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재형이 양복 입었어요!

가정육아 · #26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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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7-11-09 12:42:42 · 조회 801
안녕하세요~

제법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싸늘해지네요.

우리 재형이 양복 입히고 사진 찍혀주었습니다. 아저씨 같지 않나요? ㅋㅌㅋㅌ

여러장 올리고싶은데 소스사용이 금지되었군요. 흠...

부지런히 놀러와야겠습니다.

쉼터애기들 모두 겨울철 이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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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진희엄마 · 2007-11-09 12:45:37
얏따~ 재형이 멋져요.
첫장에서 남자애기두 화사하게 웃는모습이 보기좋아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9 12:45:45
재형이도 멋지고, 울 자기도 이뻐.
호호호호.
오늘은 좋은 날인가 부다.
우리 라기가 다 놀러오다니.
앵두 · 2007-11-09 12:47:40
정말 멋있네요 .ㅎㅎㅎ 애엄마두 미인이시구 ㅎㅎ

만남 · 2007-11-09 12:51:41
재형이도 멎지고 해바라기님도 이쁨니다.
이젠 많이 컷네용.
근데 고 검정구도 조금 커보이는데...ㅎㅎㅎ
내 생각인감....

좋은주말 보내세요.
보배엄마 · 2007-11-09 12:57:55
넘 멋져 멋져.엄마도 넘 이뻐 이뻐.
와 남자애들 양복입히니깐 정말 멋지다.울 준이도 좀 더 크면 조렇게 양복입히고 찰칵해야겠다.
자주 사진 올려라.재형이 웃는 모습에 이모 넘어간다.ㅎㅎ
해ㅂrㄹrㄱi · 2007-11-09 13:00:41
.

/



가은이 엄마 · 2007-11-09 13:11:07
재형이 언제보나 너무 귀엽슴다.엄마두 너무 이쁘구요.행복하세요.
북 극 곰 · 2007-11-09 13:12:40
멋쟁이  재형이  왔네요..이쁜  엄마랑  같이  사진  많이  찍어서  기뻣겠네..ㅎㅎ

재형이  멋있어요,,,,사진  많이  놀려주세요
チュ-リップ · 2007-11-09 13:13:03
재형이 언제 봐도 멋져요.
양복까지 받쳐입으니 더 멋지네.
해바라기님도 환한게 정말 이뻐요.ㅎㅎㅎ
모자간 언제 봐두 다정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요.
ren · 2007-11-09 13:35:08
엄마두 재형이두 정말 옷 잘입어요
넘 멋지구 귀여워요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09 13:42:14
정말 멋있습니다..
다 큰 총각이 되였네요~ ㅎㅎ
쇼콜. · 2007-11-09 13:43:07
재형이두 멋있구 재형맘두 이뿜니다...
다정한게 정말 보기좋아요..
재형이 제법 유치원생 어린이 티 나네요..
살두 좀 빠진거 같구...
맬맬 해피해피 하세요
공주맘 · 2007-11-09 13:52:10
캬캬 멋져 멋져 넘 행복해보여요 ㅋㅋㅋㅋ
행복한 여자 · 2007-11-09 13:53:33
재형이누 항상 멋쟁이...
양복까지 차려입으니 꼬마 신사....
엄마 젊구 이뻐서 좋겠다..
센스있는 엄마래서 항상 이쁜옷 차려입혀주구...
언제나 다정한 모자간 잘보구 갑니다
재형이 잘커라...멋지게..
거울 · 2007-11-09 13:54:59
아드님이 너무 멋있구 엄마는 너무 이뻐요..ㅋㅋ 형제 같네요...ㅋㅋ
해ㅂrㄹrㄱi · 2007-11-09 14:08:02
진희엄마님- ^^ 안그래도 남자아이가 너무 화사하게 웃는다고 얘길 많이 들어요.
형통아-배속아기 무럭무럭 잘 커가고 있지? ^^ 요즘 부지런히 놀러와야겟다. 울 시누네 애기랑 찍은것도 있는뒈. ㅋㅌㅋㅌ
앵두님-고마워요~ ^^ 여기에 들릴적마다 다른거 없네요. 오야바까 되는 날이네요. ㅎㅎㅎ
만남님-ㅎㅎㅎ, 저 구두 첨에 한 사이즈 작은거 샀다가 아이가 발 아프다고 안신겠다고 해서 한 사이즈 큰걸로 바꿔온거예요. 별로 크지 않더라구요~ 며칠전에 겨울 신 산거는 완전 억수로 큰건데! ㅎㅎㅎ 보시면 기절하시겟당. ㅋㅋㅋ
언니-준이한테도 한벌 해입혀줘~ 입히고 나가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난리야~ 오늘 어쩌다 평일 하루 휴식하는데 아이가 곁에서 컴퓨터 보고 소리 지르면서 타자하면서 다 아는척을 해요~! 다 참견하자네. 휴~~
가은이엄마님-고맙습니다.^^ 헤벌레 해서 있슴다~ ㅎㅎㅎ
북극곰님- 네~ 제법 좋아하더라구요. 찍는 날에도 그렇고...지금도 화면 가리키면서 <잰네에~ 잰네에~>하네요. 자기 이름을 똑바로 부르지 못하고 항상 젠네래요. ㅎㅎㅎ
츄릿푸님- 다정해보이죠? ㅋㅋㅋ 5년만 일찍 낳았으람... ㅎㅎㅎ
ren님- 제가 또...사치를 좋아해서...ㅎㅎㅎ
꽃피는봄이오면님-예~ 아이들 크는게 눈 깜빡 할 사이인거 같습니다. 양복 첨에 해입힐 때는 좀 크다 했는데 지금 입히니까 팔이 껑충 올라가네요. ㅎㅎㅎ
쇼콜라님-내년 여름쯤이면 2살반 되니까 그땐 유치원에 보내야 할거 같네요. ^^
공주맘님-ㅎㅎㅎ 이쁜 공주 두고 계시는 맘인가보군요. 나뚜 공주 하나 호시이 하는데...^^
행복한여자님-항상 땡큐~ 엄마가 젊지 않아서...고민입니다. 아이가 20살때면 나는 몇살?
ㅠㅠ
거울님-형제? ㅋㅋㅋ 좋앗으~ ㅎㅎㅎ 주책입니다. 그쵸?
행복한여자 · 2007-11-09 14:12:19
넘 귀엽다야...살인미소네~~
해바라기님두 넘 이쁘시다...
클래식 · 2007-11-09 14:50:03
엄마와 아드님이 호흡이 짝짝 맞네요 ㅎㅎ
표정이며 눈길이며~
너무 멋져요 ...
할미꽃 · 2007-11-09 15:06:42
신사가 따로 없네요 ㅎㅎ
엄마두 너무 이쁘구요..
한마디로 너무 부러워요..
우리 택문이도 중국 데리고가면 양복 꼭 해입혀야지 ㅎㅎㅎ
마모 · 2007-11-09 15:17:54
재형이 점점 더 뭇있어만 갑니다.
아래사진은 이모들한테 자기 이쁜 엄마라고 소개하는거 같슴다.ㅎㅎㅎ
행복하시겠어요~~~
plum · 2007-11-09 15:44:45
해바라기님
글도 잘 쓰시고 어쩜 이렇게 이쁨니까?
재형이도 너무 귀여워요...
작은 신사....ㅎㅎㅎ
행복해보입니다....ㅎㅎㅎ
행복맘 · 2007-11-09 16:02:57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주 좀 멋쟁이 재형이하구 해바라기님
사진 올려주쇼...
잘 보구 갑니다..
행복 · 2007-11-09 17:09:53
재형이 넘 멋있네!ㅎㅎㅎ 엄마두 너무 이쁘구!
이젠 애기가 아니구 다 컸네요!ㅎㅎㅎ
이젠 겨울에 들어서니 재형이두 엄마두 아프지말구 건강하세요!ㅎㅎㅎ
영환맘 · 2007-11-09 17:49:38
울 재형 넘 멋있구나...

