리는게 좋을거 같슴다.
애 본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거등요...ㅋㅋ
애 본다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거등요...ㅋㅋ
난 부모한테 마끼면서 한달에 2000원씩 드렸어요
부모니깐 애는 거저 봐주는 거로 애기 한테 쓰는 돈만 2000원씩
실은 애기 용품은 거의 일본에서 사 보냈지만 ㅎㅎ
처음부터 한달에 얼마씩 드리기로 약속 안한거면 인사로 5000은 더 줘야 모양새가 좋을
꺼 같아요
부모니깐 애는 거저 봐주는 거로 애기 한테 쓰는 돈만 2000원씩
실은 애기 용품은 거의 일본에서 사 보냈지만 ㅎㅎ
처음부터 한달에 얼마씩 드리기로 약속 안한거면 인사로 5000은 더 줘야 모양새가 좋을
꺼 같아요
저라면 돈보다도 백금목걸이 한 5천하는거 사드릴겁니다 ㅎㅎㅎ
님네 형편은 그리 넉넉한것같지는 않지만 그래두
5천원은 줘야 하지 않겠어요?
요즘은 천오백원에두 애기보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구
하더라구요
애만 잘 봐줬다면 돈으로 계산하는건 좀 그렇지만
인사는 인사잖아요
5천원은 줘야 하지 않겠어요?
요즘은 천오백원에두 애기보려는 사람이 많지 않다구
하더라구요
애만 잘 봐줬다면 돈으로 계산하는건 좀 그렇지만
인사는 인사잖아요
형편이 넉넉하지 않다면 그만함 충분하다구 생각함다...
이렇게 얘기한느거 좀 린색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연길에서 갓난애기 보는것두 천원 천이백 정도 밖에 안줌다...
그것두 살림집 청소 식사 준비 다 하구....그렇게 밖에 안줘요...
정 맘에 걸린다면 돈보다두 다르게 이름져서
금붙이라든가 가정기물 같은거 사주세요....
이렇게 얘기한느거 좀 린색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연길에서 갓난애기 보는것두 천원 천이백 정도 밖에 안줌다...
그것두 살림집 청소 식사 준비 다 하구....그렇게 밖에 안줘요...
정 맘에 걸린다면 돈보다두 다르게 이름져서
금붙이라든가 가정기물 같은거 사주세요....

그때는 걸음발도 잘타고 밥도 먹고 말도 일정하게
알아듣고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