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한주일채 꿈자리가 나쁨니다.
꿈에 랍치당해가지 않으면 암살당하고
남한테 세끄하라당하고
자기가 죽은걸 보구
어제는 돌아가신 큰아버지를 보고
오늘 아침에는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보았슴다.
제가 여태까지 종래로 꿈에서 죽은 사람을 본적이 없었는데
제가 컸단 의미인지 요즘 이러루한 꿈이 많아지는거 같슴다.
오늘아침 꿈에선 외할머니가 옛날에 살던 집터로 외할머니 볼러 갔는데
첨엔 외할머니가 제가 베기시타고 저를 막 쫓아내니깐 돌아서서 집을 나오는데
외할머니가 집안에서 자기 볼러 오지 않아서 서럽다고 하면서 통곡하시는거 들립디다.
사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신후에 산에 모실때 한번 가보고
그뒤로 10년이 거의 되는데 한번도 못가봤슴다.
갈 시간이 없는 원인도 있었고.
저의 엄마가 애들은 그런데 가문 안좋다고 안데려가주시길래...
아까 넘 속에 걸려서 엄만데 전화했더니
엄마가 자기는 일년 365일 맨날 그런꿈만 꾸면서 살아도 신신펀펀하다면서
도투자리 개꿈이래요.
정 겁이 난다싶음 베개밑에 칼 넣어두고 자라네요.휴...
역시 제가 좀 精神恍惚해서 그럴까요?
잠자리가 련속되여 않좋으니 대낮에도 기분이 그러하네요.ㅠㅠ
꿈에 랍치당해가지 않으면 암살당하고
남한테 세끄하라당하고
자기가 죽은걸 보구
어제는 돌아가신 큰아버지를 보고
오늘 아침에는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보았슴다.
제가 여태까지 종래로 꿈에서 죽은 사람을 본적이 없었는데
제가 컸단 의미인지 요즘 이러루한 꿈이 많아지는거 같슴다.
오늘아침 꿈에선 외할머니가 옛날에 살던 집터로 외할머니 볼러 갔는데
첨엔 외할머니가 제가 베기시타고 저를 막 쫓아내니깐 돌아서서 집을 나오는데
외할머니가 집안에서 자기 볼러 오지 않아서 서럽다고 하면서 통곡하시는거 들립디다.
사실 외할머니가 돌아가신후에 산에 모실때 한번 가보고
그뒤로 10년이 거의 되는데 한번도 못가봤슴다.
갈 시간이 없는 원인도 있었고.
저의 엄마가 애들은 그런데 가문 안좋다고 안데려가주시길래...
아까 넘 속에 걸려서 엄만데 전화했더니
엄마가 자기는 일년 365일 맨날 그런꿈만 꾸면서 살아도 신신펀펀하다면서
도투자리 개꿈이래요.
정 겁이 난다싶음 베개밑에 칼 넣어두고 자라네요.휴...
역시 제가 좀 精神恍惚해서 그럴까요?
잠자리가 련속되여 않좋으니 대낮에도 기분이 그러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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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요즘 마모님 비자문제땜에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아마 그렇나봄다 ,,,
암튼 남편의 비자도 순리로와야 할텐데말임다 ~
베개밑에 가위나 칼을 넣고 자면 괜찮다합디다 ,,,
받아서 아마 그렇나봄다 ,,,
암튼 남편의 비자도 순리로와야 할텐데말임다 ~
베개밑에 가위나 칼을 넣고 자면 괜찮다합디다 ,,,
언니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그런것 같아요...
나도 어제밤 꿈자리가 좀 와자자했는데
글쎄 꿈에 내 같이 학교다니는 친구가
애기를 낳았더라구요.. 그것도 낳기 전에
내가 옆에서 지켜준대해놓고 내가 자불었는데
나중에 깨여나 보니까 내친구는 스스로 애기를
순산해가지고 나를 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꿈에서 갓난애기를 안아줫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재수없이 꿈에 애기를 본다했는데..
