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합시다.

가정육아 · #268558

← 가정육아

HOPE · 2007-11-09 15:42:59 · 조회 358
여러분들은 저금이 얼마정도 있으면 친정집하고 시집에다 푼푼하게 생각없이
쑥쑥 보낼수 있습니까 ?

전 왜서인지 돈 보낼적마다 생각이 영 많습다 .
일본온지 신랑하고 둘다 7년이 되지만 정말 아무것도 해놓은것이 없습다 .
중국에 있는 친구들은 집이랑 사고 다 잘나가는데 ...
저금이라도 푼푼하게 있음 말도 아니하겠습다 .ㅠ

참고로 우린 1년에 한집에다 12만엔씩 보냅니다.
생각외로 병원다닐적엔 더 보내고 ...

여러분들은 생활비를 얼마쯤씩 보냅니까 ?
서로 교류해봅시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거울 · 2007-11-09 15:47:29
모아논 돈이 없는데 효도를 할라니 많이 힘들겟네요...

혹시 시집이나 친정에 조건이 괜찮으시다면 먼저 남보다

님가정의 경제토대를 씩까리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미래 · 2007-11-09 15:50:42
결혼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부모님들인데 어떡하겠습니까?ㅠㅠㅠ

스카이 · 2007-11-09 15:52:26
부모님들이 너무 힘들지 않으시다면야
인사로 좀 드리면 어떻습니까
딱한 사정에 필수로 보내야한다면은
둘의 월급두 적구 하시면 알바라두 해서
보내쇼. 저축두 하구...
저두 너무 갈등돼서 집에 보내는 돈은 알바로 벌려구
하는 중임다.
행복맘 · 2007-11-09 15:53:37
여직껏 생활비라구 돈 보낸적 없구 시집에 번돈으 부치면서 거기서
꺼내 써라했는데 울 시집에선 안썼습데다...
근데 명년부터 시아버지 시어머니 일 못하시게 되니 생활비 좀씩 부쳐드려야
할것 같슴다....

희망님이 일년에 두집에 12만씩  보낸다문 한달에 육칠백정도인데
그것갖구 생활에 보태쓰는거라면 효도두 되구 괜찮을것 같은데...
일년에 12만씩 보내지 않는다 해두 그 돈이 남아있을거라구는 생각
안됨다....  계속 보내드리는게 좋을것 같슴다... 글구 이제부터라도
좀씩 저축하며 하나하나 장만해가도록 노력해보쇼...
ren · 2007-11-09 15:53:42
난 시집으로 더 가는거 같은데요 ㅎㅎ
HOPE · 2007-11-09 15:55:28
거울님
돈이 많으면 정말 쑥쑥 드리고싶지만 ㅠㅠ
내 살자고 몰라라 하자니 미안해서그램다 .
HOPE · 2007-11-09 15:56:09
미래님
부모님이니까 방법없습다예 ㅎ
HOPE · 2007-11-09 15:57:53
스카이님
제가 지금 4달되는 애기 보느라고 일도 못하고 있습다 ㅎ
남편 혼자서 벌오온것을 쓰는중입다 .ㅠ
애기 좀 크면 일이나 팍팍해서 보냄 얼마나 좋겠습까 !
춘 춘 · 2007-11-09 15:59:13
나는 이때까지 그렇게 생활비르 보내본적이 없습다.
그냥 어찌다 놀라 가게되면 조금씩 드리구
모았다가 이제 돈이 필요할때 크게 해주자구 그램다.ㅎㅎㅎ
캔디 · 2007-11-09 16:00:45
일년에 12만엔 이면 한달에 만엔씩 떼네는거네요,
일본에서는 봉급에서 만엔 떼는게 큰게 아니지만
중국에서는 그 만엔 가지고 한달 소비하고 있으니
그만한건 부쳐주는게 옳다고 봄다 ㅎㅎㅎ
저두 12만엔 보냄다
HOPE · 2007-11-09 16:00:55
행복맘님
우린 두집다 농천에 있어서 나올돈이라곤 없단말입다 .
자식들 돈 보내지 않으면 좀 힘듬다 .
시간이 걸리겠지만 생활비를 보내면서
저축하는수밖에없습다 ㅎ
HOPE · 2007-11-09 16:02:21
ren님
난 시집에다 더 보내자면 어째 마음 한구석이 영 편안하지 못해서 ㅎㅎ
같게 보냄다 .
HOPE · 2007-11-09 16:03:30
춘춘님
그것도 좋은 생각입다 ㅎ
HOPE · 2007-11-09 16:05:00
캔디님
그러세요 . 우린 올해만해도 시집에 30만엔 울집에 30만엔이 갔습다 .
이제 두달사이 또 나갈지 모르겠습다 .
스카이 · 2007-11-09 16:05:42
희망님두 너무 착함다.
애두 있는데 애가 커서두 충분히 잘살수 있슴다.
우리서로 힘내기쇼!
행복맘 · 2007-11-09 16:06:33
명년 4월달 보육원 신청해서 애 보육원 보내구
희망님두 좀씩 돈 버는게 좋을것 같슴다....
힘내세요...
마모 · 2007-11-09 16:08:57
결혼초기에 좀 시어머님한테 잘 보이느라고 돈을 부친적이 있는데
다른 명의를 붙혀서 고배로 도로 부쳐줍디다.
그담부턴 안부칩니다.

친정집에 지금 저의 아들넘을 맡기고있는데 아직까지 돈드린적이 없슴다.
중국들가기전에 뱅기표값과 생활비를 준비해서 드렸더니 기어코 안받습디다.

