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법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싸늘해지네요.
우리 재형이 양복 입히고 사진 찍혀주었습니다. 아저씨 같지 않나요? ㅋㅌㅋㅌ
여러장 올리고싶은데 소스사용이 금지되었군요. 흠...
부지런히 놀러와야겠습니다.
쉼터애기들 모두 겨울철 이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
제법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싸늘해지네요.
우리 재형이 양복 입히고 사진 찍혀주었습니다. 아저씨 같지 않나요? ㅋㅌㅋㅌ
여러장 올리고싶은데 소스사용이 금지되었군요. 흠...
부지런히 놀러와야겠습니다.
쉼터애기들 모두 겨울철 이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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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재형이도 멋지고, 울 자기도 이뻐.
호호호호.
오늘은 좋은 날인가 부다.
우리 라기가 다 놀러오다니.
호호호호.
오늘은 좋은 날인가 부다.
우리 라기가 다 놀러오다니.
정말 멋있네요 .ㅎㅎㅎ 애엄마두 미인이시구 ㅎㅎ
재형이도 멎지고 해바라기님도 이쁨니다.
이젠 많이 컷네용.
근데 고 검정구도 조금 커보이는데...ㅎㅎㅎ
내 생각인감....
좋은주말 보내세요.
이젠 많이 컷네용.
근데 고 검정구도 조금 커보이는데...ㅎㅎㅎ
내 생각인감....
좋은주말 보내세요.
넘 멋져 멋져.엄마도 넘 이뻐 이뻐.
와 남자애들 양복입히니깐 정말 멋지다.울 준이도 좀 더 크면 조렇게 양복입히고 찰칵해야겠다.
자주 사진 올려라.재형이 웃는 모습에 이모 넘어간다.ㅎㅎ
와 남자애들 양복입히니깐 정말 멋지다.울 준이도 좀 더 크면 조렇게 양복입히고 찰칵해야겠다.
자주 사진 올려라.재형이 웃는 모습에 이모 넘어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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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이 언제보나 너무 귀엽슴다.엄마두 너무 이쁘구요.행복하세요.
멋쟁이 재형이 왔네요..이쁜 엄마랑 같이 사진 많이 찍어서 기뻣겠네..ㅎㅎ
재형이 멋있어요,,,,사진 많이 놀려주세요
재형이 멋있어요,,,,사진 많이 놀려주세요
재형이 언제 봐도 멋져요.
양복까지 받쳐입으니 더 멋지네.
해바라기님도 환한게 정말 이뻐요.ㅎㅎㅎ
모자간 언제 봐두 다정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요.
양복까지 받쳐입으니 더 멋지네.
해바라기님도 환한게 정말 이뻐요.ㅎㅎㅎ
모자간 언제 봐두 다정해보이고 행복해 보여요.
엄마두 재형이두 정말 옷 잘입어요
넘 멋지구 귀여워요
넘 멋지구 귀여워요
정말 멋있습니다..
다 큰 총각이 되였네요~ ㅎㅎ
다 큰 총각이 되였네요~ ㅎㅎ
재형이두 멋있구 재형맘두 이뿜니다...
다정한게 정말 보기좋아요..
재형이 제법 유치원생 어린이 티 나네요..
살두 좀 빠진거 같구...
맬맬 해피해피 하세요
다정한게 정말 보기좋아요..
재형이 제법 유치원생 어린이 티 나네요..
살두 좀 빠진거 같구...
맬맬 해피해피 하세요
캬캬 멋져 멋져 넘 행복해보여요 ㅋㅋㅋㅋ
재형이누 항상 멋쟁이...
양복까지 차려입으니 꼬마 신사....
엄마 젊구 이뻐서 좋겠다..
센스있는 엄마래서 항상 이쁜옷 차려입혀주구...
언제나 다정한 모자간 잘보구 갑니다
재형이 잘커라...멋지게..
양복까지 차려입으니 꼬마 신사....