울 재형엄마두 언제봐두 이쁘다..

다음에 만나서는 이 마다매 옷사줄게..
매번마다 빈손에.. 되려 재형엄마 신세지니.. 부끄부끄...

언제 다시 만날려나.. 다음해에 꼭 보자...
해ㅂrㄹrㄱi · 2007-11-09 18:40:49
행복한여자님-헤헤~ 칭찬이 입이 이따만큼~~ 벌어졌답니다. ㅎㅎ
클래식님-그쵸? 얼굴은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표정이며 분위기는 절 많이 닮았다고들 합니다.
할미꽃님-택문이 중국에 데리고 오면 꼭 양복 맞춰입히세요. ^^ 애기들 양복 입히면 한엽기 합니다. ㅎㅎ
마모님-어릴적 때는 진짜로 와가마마하고 왕청개구리처럼 말도 너무 안듣던것이 점점 커가면서 아이가 많이 철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너무 시키는대로 잘  들어줘서...부담이 갈 정도입니다. ㅎㅎ
plum님-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좀 젊다고 생각할 때 사진에 남길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보려 현재 바득바득 애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행복맘님-예, 올만에 온거 같습니다. 사진거리가 있으면 또 부지런히 오겟습니다. ㅎㅎ
행복님- ㅋㅋㅋ 그러게요. 이젠 애기라고 하기 좀 징글맞을 때 잇습니다. ㅎㅎ 님도 아프시지 말고 항상 건강하세요.
영환맘-별 말씀~ 언니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되야~ 담번에는 노래방 가자. 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11-09 22:59:55
이제야 재형이 얼굴 보고 가네요.재형아~엄마말 잘 들어?좀지나면 엄마하고 결혼하자 하겠네요.ㅎㅎㅎ재형이 엄마는 언제봐도 그냥 20살 청춘이네요.애 엄마론 보이지 않습니다.좋은 하루 되시구요.늘 이쁜 엄마 되세요.
꼬부니 · 2007-11-10 15:35:20
재형이 의젓한 총각이 됏구나^^
재형이 엄마 이쁘구 재형이는 음.....멋짐다
코스모스 · 2007-11-11 15:46:34
오야~해바라기님의 머리 얹은 모습은 첨 보네요. ㅎㅎㅎ

예~ 아주 보기 좋아요. ㅋㅋㅎㅎ

재형이는 언제봐두 항상 표정이 매력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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