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날에 전기밥가마에다가 죽 해먹은게 난장판댔다는 말임다...그래 오늘 저녘에 밥먹구 씩씩거리메 목욕시켔지무,갠게...완라완라,다 씼구 차줘꼽은게 전기 안들어가겠구나,남편은 옆에서 잔소리하구...뭐이나 다 물루 해결하자구 든다는둥...내 전에 우모이불으 집에서 물에다 불궈놓구 씼느라하다 남편 골탕메긴 챈커랑 있다는말이...도레바들구 이거 저것 뜯어봐두 안되겠구나,뱅벱이없어 8시반쯤에 요도바시가서 하나사가지구 밖에서 밥먹구 들어온게-땐콴궈 불이 케져있겠구나...ㅠㅠ,래일은 또 퇴근하거덩 물길라 가야된다는 말임다,그렇채두 바쁜데 맨날 남편말마따나 쓸데없는 일으 만들어내지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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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거 물이 들어가두 다 말리우무 다시 밥가마 되는데...
하하하~~그게 잠시 물이 들가서 그랬나 봐요,,
그나저나 전기제품 물루 목욕을,,,ㅋㅋㅋ
남편두 뭐라구 말두 못하겠네요,,하하하,,,
처음 듣는소리,,,귀엽슴다,,,
그나저나 전기제품 물루 목욕을,,,ㅋㅋㅋ
남편두 뭐라구 말두 못하겠네요,,하하하,,,
처음 듣는소리,,,귀엽슴다,,,
난 집에 무슨게 문제 생기므 도레바루 다 뜯어나서...개구 주좡이 다시 안되짐.........

그나저나 밥가마 래일 가서 물리쇼 ~~ 두개씩이나 해서 ㅠ 공돈 팔앗구낭 ~~
근데 연이님 영 귀엽슴다 ㅎㅎㅎ 남편이 그 멋에 같이 살겟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