엄마 젊구 이뻐서 좋겠다..
센스있는 엄마래서 항상 이쁜옷 차려입혀주구...
언제나 다정한 모자간 잘보구 갑니다
재형이 잘커라...멋지게..
아드님이 너무 멋있구 엄마는 너무 이뻐요..ㅋㅋ 형제 같네요...ㅋㅋ
진희엄마님- ^^ 안그래도 남자아이가 너무 화사하게 웃는다고 얘길 많이 들어요.
형통아-배속아기 무럭무럭 잘 커가고 있지? ^^ 요즘 부지런히 놀러와야겟다. 울 시누네 애기랑 찍은것도 있는뒈. ㅋㅌㅋㅌ
앵두님-고마워요~ ^^ 여기에 들릴적마다 다른거 없네요. 오야바까 되는 날이네요. ㅎㅎㅎ
만남님-ㅎㅎㅎ, 저 구두 첨에 한 사이즈 작은거 샀다가 아이가 발 아프다고 안신겠다고 해서 한 사이즈 큰걸로 바꿔온거예요. 별로 크지 않더라구요~ 며칠전에 겨울 신 산거는 완전 억수로 큰건데! ㅎㅎㅎ 보시면 기절하시겟당. ㅋㅋㅋ
언니-준이한테도 한벌 해입혀줘~ 입히고 나가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난리야~ 오늘 어쩌다 평일 하루 휴식하는데 아이가 곁에서 컴퓨터 보고 소리 지르면서 타자하면서 다 아는척을 해요~! 다 참견하자네. 휴~~
가은이엄마님-고맙습니다.^^ 헤벌레 해서 있슴다~ ㅎㅎㅎ
북극곰님- 네~ 제법 좋아하더라구요. 찍는 날에도 그렇고...지금도 화면 가리키면서 <잰네에~ 잰네에~>하네요. 자기 이름을 똑바로 부르지 못하고 항상 젠네래요. ㅎㅎㅎ
츄릿푸님- 다정해보이죠? ㅋㅋㅋ 5년만 일찍 낳았으람... ㅎㅎㅎ
ren님- 제가 또...사치를 좋아해서...ㅎㅎㅎ
꽃피는봄이오면님-예~ 아이들 크는게 눈 깜빡 할 사이인거 같습니다. 양복 첨에 해입힐 때는 좀 크다 했는데 지금 입히니까 팔이 껑충 올라가네요. ㅎㅎㅎ
쇼콜라님-내년 여름쯤이면 2살반 되니까 그땐 유치원에 보내야 할거 같네요. ^^
공주맘님-ㅎㅎㅎ 이쁜 공주 두고 계시는 맘인가보군요. 나뚜 공주 하나 호시이 하는데...^^
행복한여자님-항상 땡큐~ 엄마가 젊지 않아서...고민입니다. 아이가 20살때면 나는 몇살?
ㅠㅠ
거울님-형제? ㅋㅋㅋ 좋앗으~ ㅎㅎㅎ 주책입니다. 그쵸?