오늘 글쎄 그 친구하고 학교에서 같이 나오다가
전철역까지는 아주 좋았는데 내가 이어폰을 끼니까
그 친구가 막 에레베타를 막 내리걷더라구요..
나는 올리 걸어두 내리 걷기는 아주 시른지라
천천히 내렸는데.. 글쎄 폼에서 나랑 말도 안하고 혼자서
막 걸어가는거 잇죠 .. ㅋㅋ 나는 쟤가 왜 저래 하면서
그냥 뒤따라갓는데 생각하면 점점 화가 나서.. 나도 그냥 아무말없이
있다가 전철이 오니까 우리가 선 옆에 문쪽이 자리가 잇기에
나두 걔를 부르지고 않고 혼자서 앉아 왔어요..
그렇게 둘이서 두 차간에 앉아 오다가 나중에 나는 밸나서
못본척 하자 하는데 차에서 내리더니 내보고 같이 가자 하는거예요..
정말 귀신 붙었는지 오늘 재수없다 햇어요...ㅋㅋ
나도 어제밤 꿈자리가 좀 와자자했는데
글쎄 꿈에 내 같이 학교다니는 친구가
애기를 낳았더라구요.. 그것도 낳기 전에
내가 옆에서 지켜준대해놓고 내가 자불었는데
나중에 깨여나 보니까 내친구는 스스로 애기를
순산해가지고 나를 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꿈에서 갓난애기를 안아줫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재수없이 꿈에 애기를 본다했는데..
오늘 글쎄 그 친구하고 학교에서 같이 나오다가
전철역까지는 아주 좋았는데 내가 이어폰을 끼니까
그 친구가 막 에레베타를 막 내리걷더라구요..
나는 올리 걸어두 내리 걷기는 아주 시른지라
천천히 내렸는데.. 글쎄 폼에서 나랑 말도 안하고 혼자서
막 걸어가는거 잇죠 .. ㅋㅋ 나는 쟤가 왜 저래 하면서
그냥 뒤따라갓는데 생각하면 점점 화가 나서.. 나도 그냥 아무말없이
있다가 전철이 오니까 우리가 선 옆에 문쪽이 자리가 잇기에
나두 걔를 부르지고 않고 혼자서 앉아 왔어요..
그렇게 둘이서 두 차간에 앉아 오다가 나중에 나는 밸나서
못본척 하자 하는데 차에서 내리더니 내보고 같이 가자 하는거예요..
정말 귀신 붙었는지 오늘 재수없다 햇어요...ㅋㅋ
잡생각이 많아서 그럴꺼야..;;
근데 배개밑에 칼두고 자는거는 상상만해도 소름 끼치는데..ㅎㅎ
공주야 안뇽.^^;;
근데 배개밑에 칼두고 자는거는 상상만해도 소름 끼치는데..ㅎㅎ
공주야 안뇽.^^;;
꿈에서 돌아가신 조상을 보는거는 좋은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구 꿈에서 누가 죽었으면 현실에서는 반대로 오래산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그러니까 기분전환하면서 너무걱정하지마세요 ㅎㅎㅎ
마모님 자리 좀 빌립시다 ~ ㅎㅎ
복덩아 요즘 너랑 나랑 오르는 시간이 많이
달라져서 별로 못만나네 ~ 잘 잇는거지 ? ㅋㅋ
복덩아 요즘 너랑 나랑 오르는 시간이 많이
달라져서 별로 못만나네 ~ 잘 잇는거지 ? ㅋㅋ
위에 꿈만 아니라 또 내가 막 유산하는 꿈까지 꾸었단 말입다..
그런게 아침에 밥을 먹다가 내절로 혀를 꽉 씹었가지고
지금도 막 혀끝이 아픈데..ㅋㅋㅋ
그런게 아침에 밥을 먹다가 내절로 혀를 꽉 씹었가지고
지금도 막 혀끝이 아픈데..ㅋㅋㅋ
음 아마도 생각이 만항서 그런가보다
이제 신랑 비자두 내려오면 안심될걸 .
