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있으면 들려주세요...매번 이렇게 신세를 져서
지금 울 애가 열이 39.5 이던게 38.2도로 되는데
목욕시켜줘도 괜찮은가요?
우둔한 생각이라고 웃지 맙소...목욕시켜주믄 시원하겠는가고 그램다.
원래 속열이 세서 밤에도 이불 덮지 않고 자는 애인데
지금 안절부절해서 병원에서 가져온 약을 먹이기는 했는데
후후후후후후후
내 앓기보다 못하지무...애남더
지금 울 애가 열이 39.5 이던게 38.2도로 되는데
목욕시켜줘도 괜찮은가요?
우둔한 생각이라고 웃지 맙소...목욕시켜주믄 시원하겠는가고 그램다.
원래 속열이 세서 밤에도 이불 덮지 않고 자는 애인데
지금 안절부절해서 병원에서 가져온 약을 먹이기는 했는데
후후후후후후후
내 앓기보다 못하지무...애남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목욕시키면 아가 너 나룬해 지겠심다...
목욕시키지말구 ,따뜻한 타올로 몸을 닦아주는건 어떠세요?
정말 애가 타겠어요. 애들이 병나면 부모가 더 속태우니깐 ㅠㅠㅠ
밥이라두 많이 먹이구 면역력강하게 하도록하세요.목욕은 좀더 지난담에 한것이 좋을상싶네요.
정말 애가 타겠어요. 애들이 병나면 부모가 더 속태우니깐 ㅠㅠㅠ
밥이라두 많이 먹이구 면역력강하게 하도록하세요.목욕은 좀더 지난담에 한것이 좋을상싶네요.
열이 나는 날에는 목욕안시켜주는거 좋슴다.
오늘에는 때매태로 있으세요.
그럼 애기 병이 빨리 낫길 바랩니다.
오늘에는 때매태로 있으세요.
그럼 애기 병이 빨리 낫길 바랩니다.
열날때 알콜로 자대밑을 닦아주쇼 이것밖에 모르겠음다 . 빨리 열이 내리기를 바람다
마모님은 아니지만 저의 경험을 알려드리겟습니다.
38.2도면 아직도 열이 잇네요. 아직은 목욕안시키고 젖은 타올로 닦아주는게 조을거 같네요. 저의 딸도 여러번 열을 내고 그랫는데 의사선생이 항상 열이 완전히 내릴때까진 목욕을 시키지 말라고 햇어요. 그래서 우린 4일이나 건넌적이 잇어요. 그럼 하루 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
38.2도면 아직도 열이 잇네요. 아직은 목욕안시키고 젖은 타올로 닦아주는게 조을거 같네요. 저의 딸도 여러번 열을 내고 그랫는데 의사선생이 항상 열이 완전히 내릴때까진 목욕을 시키지 말라고 햇어요. 그래서 우린 4일이나 건넌적이 잇어요. 그럼 하루 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술을 솜이나 타올에다가 묻혀서
겨드랑이랑 목 량옆에 큰혈관이 지나다니는 곳을 잘 딱아주쇼.
열이 빨리 내릴껌다.
옷은 따뜻하게 입혀주세요.
겨드랑이랑 목 량옆에 큰혈관이 지나다니는 곳을 잘 딱아주쇼.
열이 빨리 내릴껌다.
옷은 따뜻하게 입혀주세요.
따님한테 따듯한 오렌지쥬스를 먹이세요..ㅋㅋㅋ
내 또 포우티했는가? 어쨌든 빨리 낫길 바람다
열븐 플 감사함당...관심도 해줘서 감격되구...
거울님
그럴까요?
지금 포도를 먹고는 있는데
앵두님
정말 애가 납니다...매번 이럴때마다 전 해나른해지거던요.
글구 애를 키우면서 직장 다니는 분들은 다 신체도 좋고 정신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밥은 내가 간식을 먹자는대로 사줘 그런지 지내 아이 먹어서 맨날 남편한테서 말듣슴다.
마모님
고맙슴다...그램 시키지 말아야징...ㅎㅎㅎ
하늘땅 별땅님
알콜이 없스꾸마...글구 냄새를 영 민감해 하는 애라서
맨날 무슨 냄새 있을까 하면 냄새 냄새 하거던요.
란님
좋은 경험 들려줘서 고맙슴다.
그럼 더운 물로 수건을 적셔서 씻어줘야겠슴다.
거울님
그럴까요?
지금 포도를 먹고는 있는데
앵두님
정말 애가 납니다...매번 이럴때마다 전 해나른해지거던요.
글구 애를 키우면서 직장 다니는 분들은 다 신체도 좋고 정신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밥은 내가 간식을 먹자는대로 사줘 그런지 지내 아이 먹어서 맨날 남편한테서 말듣슴다.
마모님
고맙슴다...그램 시키지 말아야징...ㅎㅎㅎ
하늘땅 별땅님
알콜이 없스꾸마...글구 냄새를 영 민감해 하는 애라서
맨날 무슨 냄새 있을까 하면 냄새 냄새 하거던요.
란님
좋은 경험 들려줘서 고맙슴다.
그럼 더운 물로 수건을 적셔서 씻어줘야겠슴다.
알콜로.......내 39도될때 울 엄마가 알콜로 몸닦아주니 좀지나 내립데다
마모님
내 지금 애가 열이 난대서 팬티바람으로 있게 함다.
ㅠㅠㅠ
도깨비 샹 해서 큰일임다...두번이나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줘서
고맙슴당...
술은 없슴다...그러니깐 아까 알려준 방법대로 따따산 수건으로
닦아주고 밥을 먹어야겠슴다.
내 지금 애가 열이 난대서 팬티바람으로 있게 함다.
ㅠㅠㅠ
도깨비 샹 해서 큰일임다...두번이나 이렇게 상세하게 알려줘서
고맙슴당...
술은 없슴다...그러니깐 아까 알려준 방법대로 따따산 수건으로
닦아주고 밥을 먹어야겠슴다.
거울님
감사함다...이렇게 여러번이나
감사함다...이렇게 여러번이나
하늘땅 별땅님
좋은 방법인데 알콜으 또 구입할라 나가야 하는데
지금 남편이 회사에 있는 상태라 애를 델꾸 나가믄 찬 바람 맞을까바 그램다.
좋은 방법인데 알콜으 또 구입할라 나가야 하는데
지금 남편이 회사에 있는 상태라 애를 델꾸 나가믄 찬 바람 맞을까바 그램다.
세일님
그랬담다...어릴때 기억이 지금두 남아있네요.
그냥 따따산 수건으로 해주니 시원하다고 하네요.
알콜은 남편이 집에 올때 사오라 해야겠어요.
저녁에라도 열이 다시 올르면 그 방법이라도 써야죠...감사함다.
그랬담다...어릴때 기억이 지금두 남아있네요.
그냥 따따산 수건으로 해주니 시원하다고 하네요.
알콜은 남편이 집에 올때 사오라 해야겠어요.
저녁에라도 열이 다시 올르면 그 방법이라도 써야죠...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