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물밴새속을 어떤거로 함까?

가정육아 · #26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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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 2007-11-09 14:57:26 · 조회 346
입쌀밴새 해드는분들이 많아서 저두 먹구 싶은데 그대신
물밴새 해볼려구 함다.
속을 전부 고기로 하면 좋슴까?아님 배채를 데워서 넣는게 좋슴까?
일본에와서 한번인가밖에 못해봐서 오늘 좀 해먹어야겟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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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거울 · 2007-11-09 14:58:50
배추를 데우지 말고 생거 그냥 탕쳐서 하면 맛잇씸다..
만남 · 2007-11-09 15:02:41
저는 세로리하고 히끼니끄...
si~ta · 2007-11-09 15:02:49
정구지 속두 꾀 맛있던데요!!!
스카이 · 2007-11-09 15:04:10
거울님
그럼 물이 넘 즈르르하지 않슴까?
사몬 · 2007-11-09 15:04:28
배추로 하자면 탕치고 물을 짜야 합니다.
간단하게 해먹자면 염지속이구요.
사몬 · 2007-11-09 15:06:20
남의 방에서 좀 물어보깁시다.
만남님 세로리로 하자면 생거 하면 되지예?
세로리 탕치구 물짜면 됨까?
거울 · 2007-11-09 15:06:39
배추를 탕진다음에 좀 큰 용기에 넣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고 좀 지나면 물이 나오잼까..

그때 물을 꼭꼭 짜가지고 나중에 고기랑 같이 버무리면 됩다.. 그리고 배추에 소금이 이미 들어갔으니까 간을 잘 맞추면 됩다.. 고기에 간장을 조금 넣고 같이 버무리면 됩다..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9 15:06:51
저는 배추를 잘 써요.
배추 잘게 썰어서 소금 약간 쳐서 물끼를 꼭 짜주고,
그 물 버리지 마세요.
조용하게 놔뒀다가 한번 걸러내서, 그 물가지고 반죽하면,
야채에서 생기는 비타민이랑 버리지 않고 그대로 쓰니까.

배추,그리고 고기, しいたけたっぷり、대파,생강,세로리;
혹은 배추대신 염지(부추)넣고.
스카이 · 2007-11-09 15:08:59
만남님.
 세로리구나.
저두 영 오래 안먹어봤슴다.ㅎㅎ
고맙슴다.

시타님
정구지?? 이게 뭠까?
스카이 · 2007-11-09 15:10:30
사몬님
배추는 역시 짜야되는구나에.ㅎㅎ
우리엄마하는건 세로리 좀 데치는것 같던데말임다.
si~ta · 2007-11-09 15:11:44
아~ㅎㅎ
우리쪽으로 말하는 정구지는 [ 니라 ] 를 그럽니다,,
기중 만들기 쉬워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9 15:12:51
si-taㅋㅋㅋ,그래, 정구지.
너무 익숙한 단어.ㅋㅋㅋㅋ.
고향이 연변이 아니나부다.경상도사람?
나도 연변은 아닌데.
행복한 여자 · 2007-11-09 15:13:54
울집은 생배추. 니라. 파. 생강 탕치구 고기와 섞어서
밴새속합니다
생강 많이 넣으면 잡내 없어져서 니끈하지 않아서
또 별맛입니다.
스카이 · 2007-11-09 15:13:58
거울님 땡큐임다. 데치지 않구두 되는구나에.
잘 알겟슴다.ㅎㅎ

만사형통님
하하 밴새피 반죽 그러죠?
밴새피는  할줄 몰라서 슈퍼에서 살려구 함다.
☆와가마마 마녀☆ · 2007-11-09 15:14:23
스카이야......고기속에  배채김치를 타쳐서 넣어 해두 앗싸리하구 맛있드라.
그리구  염지달걀속....ㅎㅎ 내 젤 좋아하는 속이지므.ㅎㅎ

맛있게 해먹어라~~ 남은게 있슴 한나 뿌리구.ㅋㅋ
스카이 · 2007-11-09 15:16:31
시타님 만사형통님
니라를 정구지 ㅎㅎ
처음 듣슴다. ㅎㅎㅎ
난또 야채 절군것인가 햇슴다.ㅎㅎ

행복한 여자님 생강두 탕쳐서 넣슴까?
아님 오로시해서 넣슴까?
내 밴새경험은 거의 없어서 알려주쇼.
ㅎㅎㅎ 
si~ta · 2007-11-09 15:18:58
형통님~ 알아들었네요!!!
나하구 동갑, 게다가 생일두 비슷해서 말놓는다,,,

오, 나 길림
나두 그냥 예기한다는기 글쌔 정구지말이 나와버렸네,,,ㅎㅎ
형통이는 집이 어디고?
스카이 · 2007-11-09 15:26:47
마녀야 오래간만아다야.ㅎㅎ
배추김치? 쉰김치밖에 없다야.ㅎㅎ

