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요청

가정육아 · #268650

← 가정육아

신데렐라 · 2007-11-09 16:06:30 · 조회 385
하시구 아직두 비자가 안나와서 기다리시는 분들 계세요? 저두 이젠 거이 한달반 넘어 기다리구 있는중인데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ㅠㅠ 이제 두주만 있으면 출산예정일이여서 요사이 좀 여러가지 싸인이랑 오구 그러는데 금방 출산할거 같아 불안하네요.그래두 친정어머니가 곁에 있으면 ...답답하네요.저번날엔 심양일본령사관에 아침부터 전화했는데 걸리지두 않아서 뭐 좀 문의할래야 할수도 없구..그냥 기다리는수밖에 없을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HOPE · 2007-11-09 16:19:06
정말 안타깝습다 .
어째 아직도 안 내려온답까 ?
서류가 깔린게 아닙까 ?
무슨 방법이 없을까?
도움이 안되서 미안합다.
춘보 · 2007-11-09 16:23:07
부모요청이 그리도 엄해졌어요?님은 무슨비자로 거주하고있는데요?
마모 · 2007-11-09 16:25:15
일본사람을 시켜서 중국령사관에 대고 전화를 치라고 시키세요.
출산하는데 돌볼사람이 없어서 고마루하고있다고
둬마디 큰소리로 욕해놓으면 그자리로 내려올껌다.
뭘 그리 심사할껏도 많다고 그러는지...증말...휴...
거울 · 2007-11-09 16:31:21
신데렐라님..ㅋㅋ 인츰 아기엄마가 되는군요..ㅋㅋ
캔디 · 2007-11-09 17:23:08
저두 지금 애타게 기다리는 중임다.
두주일후면 결혼식인데 아직두 안내려와서
갑갑해서 오늘두 영사관에 전화했댔슴다.

그런데 그냥 기다리라 이러잼까?ㅠㅠ
언제까지 기다리는가 해두 뿌즈또우 그러면서 ...
내원, 그래서 비자 담당자 바꿔달라구 하니
면접중이라서 전화 못밨는담다.

지금두 그냥 전화해보고 있는 중임다.
비자 담당자하구 얘기할때는 비자 신청번호 알려줘야 합니다.
꽃과나비 · 2007-11-09 18:14:52
울집두 기다리는 중임다.... 남동생꺼 같이 요청해서 늦는가 봄니다...
안 주문 안주는 대로 연락이라두 빨리 주문 속이 편할텐데...ㅠㅠㅠ

그나저나 주인장은 특수 상황이라 빨리 연락 주었으문 좋겠네요...
눈빛 · 2007-11-09 19:37:05
오늘 시부모둘이 비자신청했다는데 우의 분들 말들으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시부모는 한번 왔다갔기에 빨리 나오리라
생각 했는데 아 비자도 기리기리지 빨리 못오면 큰일인데
신청해서 9일부터 3달 걸린다고 대반처에서 알려주더래요
근데 이전엔 제일 길어서 한달밖에 안걸렸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다른 사람들 그러는데 달아나는 사람이 넘 많다나. 정말인지 모르겠다만
햇비 · 2007-11-09 20:31:47
전 전번달 말에 넣어서 10일만에 나왓음다
비자대리해주는데서 늦으면 1달이라구 하던데.....
출산이 가까와온다구 영사관에 그냥 전화해보쇼
순산하시길 바람니다
현이 맘 · 2007-11-09 20:47:43
출산이 나하구 가까운데  걱정이네요
나두 그래서 9월달에 넣엇슴다
시간이 걸릴가와 그런데  7날 만에  나왓슴다
래일 부터 전화통에 매달려 전화해보쇼,,,
신델레라님은 지금  배  아니 아픈가?
나는 오늘 병원가보니 3센치 열렷다는데
아픈곳이 없어서 말임다
배라두 아파야 빨랑 낳겟는데
신데렐라 · 2007-11-09 22:02:51
희망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춘보님 요청할땐 유학생비자루 넣었구 지금은 가족비자로 변경했어요 거울님 그래요.ㅎㅎ 거울님두 좋은소식있길 바래요. 캔디님두 기다리시는중이군요.저는 전화통하기만 함 욕이라두 뭐라두 하겠는데 받아줘야 맛이죠.ㅠㅠ같이 힘냅시다..ㅎㅎ 마모님 그잖아두 담보인두 해주겠다 했는데 전화두 안되지 하니까 전화번호 알려줘두 미안하구 그래서 참았는데 일본사람이 하면 될가요? 꽃과나비님.눈빛님 힘냅시다.같이.ㅎㅎ 햇비님 저두 전엔 넣음 10일만에 나왔는데 이번엔 왜 이렇게 늦는지 모르겠어요.ㅠㅠ 현이맘 시어머님 오셨어요?
현이 맘 · 2007-11-09 22:10:46
아니 울엄마 왓슴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제꺽 물어 보기셔꿈나무2007-11-09 17:4034715
거 클리닉 화장품춘보2007-11-09 17:254092
아줌마 모임인데두 ㅋㅋ앵두2007-11-09 17:2134821
일이란 사람이 마음먹기에 간다...미래에2007-11-09 16:583478
아래서입살밴새얘기를하니깐..보보스2007-11-09 16:105661
▶ 부모요청신데렐라2007-11-09 16:0638511
송금하려다가북 극 곰2007-11-09 15:5448028
휴---르즈한 사람들...plum2007-11-09 15:5138534
교류합시다.HOPE2007-11-09 15:4235827
허리가 아플때는 ...춘보2007-11-09 15:283499
산만해서 밥을 먹일수 없어요공주맘2007-11-09 15:103487
여러분들은 물밴새속을 어떤거로 함까?스카이2007-11-09 14:5734633
싼프라워 ㅋㅋㅋ거울2007-11-09 14:5244912
심심해서 또 올립다 울딸 7개월하구 10일ren2007-11-09 14:3649736
와라비단지에 관해雪花2007-11-09 14:353472
애기 엄마들 알려주세요. 부탁!오리2007-11-09 14:253479
내가 이상한가?거울2007-11-09 14:213479
ㅎㅎ 쉼터 여러분의 방조로小丸子2007-11-09 14:1336010
시금치 무침을 어떻게합니까???행복한여자2007-11-09 13:5434912
귀국시 선물은 어떤거로....優2007-11-09 13:543538
귀신소리인가...ㅋㅋ거울2007-11-09 13:433476
애기,엄마들,이런일이공주맘2007-11-09 13:313736
동물공원 티켓 두장 판매합니다최고2007-11-09 13:203460
입쌀밴새반죽을꼬마 토끼2007-11-09 13:195610
태동에 관해서앵두2007-11-09 13:1836719
출산후...가은이 엄마2007-11-09 13:033489
울 재형이 양복 입었어요!해ㅂrㄹrㄱi2007-11-09 12:4280128
연길까지 어떻게 가면 돈도 적게 들고 빠를까요英雄本色2007-11-09 12:393464
남자들이 멋을 따는 이유나비2007-11-09 12:243461
더덕구이 완성했습니다행복한 여자2007-11-09 12:0147224
← 이전167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