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성격이란게 .....

가정육아 · #26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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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の光 · 2007-11-08 09:37:07 · 조회 353
내 영우습기도 하고 애나기도 해서  이글을 씁다  
남친의  이야기인데  어느음식점가나  코멘트쓰기 영 좋아한담다  . 글쎄  좋은 코멘트 썼을땐  와리비끼겐이랑  막  날아오는데  또 영 기비시한 코멘트 쓸때도 많아서  속이 조마조마 합다  .  혹시  우리갔을때  걸레짠 물이랑  넣지않을가 ......
그랜게  끝내 일쳤습다  집 부근의 음식점에 갔을때  영 험한말로  코멘트 써놓아서  지금  그 음식점 가지 못하고있습다 .그래서  머살때면 내혼자 들어가 서  모찌가에리 하지므 . 자기는 들어못가고  밖에서 기다림다
하여튼  그냥 넘어가는 성격이아니라서 휴   ....  
언제면 좀 고쳐 지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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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Why? · 2007-11-08 09:39:32
못고침다,,,사람 성질으 어떻게 고침까?
뒤 딸아댕기메 쓴 종이르 빼앗을 수 박에,,,
낭만인생 · 2007-11-08 09:44:39
맞슴다 ㅋㅋ 못고침다 ^^
고치지말구 같이 따라 하쇼 ..아니 먼저 앞장서 서 하쇼 ^^
그램 좀 효과 있을겜다
앵두 · 2007-11-08 09:53:11
ㅋㅋㅋ

참 개성있는 남친분이군요 ㅎㅎㅎ

나쁘다구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 미세주인이 정말 미세를 위한다면 님 남친의 말을 참고로 맛을 더 제고시키기위해 노력해야한다구 봅니다 .
피카츄 이모 · 2007-11-08 10:00:27
ㅎㅎ  잼잇는 분이군요...

군데.. 자기한테 머 손해보는것두 없으믄서 그러나욤?
글타무 잼잇는게 아이고.. 약간은 이상한 사고방식을 갖고 잇는것 같애여..

그게 아니라무 글케 생각하는 우리의 사고방식이 이상하거나.. ㅠ
月の光 · 2007-11-08 10:03:18
와이님 ... 글쎄 종이랑  빼앗아도  내가  주의안한틈타서 또  써요 ㅜ

남만인생 님 ---휴  난 얼굴이 얇아서 못하겠습다  
앵두님 --   개성있는두  좁쌀인두  .하여튼 자기할말못하면 못참는 모양입다 
              전에  학교입학할때  나와같이 학교캠파스 갔는데 거기두 어찌 코멘트 길게 써놓았는두   내 영사해서 그학교 포기했습다  , 진짜 입학했더라면  그볼기 내가 맞을게  뻔한데 ...ㅋㅋ
月の光 · 2007-11-08 10:05:29
피카츄 이모님 --- 글쎄  하여튼 눈에 걸리는것이면   꼭 한마디 하고 지나가는 성격이라 
                           내 볼땐  좀  도를 넘는것 같아서  ...
뽀뽀0 · 2007-11-08 10:12:53
ㅎㅎㅎㅎㅎㅎㅎㅎ잼남다.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8 10:13:41
재미잇는분이구만,    고집이 센가보내,  방법없슈   
月の光 · 2007-11-08 10:20:57
세르님 ---  난 재미없습다  휴   
 커피처럼달콤한키스님 --- 고집이 센거느 사실임다   
                                    둔하다고 할가  단순하다고 할가  남들은 보이지않은 크레므 쓰는 사람많잖아요   근데  남친은  딱 사람으 앞에가 세워놓고 말하거나  그자리에서 머나 해서  내 속이 조마조마 합다   차라리  컴으로  크레므랑  쓰면  좀 괜찮겠ㄴ느데 ...
빙설 · 2007-11-08 10:28:37
남친이 재밌슴다 ㅎㅎㅎㅎㅎ

님은 애나겠는데 우린 보구 재밌다구 웃어서 미안함다 ㅎㅎㅎ
jane · 2007-11-08 11:14:14
그런 성격이면 앞으로 살림에서는 더 좁살이 안될까?
글쎄요.님이 사랑한다면 남친 결점을 받아드릴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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