난 이제 십점 더벌자구 길다맣게 썼더니 다 날아가버렸다 ㅠ
이제 신랑 비자두 내려오면 안심될걸 .
난 이제 십점 더벌자구 길다맣게 썼더니 다 날아가버렸다 ㅠ
마모야, 꿈이 사나운가보네.
혹 너무 힘들거나, 지치거나 그런건 아니고?
뭐 별것아닌것같은데.
마음 푹 놓고, 즐겁게 지내.
너 여전히 주말에는 학교않나가는거지?
혹 너무 힘들거나, 지치거나 그런건 아니고?
뭐 별것아닌것같은데.
마음 푹 놓고, 즐겁게 지내.
너 여전히 주말에는 학교않나가는거지?
기분이 좀 그렇겠구나. 그럼 외할머니산소있는 방향에다 저녁에 절하구, 일본에서 공부잘하구 잘 있으니,걱정하시지 말라구 해라.
평일이면 몇시쯤에 학교끝나니?
내가 한번 맞춰서 갈까? 메구로까지?
내가 한번 맞춰서 갈까? 메구로까지?
북극곰님~~~베개밑에 칼 넣어두구 자다가 태질하면서 잘못하고 옆에 누워있는 사람을 찔러놓을까 겁이남다ㅋㅋㅋㅋㅋ
깜장공주님~~울신랑 비자문제를 근심해주셔서 고마워용,아닌게 아니라 그게 좀 해결돼야 발편잠이라도 잘수 있을꺼 같슴다.ㅠㅠ
거울아~~꿈에서 갓난애기를 보면 재수없냐?글구 거울이 심술이 바르지 않은거 같고낭.ㅎㅎㅎ우쨰 친구두 그렇구 너두 그렇구 그렇게두 잘 삐지냐?ㅎㅎㅎ 친구가 삐졌으면 왜그러냐구 물어봐야지,너두 같이 삐짐 어떡하니?ㅎㅎㅎ아직두 애들이구나ㅋㅋㅋㅋ
복덩어라~~나두 상상만 해두 겁이난다.내 좀 자는게 不老实하거든.한번 자다가 다른사람하고 싸우는 꿈을 꿨는데 글쎼 꿈결에 신랑 귀뺨을 때렸댄다.이튿날에 신랑이 억울해서 하소연하드라.나눈 미내 생각두 아이나는데말이다.ㅍㅍㅍ
깜장공주님~~울신랑 비자문제를 근심해주셔서 고마워용,아닌게 아니라 그게 좀 해결돼야 발편잠이라도 잘수 있을꺼 같슴다.ㅠㅠ
거울아~~꿈에서 갓난애기를 보면 재수없냐?글구 거울이 심술이 바르지 않은거 같고낭.ㅎㅎㅎ우쨰 친구두 그렇구 너두 그렇구 그렇게두 잘 삐지냐?ㅎㅎㅎ 친구가 삐졌으면 왜그러냐구 물어봐야지,너두 같이 삐짐 어떡하니?ㅎㅎㅎ아직두 애들이구나ㅋㅋㅋㅋ
복덩어라~~나두 상상만 해두 겁이난다.내 좀 자는게 不老实하거든.한번 자다가 다른사람하고 싸우는 꿈을 꿨는데 글쎼 꿈결에 신랑 귀뺨을 때렸댄다.이튿날에 신랑이 억울해서 하소연하드라.나눈 미내 생각두 아이나는데말이다.ㅍㅍㅍ
개자리 도투꿈.
푸하하하하,마모야, 너네 신랑 정말 억울했겠다야.
어케 꿈에서 그렇게 까지 심하게 싸웠어???
너네 신랑, 마음은 정말 후한가부다.뭐든지 다 받아주니.ㅋㅋㅋ.
어케 꿈에서 그렇게 까지 심하게 싸웠어???
너네 신랑, 마음은 정말 후한가부다.뭐든지 다 받아주니.ㅋㅋㅋ.
