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해서 밥을 먹일수 없어요

가정육아 · #268540

← 가정육아

공주맘 · 2007-11-09 15:10:26 · 조회 348

  아이의 식습관을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면  아이의 뒤를 졸졸 쫓아 다니며 밥을 먹이게 된다 .
   산만 한 아이의경우 아이에게 식탁 앞에 앉는 습관을 길 들이는 것부터 하자.
  식사중 아이가 놀이에 빠 져 자리를 뜨면 바로 밥상을 치우자.
  밥을 먹는 제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이유식 때부터 의자에 앉혀 먹이도록 하고 돌이 지나면 가족의 식탁에 아이의 자리를 마련하여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것이 중 요하다 열분들 참고로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앵두 · 2007-11-09 15:13:56
애들 키우는것두 학문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
거울 · 2007-11-09 15:14:29
잘 알았심다..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여자 · 2007-11-09 15:17:02
근데 그렇게 안된단말임다
지금두 밥 안먹는 애누 어찜다?
휴 내 정마 밥소리마하무 머리아픔다
울이날래서.....
ren · 2007-11-09 15:18:35
 근데 우리애는  7달 넘엇는데 죽먹이면 푸하고 내뱉는데 어떡하죠 ?
카보쨔 시쮸 는 얼마나 잘 받아먹는지 ㅎㅎ
plum · 2007-11-09 15:39:13
우리는 이미 이렇게 해서 밥은 시합하면서 먹습니다...
그리구 밥 안먹으면 일체 매식은 못합니다...
너무 기비시이 한가?
공주맘 · 2007-11-09 15:53:06
앵두님  거울님 행복한  여자님 런님  아이를 키우면 이러케 힘들담니다  첨부터 다할 줄  아는   사람  없 으니깐요  안 먹더 라도  하 루에 한번두번 떠먹이세요그 럼  차차 나아짐니다 이건다 제 경험이예요 ㅋㅋ
사과 · 2007-11-10 00:20:40
잘 안먹는 애를 못키워본 사람들은 습관을 잘못 시켜서 그렇다구
하지만 그대러 내버려두면 온하루에 한때박에 안먹어서 방법이 없어서
쫓아다니면서 먹이게 됏습다.매식두 안머구요.
애만 여위여가구 ㅠㅠㅠ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제꺽 물어 보기셔꿈나무2007-11-09 17:4034715
거 클리닉 화장품춘보2007-11-09 17:254092
아줌마 모임인데두 ㅋㅋ앵두2007-11-09 17:2134821
일이란 사람이 마음먹기에 간다...미래에2007-11-09 16:583478
아래서입살밴새얘기를하니깐..보보스2007-11-09 16:105661
부모요청신데렐라2007-11-09 16:0638511
송금하려다가북 극 곰2007-11-09 15:5448028
휴---르즈한 사람들...plum2007-11-09 15:5138534
교류합시다.HOPE2007-11-09 15:4235827
허리가 아플때는 ...춘보2007-11-09 15:283499
▶ 산만해서 밥을 먹일수 없어요공주맘2007-11-09 15:103487
여러분들은 물밴새속을 어떤거로 함까?스카이2007-11-09 14:5734633
싼프라워 ㅋㅋㅋ거울2007-11-09 14:5244912
심심해서 또 올립다 울딸 7개월하구 10일ren2007-11-09 14:3649736
와라비단지에 관해雪花2007-11-09 14:353472
애기 엄마들 알려주세요. 부탁!오리2007-11-09 14:253479
내가 이상한가?거울2007-11-09 14:213479
ㅎㅎ 쉼터 여러분의 방조로小丸子2007-11-09 14:1336010
시금치 무침을 어떻게합니까???행복한여자2007-11-09 13:5434912
귀국시 선물은 어떤거로....優2007-11-09 13:543538
귀신소리인가...ㅋㅋ거울2007-11-09 13:433476
애기,엄마들,이런일이공주맘2007-11-09 13:313736
동물공원 티켓 두장 판매합니다최고2007-11-09 13:203460
입쌀밴새반죽을꼬마 토끼2007-11-09 13:195610
태동에 관해서앵두2007-11-09 13:1836719
출산후...가은이 엄마2007-11-09 13:033489
울 재형이 양복 입었어요!해ㅂrㄹrㄱi2007-11-09 12:4280128
연길까지 어떻게 가면 돈도 적게 들고 빠를까요英雄本色2007-11-09 12:393464
남자들이 멋을 따는 이유나비2007-11-09 12:243461
더덕구이 완성했습니다행복한 여자2007-11-09 12:0147224
← 이전167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