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꺽 물어 보기셔

가정육아 · #26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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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 2007-11-09 17:40:07 · 조회 347
배채속을루 밴새 할적에   배채 데워서 함다?

아니무  그댈루 쫏아서 고기 하구 버무레서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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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거울 · 2007-11-09 17:42:04
그대루 쫒아서 물을 찌워내고 합다..
앵두 · 2007-11-09 17:45:14
난 데쳐서 쫒아서 물 찌워내는데요 ㅎㅎ
꿈나무 · 2007-11-09 17:45:29
쫏아서 영 철자 어느게던지 생각 안 남다예  ㅋㅋ

잘 알겠슴다

고맙습다
꿈나무 · 2007-11-09 17:46:07
엥?

어떻하지?

두가지의견이 올랐네여  ㅋㅋ

앵두 · 2007-11-09 17:46:54
데쳐야 물기 더 빼질건데 ㅋㅋㅋ

맛있게 해드세요.ㅎㅎ
거울 · 2007-11-09 17:49:43
생거를 안 데치고 소금 치면 물이 잘 빠집다..ㅋㅋㅋ

글구 생거 소금쳐서 물을 뺀 정도이면 밴새 터지지도 않고 맛잇습다..ㅋㅋ

미인송 · 2007-11-09 17:52:31
생거르 탕쳐서 소금으 좀 치구  꽉 짜서 하우 ㅎㅎㅎ
거울 · 2007-11-09 17:52:34
사람마다 하는 방법이 틀려서 그렇지 결국은 다 한가지입다..ㅋㅋ

앵두언니네는 만티할때 도라이스토를 더운물에 섞어서 한다는데

우리는 그냥 도라이스트를 밀가루에 같이 섞어서 나중에 찬물붙고

반죽해도 반죽이 푸석푸석한게 영 잘 부풀어 오릅데다..

님이 하기 쉬운대로 해보세요..ㅋㅋㅋ
미인송 · 2007-11-09 17:53:22
소금치구 좀 시간으 두우 ㅎㅎㅎ
스카이 · 2007-11-09 18:00:50
내 아래방에두 들어가보구 참고하쇼.
많은 분들이 글 남겻슴다.
꿈나무 · 2007-11-09 18:03:23
고맙슴다

두루두루  쑥덕거리구 했슴다 ㅋㅋ

미인송 누나 오래만이요

잘 있었소?

저녁에 내 맹근 밴새 보여줄끼  
미인송 · 2007-11-09 18:04:49
낭기 ㅎㅎ 사진찍어두우 ㅎㅎ 내 눈요기래두하게슬ㅇ ㅎㅎ
저낙에 10시후이무 내 집에 있을게 ㅎㅎㅎ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09 18:15:01
꿈나무 혹시 훈춘 6중 댕겼잼까?
누군지는 잘 모르겟구 언제 한번 훈춘 6중 다닌 사람들 모이쇼 하는데서 본것 같아서 그램다..
꿈나무 · 2007-11-09 18:23:44
내 훈춘 6중 다녔슴다

96년도 졸업임다

지금 교도주임하는 김금해 선생님이 반주임이였구

그때는 정치 배워줬슴다

혹시 님두  6중임다?

미인송 누나 ...... 오케이   그때 보기우
쿄타로 · 2007-11-09 23:02:09
야쓰끼느 전번에 전화에서 밀까그 이긴더이 이재사 밴새속으 맹글자구 납뜨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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