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무직 면접 볼때

가정육아 · #26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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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11-08 09:49:33 · 조회 388
스쯔에 까만 구두, 글구
가방은 반드시 까만 가방이구 갖고 가야 되는가요?

일본 온지 오래된다는게 게을러서 이제야 정신 차리는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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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앵두 · 2007-11-08 09:56:16
스츠는 지미한 색갈이면 되구요.

가방은 까만거 아니라두 괜찬아요. 그냥 술술한 색상의 가방이면 됩니다.

구두도 이쁜 색갈 말구, 흰색 ,베쥬, 캬라메루, 회색 , 이런 색갈이면 오케입니다.

이제 곧 면접봐요? 순리롭게 잘 풀리길 바랍니다 ㅎㅎ
Why? · 2007-11-08 09:56:25
신뉴샤인두 아인데머,,,무슨 가방까지 새까만거 가지구 가겠습까?
너무 하데 하지 않는게무 괜찮다구 봅니다,,,
펭긴 · 2007-11-08 09:59:01
그냥 화려하지않게 지미 하게 입으무 됨다 
구두하구 가방은   소박한 디자인으루 
들무됨다
뽀뽀0 · 2007-11-08 10:01:25
다 거머스러한게믄 됨다.ㅋㅋㅋㅋ
보배엄마 · 2007-11-08 10:06:54
곤색이나 블랙이나 짙은 회색으로 입으면 무난할겁니다.신은 보통 블랙이고 가방도 블랙 헌데 블랙이 없으면 지미한걸로 괜찮을걸요.
하여튼 첫인상이 중요하기에 단정하게 하고가는게 좋습니다.
면접 잘 보기바랍니다.
나비 · 2007-11-08 10:15:01
님
[65만부자]
항상 이렇게 열정적으로 나서서 알캐줘 고맙슴다.
글쎄 어제 이력서를 보내긴 했는데
알고보니 언어학교더래요.
내가 워낙 그 학교를 다닐가 하다가 학비 일년에 70만엔이 아까워서
포기했거던요.
한번도 가보지는 못했구요.
중국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이 위주인것 같구요.
인젠 제 앞에 말도 하니깐 알바를 해도 사무직을 찾아 해볼까 해서
아직 맘상의 준비는 잘 되여 있지 않슴다...내 게을러서
오늘두 남편이 콘비니에서 사먹게 하고
나는 9시까지 애같이 번드레 잤다니깐요...ㅠㅠㅠ
이렇게 하고는 후회를 하구 또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내 인생보다 애의 앞날이 걱정되네요.
나비 · 2007-11-08 10:17:39
와이님
그래요?
전 빨간색 가방이 많아서 그램 될지 말지두 모르겠는데
가방 또 하나 사야한단말이.....ㅠㅠㅠ
나비 · 2007-11-08 10:18:59
펭긴님
알겠슴다.
님들은 다 회사 다니는 분들인가 보네요.
부러워욤...
나비 · 2007-11-08 10:20:13
세일님
그램 오늘 나가 바야겠슴다.
속끄다쯔로 보냈으니깐 하루쯤이면 받을 같은데
낼쯤이나 면접 오라는 통지가 있을 같은데
간바르해야겠어요.
앵두 · 2007-11-08 10:20:36
ㅎㅎㅎ

언어학교 사무일 좋다구 생각해요.일두 힘들지 않구, 그냥 학생들의 사소한 일 처리를 하면 된다구 생각해요.글구,언어두 통해서 유학생들이 좋아할거구요.

언어학교는 보통 오전이나 오후만 하기에 님이 일하기는 딱 좋은 시간일거같에요. 간봣데 ㅎㅎㅎ
나비 · 2007-11-08 10:21:32
보배엄마님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곤색스쯔만 입구 다녀도
무방한것 같은데 내가 면접 가는날두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함다...
나비 · 2007-11-08 10:24:44
님
[65만부자]
글쎄 인젠 회사면접을 다닌지 오래돼서
별로 신심이 없네요.
그래서 울 남편이 무슨 신심이 없는가고
거기서 좀 경험을 쌓으면 자기 회사에 넣어주겠다면서
대대지지 해주는데...ㅎㅎㅎ
그래서 내가 그저 날 딱 벌궈먹지 못해서 애를 쓰는구나
했더니 웃슴다...지금은 괜찮은데 애가 크고 자기 할 일 하면
나두 적적할거라고 하면서 와까이우찌니 자기 일 하는것도 좋지 않는가 하네요.
뽀뽀0 · 2007-11-08 10:28:16
나비님...그일은 어떠케 얻엇음까..나뜨 그런일 하구싶은데..ㅎㅎㅎㅎ
앵두 · 2007-11-08 10:30:09
남편분 말씀 옳다구 생각해요. 애두 크구하면 그래도 사회생활을 해야 좋다구 생각해요 ㅋㅋㅋㅋ  신심을 가지세요. 언어학원이면 님의 조건으로는 문제없어요. 중국어, 한국어, 일어 다 할줄알구, 컴푸터두 간단한거 할줄알면 오케이요 ㅋㅋㅋㅋ 면접할때, 유학생들위해 힘을 좀 내구 싶다구 하세요 ㅋㅋㅋ 요러면 면접하는 사람들두 좋아할거요 ㅋㅋ
나비 · 2007-11-08 10:36:33
세일님
저의 친구가 하로와꾸에 있는데
알려줍데다...ㅎㅎㅎ
아직 되겟는지는 미결이구요...여기는 산골이래서
구루마로 35분정도 되는 곳에 있어요.
설마 된다해도 내가 고생을 이겨낼지 큰 걱정이네요.

원래는 정사원을 모집하길래 안된다고 하던게
지금 하는 파또여자애랑 시간을 바꿔가면서
하겠는가 물어보는거 난 일이 위주가 아니니깐
또꼼 하믄 된다고 말햇는데 일단 이력서를 사진첨부해서 보냈슴다.
면접할 마음준비가 되여 있지 않슴다.
나비 · 2007-11-08 10:45:43
님
[65만부자]
글쎄 업무에 대해 자신이 없는거는 아닌데
국내에서 4년동안 사무직경험도 있고 하니 괜찮은것 같은데
요즘 쫭타이 말이 아니거던요.
넘넘 게을러졌어요.
울 남편은 항상 저한테 신심이 가득해요.
내가 좀 기특하지무...내가 뽐낼까바 날 처주지 않는대요.
ㅠㅠㅠ
암튼 면접볼때 조언두 해주셔서
넘넘 고맙슴다.
산고래서 겨우 찾은 사무직일인데
합격되믄 얼매 지쁘겠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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