염지 달걀속 나두 영 좋아한다.
닭걀은 탕치면 맛있을까?
솜씨 안좋아서...어쩌냐.
행복한 여자 · 2007-11-09 15:28:17
생강 탕쳐넣습니다
오로시해두 좋잼다?
울집은 내 할줄 몰라서 울집아바이하는게 ㅋㅋㅋ
스카이 · 2007-11-09 15:30:17
행복한여자님
ㅎㅎ 진짜 행복함다.
행복한 여자 · 2007-11-09 15:37:48
스카이님...ㅎㅎㅎ 내 머나 다 하는데 딱
밴새만은 안함다
아니 못함다 내 하무 너무 맛없어서 먹지 못함다.
그담은 맛잇던 맛없든 방법없이 내가 해야지무...
스카이 · 2007-11-09 15:46:28
하하  저두 밴새속은 해두 필은 할줄 못함다.
밀가루 반죽두 못하구해서리...ㅎ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1-09 15:50:00
한 이틀 아이왔는데  영 오랜만에 본거 같다.ㅎㅎ
내 내동새와서 내 동새한테  갔다오느라구  이틀 쉼터 휴식했다아이야.ㅋㅋ

달걀염지속은  그냥  달걀 염지채할쩍에  젓가락으루  계란으 잘 흐터놓아서  알맹이 작게하므 타칠필요없다.ㅋㅋ

글구  신킴치 볶은게 더 맛있다.
내막 니하구 말하메스리 상상한게  군침돈다.ㅋㅋ
스카이 · 2007-11-09 15:56:23
마녀야 그렇니.ㅎㅎ
오 동생이 온다던게 왔구나. 좋겟다야.
그럼 절반은 염지속 절반은 쉼김치 쪼금 절반은 배추넣어서
해봐야겟다.
내 많이해서 얼구어놓자구...
밥맛이 없을때 쬬꼼씩 꺼내서 먹기두 하구.....밴새 만드는 연습두
할라구....
신김치는 볶아서 넣어야 되는구나.ㅎㅎ
☆와가마마 마녀☆ · 2007-11-09 16:05:58
응. 동새 왔땐다.ㅋㅋ
비자드 일년짜리 받구, 하여간  여러모루 신경쓰이지만  오니까 영 좋다.ㅎㅎ


김치는  볶지않아드 된다.....

근데 신김치니까  볶음 더 고소하재야....참기름두  한 둬방울  떨궈서  냄새풍기구.ㅎㅎ

그럼, 맛있게 해묵으라~~
온하루 밴새소리하이까  나두 막  썰썰이 난다.ㅋㅋ
스카이 · 2007-11-09 16:12:17
마녀야 동생이 오면 좀 근심걱정거리 신경많이 쓰이겟다.
동생이니 하는수없지문 ㅎㅎ
난 동생두 없는건...더 섭지...
그래 김치는 볶음 맛있재야.
너두 시간나면 해먹어라.
나두 한주일 밥두 안해먹구 살다나니 썰썰이나서...
해먹을려구 한다.
우리집 남자 영 좋아한단말이다. 냉장고엔 그냥 있어야지무.
그래 여직까지 그냥 사서 먹었댔다.
출장갔다 일요일에 오면 끓여먹일려구.....
너 정말 어디서 사니?
내가 이쁘게 맛있게 만들면 가져다 줄까?
☆와가마마 마녀☆ · 2007-11-09 16:42:37
ㅎㅎ 말만해두  고맙다.ㅎㅎ

남편하구 맛있게 만들어 먹어라.

혹시아니......담에 내 썰썰이 못참구  담에 니네집에 쳐들어갈찌.ㅋㅋ

그때는  똘구지말라오.ㅋㅋ
스카이 · 2007-11-09 16:47:36
오 그래라.ㅎㅎ
울집은 넘 작아서 니오면 떠질거다 ㅎㅎㅎ
다음에 하면 또 알릴게.ㅎㅎㅎ
자드로 · 2007-11-09 17:00:34
저는 작은 배추를 데쳐서 잘게 썬 다음 돼지고기랑 같이 속하는게 젤 맛있더군요.
스카이님은 물만두 껍질을 어떻게 하나요?
나도 오늘 물만두 너무 먹고 싶은데  만두껍질 미는 밀대가 없어서 포기했어요.
스카이 · 2007-11-09 17:08:14
자드로님
역시 배추 고기속이구나...ㅎㅎ
만두필저두 할줄 모름다.
슈퍼에가면 파는게 있잼까
그런데 영 얇은거 같습데다.
맛있겠는지 모르겟슴다.ㅎㅎㅎ
같이 만들어보기쇼.
행복맘 · 2007-11-09 17:36:29
백엔숍에 가문 밀대 파는게 있슴다...
그러잼 라프 속대갖구두 한다든데...ㅎㅎ
첨 솜씨로 잘 될란지 모르겠음다..
행복맘 · 2007-11-09 17:37:15
스카이님 될수록 껍질 제절루 미쇼...
슈퍼에꺼는 넘 얇아그런지 자꾸 허리터져서...
난 한번두 성공한적이 없슴다..
스카이 · 2007-11-09 17:57:27
행복맘님
반죽두 할줄 모르구 이갤 힘두 없슴다.ㅎㅎ
그리구 어느만큼 해야되는지...
한 백개하자면 밀가루 얼마 수요됨까?
알려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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