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편과 두안해...

가정육아 · #26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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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1-08 16:09:33 · 조회 524
지난 한 십년사이에 중국사회가 아주 많이 큰 발전을 가져왓구

정책상으로도 일부분 사람들을 먼저 부유해지게 고무격려하는 혜택에

정말 우리 신변에도 같은 스타스점이지만 지금은 아주 잘 된 사람들이

적지 않지요..

옛날에나 그냥 같은 대학졸업생이구 성시호구가 좋구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해서 결혼한 부부들이 많은것 같아요..

대부분사람들은 처음 빈털터리에 결혼해서 나중에 새집들이 할때면

처음엔 온집안 재산이 그냥 밀차 하나로 부터 트럭하나 나중에는

완전 가구도 다 새로 챙기면서 좋은 나날들을 보낼수 있다는 희망으로

좋은집도 꾸려놓고 이쁜 자식들도 좋은 학교 보내놓고 ..

여유가 있으니 개인 흥취도 추구해보고... 이런 좋은 세상이 지금 사옵대 사람들한테

마련되었지요..

그렇지만 무엇이나 다 좋은일만 가뜩한건 아니였어요.. 제가 잘아는 두 집안도

남편이 40대에 들어서면서 밖에 이쁘구 지식잇고 사상있는 여자를 두고 나중에

자식까지 보아서 두집 삶림을 하는 신세가 된 케이스가 잇어요..

더욱 안타까운건 한집의 여자애는 장춘에서 동북사대부속중학교를 수석으로 까지

졸업하면서 청화대를 개인의향으로 전업을 선택할수 잇을정도로 입학햇죠..

근데 그 아이가 입학하는 그해에 아빠되는 분이 이전 딸애도 대학생이니

부모들 사이의 일도 이해해 줄것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하고 이혼하고 새가정을

챙겼어요.. 그리고 물론 어린 아기도 있고 ...

다른건 다 괜찮은데 애 엄마는 뭐냐구요...ㅋㅋ 정말 엄마는 자식으로 귀해진다고

정성들여 남편공대 자식뒤바자리 다 했구먼 그냥 딸랑 이혼서류에 위자료로

그냥 크고 근사한 집을 받앗지요... 근데 이런걸로 아픔을 채울수 있을가요..

정말 여자들에 운명은 어떻다 말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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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마모 · 2007-11-08 16:14:07
그러길래 여자들은 남편한테 헌신짝처럼 희생하면서 살지 말라는 말도 있잖니?
하여간에 돈이 우환거리야~~
로빈 · 2007-11-08 16:16:37
땐싱한 조강지처 버린 이야기구나...개길래 여자덜이 남편하나만 바라구 살지 말구 결혼해두 자기 관리 잘해서 남편이 항상 긴장하게 만들어야지......휴.말이 쉽지......결국엔 불쌍한게 여자지무.........
앵두 · 2007-11-08 16:17:00
할말이 없다 ........................
plum · 2007-11-08 16:22:21
나도 ...............................할말이 없어유....
오아&#49 · 2007-11-08 16:30:03
진짜 할말없네.....
그래두 그런 사람이 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짐
그런 남자 나중에 벌 받을거에요
거울 · 2007-11-08 16:37:07
마모언니 .. 이런 말 들으면 막 남편 잘해주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지..ㅋㅋㅋ

거울 · 2007-11-08 16:37:47
로빈님.. 지금세상이 여자 둘이 남편 하나를 바라보는 세상이잼까.. ㅋㅋ
거울 · 2007-11-08 16:38:24
앵두언니.. 정말 말문이 막히지...
거울 · 2007-11-08 16:39:03
프람언니.. 이런일이 남일같지 않단말입다...정말.. 이놈의 세상이..
거울 · 2007-11-08 16:40:14
12만 부자님..ㅋㅋ 그 런 남자들 지금 내가 알리론 아주 잘먹고 잘 살고 잇심다..

