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이 먹고싶다해서 만들어 먹었음다.
내 워낙에 료리솜씨가 없다보니 여기에는
처음 올려봅다.ㅎㅎ
내 워낙에 료리솜씨가 없다보니 여기에는
처음 올려봅다.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요리솜씨 없기는, 난 군침만 도는데 ㅎㅎㅎ
ㅎㅎ 군침돌게해서 미안함더.
나도 이제 금방와서...이거 본께...군침만 띨띨..
;;
난 스파겟티나 해서 먹어야지.ㅎㅎㅎ
근데 쿄자 주위에...저것들은 머예요??
난 스파겟티나 해서 먹어야지.ㅎㅎㅎ
근데 쿄자 주위에...저것들은 머예요??
잘~~만들엇슴다...
부지런 하네요....
저두 만들어 먹어야 겟슴다...
부지런 하네요....
저두 만들어 먹어야 겟슴다...
언니 통이 영 커보이요.ㅎㅎㅎ
음식 담은걸 보면...
음식도 먹음직하고..ㅎㅎㅎ
음식 담은걸 보면...
음식도 먹음직하고..ㅎㅎㅎ
ㅋㅋㅋ 오른쪽꺼는 모야시&레바이다메구요
왼쪽껀 흑장미님 가지김치임다.
왼쪽껀 흑장미님 가지김치임다.
러브님, 잘만들엇다니 감사함다.
잘못하지만 남편이 먹고싶다고해서
만들었음다.
마모야. 이제 이틀이면 널 보겟구나.ㅎㅎ
하루하루 기다리게된다. 내좀 손이 크다.
맏이라서 그런가? ㅋㅋ
잘못하지만 남편이 먹고싶다고해서
만들었음다.
마모야. 이제 이틀이면 널 보겟구나.ㅎㅎ
하루하루 기다리게된다. 내좀 손이 크다.
맏이라서 그런가? ㅋㅋ
사진솜씨가 아이 좋아서 글치...
근데 내 암만 우에꺼 들여봐뚜 무슨 요린지 잘 몰겠단 말이.
근데 내 암만 우에꺼 들여봐뚜 무슨 요린지 잘 몰겠단 말이.
세상에님, ㅋㅋㅋ 우에꺼 료리아니구요
밴새속임다. 내 사진솜씨 정말 안좋은가봅다.ㅎ
밴새속임다. 내 사진솜씨 정말 안좋은가봅다.ㅎ
ㅋㅋㅋ미안함더...
난 내가 좋아하는 네기도로동인가 했음다.
난 내가 좋아하는 네기도로동인가 했음다.
와 밴새 ^^ 맛있겠는데 좀 맛으보게 보냅소 ㅋㅋ
와~먹구싶네요...
세상에님, 미안하긴요.ㅎㅎ
낭만인생님,ㅎㅎ 뱀이네. 말놔도되지?
미안~ 어쩌지?
내 어제 다먹어버려서
없는디.
낭만인생님,ㅎㅎ 뱀이네. 말놔도되지?
미안~ 어쩌지?
없는디.
우 물밴새 썰썰이 
말 놓음 편하구 좋지 ㅋㅋ
와서 썰썰이만 일으키구 휴~~ 먹기싶아서 죽겠는디
와서 썰썰이만 일으키구 휴~~ 먹기싶아서 죽겠는디
찡이님, 우~ 어쩌지, 내 괞한걸 올렷네.ㅠㅠㅠ
인생아, 그래 말 놓자.
미안하다. 너 썰썰이 일으켜서.ㅎㅎ
인생아, 그래 말 놓자.
미안하다. 너 썰썰이 일으켜서.ㅎㅎ
상다리가 부러지겠다야 ㅋㅋㅋㅋ
뭘 이렇게 푸짐하게 차렸니? ㅎㅎㅎ
뭘 이렇게 푸짐하게 차렸니? ㅎㅎㅎ
앵두 왓구나.ㅎㅎ
상다리부러지긴 한번 솜씨냐봣다야.
상다리부러지긴 한번 솜씨냐봣다야.
저녁상이 푸짐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