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비결

가정육아 · #26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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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07-11-09 10:00:47 · 조회 347

여러사람들 권고로 같은 내용을 올리게 됐어요. 이전에 보신분들 량해 하세요
기다리신분들 오래 기다렸습니다 .여러가지 사연으로 인츰 글 올리지 못하여서
이전에 보신분들 실시해본 분이 있으세요?효과 있었어요?
다시 올리니 참고 많이 많이 하시고 날씬한 몸매를 되찾기 바랍니다 .
그럼 1년 3달사이의 약 한알 안먹고  16키로 줄일수 있었던  과정을 소개 합니다 .ㅎㅎ

1.  원래 부터 이런 체질이다 .또 해도 인젠 내리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면 다이어트 할수 없습니다 .
     살도  까 지지 않을 겁니다 .

2.  3끼는 꼭꼭 챙기고 량을  주립니다 .
     여기서 많은 분들은 전혀 한끼씩 먹지 않던가 아니면 과일 . 남새 같은 거로 대체 하는데 그건              틀린거라고 개인적으로 봅니다 .
다이어트는 굶고서는 하지 못하는 겁니다 .배곱으면 자꾸 머리 속에서 먹을것이 떠나주지 않습니다 . 더 먹고 싶고요 . 이것 참는다는건 조만간한 일 아닙니다 .
지금 식사량을 10이라고 한다면 그냥 8정도로 하면 좋다고 봅니다 .
즉 한숫갈 적게 먹는 겁니다 .그러면 위에도 좋아요.

3.        식구들 다 먹고 조금 남은 밥과 채는 먹지 않는다
그 한숫갈로 살 한키로 오릅니다 . 버리기 아까우면 보관했다가 그다음 끼에 드세요 .
저녁식사는 될수록 6시 전으로 하세요.

4.        배살은 자기전의 마싸지로
누워서 쥐여지는 배살 다 움켜쥐고 ㅋㅋ 비탈거나 잡아당깁니다
남이 해주면 영 아프지만 자기 절로 하면  아프지 않아요 ㅎㅎ
그다음 배꼽을 위주로 둘레를 빙빙 돌구어 줍니다 .한쪽방향을 100번 정도씩

5.        저울은 매일
저울우에는 매일 올라서 보세요 . 저의 경우 시간적 여유도 있고 해서 식사전 . 식사후 자기전 .깨난후 그냥 올라서 봤답니다 .

6.        한달에 한키로씩
전 한달에 한키로를 목표로 했어요. 물론 처음에그렇게 시작한건 아니고 ㅎㅎ
처음 한달 한키로 내렸더라구요 . 그래서 이렇게 내려 준다면 일년은 12키로 적은 숫자 아니더라구요 .이번여름 더위에 2키로씩 내려 16키로 내렸답니다 .

7.        체중이 내리는 과정
체중은 층계형식으로 내립니다 .그냥 내리 직석은 아닙니다 .
한달에 그어느날인가 저울우에 올라서면 불시로 한키로 줄어듭니다 .그러면 그냥 그것 보존하는것이 관건입니다 . 인츰 더 내려주지 않는다고 여기서 맥을 버리면 안됩니다 .우의 습관을 지킨다면 얼마후에 또 한키로 내립니다 .

다이어트는 급해서 되는거 아닙니다 . 또 그러면 정신적 부담으로 스토레스 싸여서 내려 주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내리는건 제가끔이겠지만 꾸준히 노력만 한다면 언제가는 지방도 알아봐줄겁니다 ㅎㅎ
우의 방식은 습관되면 그렇게 힘든거 아닙니다 . 자연적으로 그시간이면 하는거로 생각 됩니다 .
상세히 쓰려고  노력하느라고 해서 좀 쯔마라 나이 부분이 있을겁니다 . 또 내용상 대단하다는거 찾자면 없어요. 그러나 제가 다이어트한 실제 과정입니다 .그냥 내가 집적 쉽게 싫증나지 않게 할수 있는것 들이랍니다 .

어떠세요 ? 자신이 생깁니까? 그럼 오늘 부터 시작하세요. 그러면 이달 말쯤 한키로 내릴겁니다 .ㅎㅎ 내렸다면 저한테 알리세요 . 저의 방법 실시 해도 안내린다는 분들그때 절 찾아오세요 . 제가 돈 받고서 그때는 정말로 다이어트 학습반 꾸릴게요 .ㅎㅎ 꼭 내리게 해드릴 자신이있습니다 .ㅎㅎㅎ
그럼 오늘 부터 시작해 보세요 . 오늘 부터 한달에 한키로 목표로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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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9 10:04:55
꾸준함은 다이어트에 불가피한거죠.
사랑님의 의지에 감탄합니다.
사랑 · 2007-11-09 10:11:29
만사형통하리라
감사 합니다 . ㅎㅎ
이전의 옷들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것으로 하여 큰 쇼크를 받았던것 같습니다 . 그래서 시작 한거구요 .
피카츄 이모 · 2007-11-09 10:12:05
다이어트느 급해서 되는게 아닙니다에 한표 찍슴다..