형통아-배속아기 무럭무럭 잘 커가고 있지? ^^ 요즘 부지런히 놀러와야겟다. 울 시누네 애기랑 찍은것도 있는뒈. ㅋㅌㅋㅌ
앵두님-고마워요~ ^^ 여기에 들릴적마다 다른거 없네요. 오야바까 되는 날이네요. ㅎㅎㅎ
만남님-ㅎㅎㅎ, 저 구두 첨에 한 사이즈 작은거 샀다가 아이가 발 아프다고 안신겠다고 해서 한 사이즈 큰걸로 바꿔온거예요. 별로 크지 않더라구요~ 며칠전에 겨울 신 산거는 완전 억수로 큰건데! ㅎㅎㅎ 보시면 기절하시겟당. ㅋㅋㅋ
언니-준이한테도 한벌 해입혀줘~ 입히고 나가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난리야~ 오늘 어쩌다 평일 하루 휴식하는데 아이가 곁에서 컴퓨터 보고 소리 지르면서 타자하면서 다 아는척을 해요~! 다 참견하자네. 휴~~
가은이엄마님-고맙습니다.^^ 헤벌레 해서 있슴다~ ㅎㅎㅎ
북극곰님- 네~ 제법 좋아하더라구요. 찍는 날에도 그렇고...지금도 화면 가리키면서 <잰네에~ 잰네에~>하네요. 자기 이름을 똑바로 부르지 못하고 항상 젠네래요. ㅎㅎㅎ
츄릿푸님- 다정해보이죠? ㅋㅋㅋ 5년만 일찍 낳았으람... ㅎㅎㅎ
ren님- 제가 또...사치를 좋아해서...ㅎㅎㅎ
꽃피는봄이오면님-예~ 아이들 크는게 눈 깜빡 할 사이인거 같습니다. 양복 첨에 해입힐 때는 좀 크다 했는데 지금 입히니까 팔이 껑충 올라가네요. ㅎㅎㅎ
쇼콜라님-내년 여름쯤이면 2살반 되니까 그땐 유치원에 보내야 할거 같네요. ^^
공주맘님-ㅎㅎㅎ 이쁜 공주 두고 계시는 맘인가보군요. 나뚜 공주 하나 호시이 하는데...^^
행복한여자님-항상 땡큐~ 엄마가 젊지 않아서...고민입니다. 아이가 20살때면 나는 몇살?
ㅠㅠ
거울님-형제? ㅋㅋㅋ 좋앗으~ ㅎㅎㅎ 주책입니다. 그쵸?
넘 귀엽다야...살인미소네~~
해바라기님두 넘 이쁘시다...
해바라기님두 넘 이쁘시다...
엄마와 아드님이 호흡이 짝짝 맞네요 ㅎㅎ
표정이며 눈길이며~
너무 멋져요 ...
표정이며 눈길이며~
너무 멋져요 ...
신사가 따로 없네요 ㅎㅎ
엄마두 너무 이쁘구요..
한마디로 너무 부러워요..
우리 택문이도 중국 데리고가면 양복 꼭 해입혀야지 ㅎㅎㅎ
엄마두 너무 이쁘구요..
한마디로 너무 부러워요..
우리 택문이도 중국 데리고가면 양복 꼭 해입혀야지 ㅎㅎㅎ
재형이 점점 더 뭇있어만 갑니다.
아래사진은 이모들한테 자기 이쁜 엄마라고 소개하는거 같슴다.ㅎㅎㅎ
행복하시겠어요~~~
아래사진은 이모들한테 자기 이쁜 엄마라고 소개하는거 같슴다.ㅎㅎㅎ
행복하시겠어요~~~
해바라기님
글도 잘 쓰시고 어쩜 이렇게 이쁨니까?
재형이도 너무 귀여워요...
작은 신사....ㅎㅎㅎ
행복해보입니다....ㅎㅎㅎ
글도 잘 쓰시고 어쩜 이렇게 이쁨니까?
재형이도 너무 귀여워요...
작은 신사....ㅎㅎㅎ
행복해보입니다....ㅎㅎㅎ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주 좀 멋쟁이 재형이하구 해바라기님
사진 올려주쇼...
잘 보구 갑니다..
자주 좀 멋쟁이 재형이하구 해바라기님
사진 올려주쇼...
잘 보구 갑니다..
재형이 넘 멋있네!ㅎㅎㅎ 엄마두 너무 이쁘구!
이젠 애기가 아니구 다 컸네요!ㅎㅎㅎ
이젠 겨울에 들어서니 재형이두 엄마두 아프지말구 건강하세요!ㅎㅎㅎ
이젠 애기가 아니구 다 컸네요!ㅎㅎㅎ
이젠 겨울에 들어서니 재형이두 엄마두 아프지말구 건강하세요!ㅎㅎㅎ
울 재형 넘 멋있구나...