그래서 이저는 전략전술을 바꿀려고 합니다.
영양제나 다른 쓸모있는걸 돈아닌 불건형태로 된걸 부쳐드릴려고 함다.
그럼 별루 두집에서 다 좋아할꺼 같아서요.

제생각에는 친정집이나 시집이나 별루 돈이 딸리지 않으시다면
(장기적으로 병으로 앓고 계신다거나 이런거 없을경우임다) 
딱 요긴할떄 돈드리거나 명절때 명절이라는 이름으로 한 10만,20만 정도로
푼하게 드리면 좋을꺼 같습니다만...
지금은 결혼도 하고 자식도 있으니깐 뭐니뭐니해도 자기 가정을 챙기게 되네요.
쓰고보니 길어졌슴니다.
미안해용.ㅎㅎㅎ 
HOPE · 2007-11-09 16:10:44
스카이님
격려해줘서 고맙습니다.
HOPE · 2007-11-09 16:11:51
행복맘님
저도 우리애를 래년에는 보육원에 보내던지
 중국에 두고 오던지 해야겠습다.
HOPE · 2007-11-09 16:15:34
마모님
친정집은 안보내도 될것같은데 울 시집은 안됩다.
돈 나올 구멍이라곤 없습다 ㅠ
마모님 시집처럼 풍족하면 얼마나 좋겠습까 ?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9 16:18:42
결혼해서 친정에 돈한푼 못보내고있습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들어가겠는데........
우리 집이 뭐 잘살아서가 아니라, 어떻게 살다보니까, 내 살림에 다 몰두해버려서.........
HOPE · 2007-11-09 16:21:20
만사형통하리라님
ㅎㅎ 그러세요 .
후에 많이 해주면 돼잼까 ㅎ
춘보 · 2007-11-09 17:35:03
여자들은 결혼하면 자기 가정에 신경을쓰느라 친정집에 효도하긴 넘 힘들것같습니다.맘뿐이죠...전 그냥 미안한맘으로 살아갑니다.ㅠㅠㅠ
눈빛 · 2007-11-09 18:08:38
처음엔 시집과 친정에 똑같이 보냈는데
시집에선 로보가 있으니깐 안쓴다며 울 신랑 통장에 저축해주더라구요
친정도 돈은 안딸리는데 울 엄마가 영 허비가 많아서 매년마다 생일과
설에 10만씩  20만은 부쳤어요,어떤때는 좀 듣기 싫은 말도 하고 하는데
엄마가 심장병이라서 할수 없네요,
자식이 되여서 할거는 해야니까 요
HOPE · 2007-11-09 18:21:51
춘보님
정말 결혼해서 제집볼라 시집에 친정집. 정신이 황합다 .
둘이 벌어서 세집에서 살자고 하니 자연적으로  바쁜소리
하게됩다 .
HOPE · 2007-11-09 18:25:09
눈빛님
정말 다 같게 하자면 힘듬다 .
몸이 두개라면 어떨지 ...
그래도 시집에다 보내지 않으니까 한집은
근심하지 않아서  좋겠습다 .
친정집이니까 줄돈 주면서 할말 다 하고
시집이면 할말도 바로 못하잼까 ㅎ
사과 · 2007-11-10 00:12:24
우리는 중국에 나가는돈이 많슴다.
시집쪽에 많이 감다.애가 있으니 방법이 없지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제꺽 물어 보기셔꿈나무2007-11-09 17:4034715
거 클리닉 화장품춘보2007-11-09 17:254092
아줌마 모임인데두 ㅋㅋ앵두2007-11-09 17:2134821
일이란 사람이 마음먹기에 간다...미래에2007-11-09 16:583478
아래서입살밴새얘기를하니깐..보보스2007-11-09 16:105661
부모요청신데렐라2007-11-09 16:0638511
송금하려다가북 극 곰2007-11-09 15:5448028
휴---르즈한 사람들...plum2007-11-09 15:5138534
▶ 교류합시다.HOPE2007-11-09 15:4235827
허리가 아플때는 ...춘보2007-11-09 15:283499
산만해서 밥을 먹일수 없어요공주맘2007-11-09 15:103487
여러분들은 물밴새속을 어떤거로 함까?스카이2007-11-09 14:5734633
싼프라워 ㅋㅋㅋ거울2007-11-09 14:5244912
심심해서 또 올립다 울딸 7개월하구 10일ren2007-11-09 14:3649736
와라비단지에 관해雪花2007-11-09 14:353472
애기 엄마들 알려주세요. 부탁!오리2007-11-09 14:253479
내가 이상한가?거울2007-11-09 14:213479
ㅎㅎ 쉼터 여러분의 방조로小丸子2007-11-09 14:1336010
시금치 무침을 어떻게합니까???행복한여자2007-11-09 13:5434912
귀국시 선물은 어떤거로....優2007-11-09 13:543538
귀신소리인가...ㅋㅋ거울2007-11-09 13:433476
애기,엄마들,이런일이공주맘2007-11-09 13:313736
동물공원 티켓 두장 판매합니다최고2007-11-09 13:203460
입쌀밴새반죽을꼬마 토끼2007-11-09 13:195610
태동에 관해서앵두2007-11-09 13:1836719
출산후...가은이 엄마2007-11-09 13:033489
울 재형이 양복 입었어요!해ㅂrㄹrㄱi2007-11-09 12:4280128
연길까지 어떻게 가면 돈도 적게 들고 빠를까요英雄本色2007-11-09 12:393464
남자들이 멋을 따는 이유나비2007-11-09 12:243461
더덕구이 완성했습니다행복한 여자2007-11-09 12:0147224
← 이전167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