저도 일년만에 6키로 뺀 경험을 봐서는... ㅎㅎ

지금도 여전히 살은 내립니다.
하지만 살이 빠지는 속도가 빠르지 않고 천천히 빠집니다.. ^^
사랑 · 2007-11-09 10:20:11
피카츄 이모 님
저와 같은 생각 하셨구만요.
맞아요   천천히 빠지는건 신체에도 좋은거잖아요.
특히 늘어 났던피부 (가죽)은 인츰 줄어 들지 못하여 탄력을 잃고  줄음이 많이 생기잖아요 ㅎㅎ
주주 · 2007-11-09 10:30:42
잘 배우고 갑니다 .
나도 이렇게 실시해야겠슴다.
체중이 변동이 없는것도 나쁜것만은 아니네요 ㅋ
마이너스 3키로 도전해 보겟슴다
뽀뽀0 · 2007-11-09 10:34:36
와~16키로나 내렷어요?진짜 대단합니다........
나는 지금 3,4키로 내려야 하는데도 신심이 없어서..ㅠㅠㅠㅠ
열씨미 해보겟음다..
멋진 엄마 · 2007-11-09 10:35:49
예.신심이 있슴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슴다.
ㅎㅎㅎ기실 이미 나두 님 비슷하게 이렇게 하고 있슴다.
간바리마스....
행복맘 · 2007-11-09 10:42:41
언니...추천 한표 눌렀슴다...
내 언니 말대루 료리할때랑 다리랑 들구 발꿈치루 서있구..ㅎㅎ
실시했슴다... 오늘부터 4번실시할람다...ㅎㅎ
중도에 포기하지 않게 응원해주쇼...
행복한 여자 · 2007-11-09 10:44:23
와 대단하시다
다이어트 어지간한 결심 아니구는 못합니다
글구 꾸준해야 되는데 나누 어째 견지 못하는두...
잘배우구 갑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사랑 · 2007-11-09 10:45:09
주주님
그래요 ,.체중이 변동없어도 그건 내리는 과정인겁니다 . 그때 포기하면 인츰 더 많이 불어 난답니다 . 3키로면 금방 되겠네요 ㅎㅎ


열씨미 해보세요 .  신심이 없는거 보면 너무 실하지 않으신가 봅니다 . 너무 말라도 보기 싫은데 저는 ㅎㅎㅎ
왜 이렇게 불시로 실한 글 써지는지 모르겠네요

멋진 엄마님
시작 하셨군요 . ㅎㅎ 더 멋진 엄마로 되세요 .
사랑 · 2007-11-09 10:48:15
행복맘아
너 왜 그런말하니? ㅎㅎ 그건 너만 알아라고 했는데 . 내 웃기겠다 .
글쎄 그냥 해도 되는데 그것만 매일 견지 하려면 좀 인츰 포기될것 같아서 그렇게 한거다 .ㅎㅎ
힘내 . 너 얼마나 실하니? 설마 나 만큼 오른건 아니겠지 .
사랑 · 2007-11-09 10:51:16
행복한 여자님 ㅎ
처음 몇일 좀 어렵지만 습관되여버리면 그냥 그대로 하는거로 생각됩니다 . ㅎㅎ
전 좀 과분하게 오른것도 있고 해서  안하면 안되는 정황에서 한겁니다 ㅎㅎ조금 오르면 저도 포기 했을거고요 .
행복맘 · 2007-11-09 11:16:57
ㅎㅎ 언니 그럼 지울까?  ㅎㅎ 미안함다....
그래두 다른분들 언니 진짜루 그만큼 살 내리웠길래
웃지 않을겜다.... 근데 그게 효과볼거 같슴다...좀 힘듭데다...
글구 내 언니보다 더 올랐슴다...웃지마쇼....
앵두 · 2007-11-09 11:25:29
올려주셨네요. 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내년에 부지런히 노력해봐야겠어요 ㅎㅎ
si~ta · 2007-11-09 14:22:33
역시 다이에트는 꾸준해야겠구만요,,,
저는 견지성이 없어서 ~
그래두 한번 해봐야겠어요!
땡큐!!!
HOPE · 2007-11-09 15:48:19
사람님
잘알았습다 . 오늘저녁부터 좀씩 먹어야겠습다 .
맛있다고 들어가는대로 먹었더니 ㅎㅎㅎ
살이 안내리지 ㅋㅋ
사랑 · 2007-11-09 17:45:41
행복맘아
ㅎㅎ 너 나보다 더 올랐니? 살이 오르니깐 숨도 차고 움직이기도 불편하고 . 그동작들 쉽지는 않아 . 그러나 집일 할때 하느라면  견지 할수 있을거야 .ㅎㅎ
힘내 . 효과 봤다고 하는말 너한테서 듣고 싶구나 .ㅎㅎ

앵두님
래년부터요 ? ㅎㅎ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으면 그만한건 아무것도 아닙다 . ㅎㅎ

si~ta
꾸준하면 됩니다 ㅎㅎ 그렇게 바쁜것도 아니지요? 저도 이번에 처음 꾸준히 해봤어요 .

HOPE
오늘 저녁부터 ㅋㅋ 그러나 너무 적게 먹지 마세요 . 그냥 한숫갈 적게요 . ㅎㅎ
님도 효과 많이 보세요
トマト · 2007-11-10 12:27:19
오늘부터 징말 열씸이 해서 10키로 빼야쥐 ㅎㅎㅎㅎ
고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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