이런일이 잇는게 남자 혼자 문제라고 보면 안됩다...ㅋㅋ 다 사연이 있지무..ㅋㅋ
행복이란...... · 2007-11-08 16:40:50
지금 세상에 그런사람 많고 많지요.저의 외가집 친척 이모도 그렇게 당했어요.
근데 세상이 공평하긴 하더라고요.몇년지나 그 남자가 사업이 망해서 알거지가 된거지요.

그제서야 후회하고 돌아와도 누가 받아줘요.사람이 자기 분수를 모르는것도 할수없고.....
거울 · 2007-11-08 16:43:25
행복이란님.. 그렇데 됫심까..ㅋㅋ 내가 아는 집안들은 외혼당한 여자들이 이혼후에

그냥 시름시름 앓고 잇습데다.. 불쌍해서 못본단말입다..
행복이란...... · 2007-11-08 16:47:42
거울님 그런 나쁜인간들  나중에 저세상에가서라도  천벌받을거예요. 
거울 · 2007-11-08 16:50:40
행복이란님..ㅋㅋ 그런 나쁜일을 저리른 남자라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처사가 다르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있심다.. 그냥 그렇게 첫 결혼을 배반했다 해서

모든남자들을 그렇게 욕하면 어쩌나요.. 두가정을 이끌면서 살아가는 자체가

지금 속죄하고 잇는 자세가 아닌가요.. 가정은 이미 이루어 졌고 자식은 이미 태어낳고

어느 가정이든 그냥 버릴수 잇겠나요.
멋진 엄마 · 2007-11-08 17:09:23
지금 여자들이 부요랜 하두 생각함다.
남자가 40대이면 사업상에서 좀 성과두 있구 가정두 온정되구 그럴때지요.
대학 금방 졸업한 젊은 여자들은 그런 세련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요.
글쎄 그런 성숙된 남자에게 매력느끼는건 그렇다 치구
남의 가정까지 파괴하면서 물불가리지 않는 그런 여자들은 진짜 뻔뻔스럽다니까.
그래 옛날부터 처녀와 과부는 조심해라구 하는말두 맞다구 봄다.
그런 젊은 여자들이 남자가슴속에 주동적으로 안기는데
그 유혹에 안빠지는 남자는 진짜 대단하짐으....
글쎄 손벽두 마주쳐야 소리난다구 하지만....
지금 그런 세상인것 같슴다
거울 · 2007-11-08 17:21:46
멋진님..ㅋㅋㅋ 처녀와 과부 조심..ㅋㅋㅋ 진리입니다...
☆와가마마 마녀☆ · 2007-11-08 17:31:43
요즘은 여자들이 더 무섭댐다.

막 여자들이 먼저  대놓구   덮친다는매.......ㅎㅎ
거울 · 2007-11-08 17:34:17
ㅋㅋㅋ 와가마마님은 여자아닙까..ㅋㅋㅋ
뽀뽀0 · 2007-11-08 18:00:25
남편을 잘해주말구 많이 부려먹구 자기한테 돈팍팍 써두 남편한테 쪼개쓰구
소비돈두 손톰만큼주구 또 머잇음다.ㅋㅋㅋ
이렇게 살면 후회 안할껌다...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7-11-08 18:05:37
ㅋㅋㅋ 세일님.. 정말 한 샌스 합다.ㅋ.ㅋㅋ
SLADMS GODQRGKTPDY^^ · 2007-11-09 09:10:04
해준다 생각말구
집에다 돈 벌어오는 돼지를 키운다 생각하시면 어떻나요?

ㅎㅎ
피카츄 이모 · 2007-11-09 09:43:44
여자의 운명이라...

남자가 여자의 운명을 좌우지 한다고 생각지 말고.. 자신의 운명은 자신한테 달렷다고 생각하면 어떨지요...

결혼후에도 꾸준히 자신을 가꾸고..
진보하는게 남편한테도 도전이 되고..
사랑스럽지 않을까요?

남편은 계속 사회생활을 하면서 진보하는데..
안해는 집안일에만 신경을 쓰면서 퇴보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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