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키우눈 사람 ...

가정육아 · #267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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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행복 · 2007-11-08 19:42:45 · 조회 440
다음주일 일요일이무 우리집에 쪼꼬만 고내 오는날이란 말임다ㅎㅎ
내영 기다리는게.....못참을지경이짐

근데,고양이 오무 온낮으느 혼자 집에 둔단말임다
고양이 집에 혼자잇으무 생 쑈르하잼까??
높은데랑 올라가재무,사척으 헤베놋채무 그래잼까??

작은 고양이라서,어떻게 시쯔께 하무 될런지....글구
문이랑 헤베나뚜 상처 아이가게 대책하는 방법이 없씀까????

아시는 분 알려즘 감사 하겟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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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라벤다 · 2007-11-08 19:48:22
싼디님과 물어보쇼 ,쌘디님네 고양이 기름다 ,난 자심해서 못기름다
나만의 행복 · 2007-11-08 20:01:06
고내 키우는 사람들이 이리두 없는가??

라벤다님--오늘 요기메 싼디님 아이보임더ㅎㅎ
디나 · 2007-11-08 20:19:06
어느마이 쪼꼬만 고양임까?아직두 우유랑 먹는 단계면 온하루 혼자두면 안되는데    그리구 어릴땐 쫌 장난이 심함다.높은데두 자주 올라가구 벽두 문두 막 뜯어 놓슴다. 근데 대다수 주의력 끌려구 그럴때 많슴다.좀 크면 온하루 자는게 일임다 ㅎㅎ  고양이들 많이 외로움 타는데 ... 다만 한시 귀여워서 키운다면 잘생각해보세요.끝까지 책임질수있는지...        
나만의 행복 · 2007-11-08 20:26:17
디나님--
3달쯤 되는고양임다
한시 귀여워 그런게 아이구,내원래 고양이 고바하짐ㅎㅎ

근데 무이람 막 헤베놈 아이됨단 말임다
내그래서 말톱이랑 싹 깍아놓자구... 
디나 · 2007-11-08 20:36:29
제일귀엽구 애먹일땜다.ㅎㅎ 우리집꺼는 이젠 3살이 오라지 않은데 문 아직두 글거대서 죽겠슴다 ㅠㅠ 그래서 변두리마다 단보르로 둘러 놨슴다 .100엔숍에두 방지하는거 파는거랑 있습다. 근데 아직 3달이면 손톱이 너무딴딴하지 않아서 괜찮을껨다 점점크면서 키두크지 몸다늘구구 매달려 ㅁ문뜯으면 못말림다.카텐에랑 잘매달림다 ㅎㅎ
나만의 행복 · 2007-11-08 20:43:33
디나님--

막 뚜드레 노메스리 욕하무 아는가?
고양이 발톱으르 뜯는거 100엔숍에서 싸기는 쌋는데....
아무데나 그램 신경나서 어찜까?내 목표 시쯔께
해서 고양이 전문 뜯는거마 뜯게하자구ㅎㅎ
sandy · 2007-11-08 20:53:33
벽이랑 문이랑 다 글키움다.
고내 긁지 못하게 매니큐어 하는게 동물 병원에 있던 같던데.
비쌀것 같지무. ㅎㅎㅎㅎ

글구 혼자 있음 스트레스 받아함더.
나두 그래서 두개 키움더.
혼자 키울때는 내 밖에 나가믄 현관까지 따라나와서 가련한 눈길루 날 쳐다 보지무. ㅠㅠ
나만의 행복 · 2007-11-08 20:57:43
싼디님 이재왓구나ㅎㅎ

2개나 어찌 키움까?ㅎㅎ재가이 임다야
휴---문 글키우는거 애나는디--

헤루꽉 대나 어찌나 해야지....................
sandy · 2007-11-08 21:00:52
헤로꽉 다 대두 문이사 못대재?
문으 절때 닫지 말아야짐. 방하구 방 어간으. ㅋㅋ
근데 토이레 문 아이 닫음 토이레 물으 마시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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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키우눈 사람 ...나만의 행복2007-11-08 19:42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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