울 재형엄마두 언제봐두 이쁘다..
다음에 만나서는 이 마다매 옷사줄게..
매번마다 빈손에.. 되려 재형엄마 신세지니.. 부끄부끄...
언제 다시 만날려나.. 다음해에 꼭 보자...
울 재형엄마두 언제봐두 이쁘다..
다음에 만나서는 이 마다매 옷사줄게..
매번마다 빈손에.. 되려 재형엄마 신세지니.. 부끄부끄...
언제 다시 만날려나.. 다음해에 꼭 보자...
행복한여자님-헤헤~ 칭찬이 입이 이따만큼~~ 벌어졌답니다. ㅎㅎ
클래식님-그쵸? 얼굴은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표정이며 분위기는 절 많이 닮았다고들 합니다.
할미꽃님-택문이 중국에 데리고 오면 꼭 양복 맞춰입히세요. ^^ 애기들 양복 입히면 한엽기 합니다. ㅎㅎ
마모님-어릴적 때는 진짜로 와가마마하고 왕청개구리처럼 말도 너무 안듣던것이 점점 커가면서 아이가 많이 철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너무 시키는대로 잘 들어줘서...부담이 갈 정도입니다. ㅎㅎ
plum님-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좀 젊다고 생각할 때 사진에 남길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보려 현재 바득바득 애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행복맘님-예, 올만에 온거 같습니다. 사진거리가 있으면 또 부지런히 오겟습니다. ㅎㅎ
행복님- ㅋㅋㅋ 그러게요. 이젠 애기라고 하기 좀 징글맞을 때 잇습니다. ㅎㅎ 님도 아프시지 말고 항상 건강하세요.
영환맘-별 말씀~ 언니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되야~ 담번에는 노래방 가자. ㅎㅎㅎ
클래식님-그쵸? 얼굴은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표정이며 분위기는 절 많이 닮았다고들 합니다.
할미꽃님-택문이 중국에 데리고 오면 꼭 양복 맞춰입히세요. ^^ 애기들 양복 입히면 한엽기 합니다. ㅎㅎ
마모님-어릴적 때는 진짜로 와가마마하고 왕청개구리처럼 말도 너무 안듣던것이 점점 커가면서 아이가 많이 철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너무 시키는대로 잘 들어줘서...부담이 갈 정도입니다. ㅎㅎ
plum님-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좀 젊다고 생각할 때 사진에 남길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보려 현재 바득바득 애쓰고 있습니다. ㅎㅎㅎ
행복맘님-예, 올만에 온거 같습니다. 사진거리가 있으면 또 부지런히 오겟습니다. ㅎㅎ
행복님- ㅋㅋㅋ 그러게요. 이젠 애기라고 하기 좀 징글맞을 때 잇습니다. ㅎㅎ 님도 아프시지 말고 항상 건강하세요.
영환맘-별 말씀~ 언니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되야~ 담번에는 노래방 가자. ㅎㅎㅎ
이제야 재형이 얼굴 보고 가네요.재형아~엄마말 잘 들어?좀지나면 엄마하고 결혼하자 하겠네요.ㅎㅎㅎ재형이 엄마는 언제봐도 그냥 20살 청춘이네요.애 엄마론 보이지 않습니다.좋은 하루 되시구요.늘 이쁜 엄마 되세요.
재형이 의젓한 총각이 됏구나^^
재형이 엄마 이쁘구 재형이는 음.....멋짐다
재형이 엄마 이쁘구 재형이는 음.....멋짐다
오야~해바라기님의 머리 얹은 모습은 첨 보네요. ㅎㅎㅎ
예~ 아주 보기 좋아요. ㅋㅋㅎㅎ
재형이는 언제봐두 항상 표정이 매력적이네요. ^^;
예~ 아주 보기 좋아요. ㅋㅋㅎㅎ
재형이는 언제봐두 항상 표정이 매력적이네요. ^^;

첫장에서 남자애기두 화사하게 웃는모습이 보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