여러가지루 스트레스 많이 쌓여 그렇잼다?
넘 걱정말구 더벅머리 총각 사진이랑 보메
기분내보쇼...
넘 걱정말구 더벅머리 총각 사진이랑 보메
기분내보쇼...
캬캬캬.........실랑 진짜 억울햇겟다야...

공주야...그러게 내 요즘 여러모로 바쁜척 한다..ㅋㅋ
공주야...그러게 내 요즘 여러모로 바쁜척 한다..ㅋㅋ
마모야 너무 근심에 쌓어서 그런거 아닐까?
나두 전번달 련속 무서운 꿈을 껴서 속이 좋지 않더라
죽은 사람도 보고 쫗기워 다니기두 하구 강도 들어와서
막 110전화치면서 날리 했는데 집에 전화하니 의외로
좋은 일 생겼더라. 너두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란다.
나두 전번달 련속 무서운 꿈을 껴서 속이 좋지 않더라
죽은 사람도 보고 쫗기워 다니기두 하구 강도 들어와서
막 110전화치면서 날리 했는데 집에 전화하니 의외로
좋은 일 생겼더라. 너두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란다.
퀸님~~아..그러세요?그럼 제가 오래 산다는 말인가요?지금 기분이 짱입니다.
글구 저번날에는 재수없이 아는체 해서 죄송해요.일본사람들도 요즘에는 한자읽는법하곤 전혀 상관없이 보기좋은 한자에 따로 듣기좋은 읽는법으로 애들 이름을 지어주든데 홍이도 참 듣기좋슴다.ㅎㅎㅎ
깜장공주님~~상관없슴다.맘대로 교류하세요~~ㅎㅎ
거울아~~그런거 도투자리개꿈이란다.ㅋㅋㅋ
부인아~~니컴이 이상하구나..역시 병독에 걸렸나봐..나 연구실꺼는 헤이끼한데 집에꺼 좀 이상하다.아무래도 어디 문제있나보다.ㅠㅠ
형통아~~~너 여기 놀러 오면야 대환영이지..ㅎㅎ주말에는 거의 안온다.이저는 실험도 별루 안바쁘구 주말에는 신랑하고 집에서 뒹구느라고.ㅎㅎㅎ언제 와도 된다.내가 시간맞춰주짐.ㅎㅎ나야 지금 시간은 얼마든지 많은게...ㅎㅎ안그럼 이번 금요일에 너두 우리모임에 안올래?너두 왔으면 좋겠어...ㅎㅎㅎ
앵두언냐~~`밍빠이러!!아무래도 내가 넘 불효해서 외할미가 노했나보다.ㅎㅎㅎ절이라도 해야겠다.ㅎㅎㅎ
글구 저번날에는 재수없이 아는체 해서 죄송해요.일본사람들도 요즘에는 한자읽는법하곤 전혀 상관없이 보기좋은 한자에 따로 듣기좋은 읽는법으로 애들 이름을 지어주든데 홍이도 참 듣기좋슴다.ㅎㅎㅎ
깜장공주님~~상관없슴다.맘대로 교류하세요~~ㅎㅎ
거울아~~그런거 도투자리개꿈이란다.ㅋㅋㅋ
부인아~~니컴이 이상하구나..역시 병독에 걸렸나봐..나 연구실꺼는 헤이끼한데 집에꺼 좀 이상하다.아무래도 어디 문제있나보다.ㅠㅠ
형통아~~~너 여기 놀러 오면야 대환영이지..ㅎㅎ주말에는 거의 안온다.이저는 실험도 별루 안바쁘구 주말에는 신랑하고 집에서 뒹구느라고.ㅎㅎㅎ언제 와도 된다.내가 시간맞춰주짐.ㅎㅎ나야 지금 시간은 얼마든지 많은게...ㅎㅎ안그럼 이번 금요일에 너두 우리모임에 안올래?너두 왔으면 좋겠어...ㅎㅎㅎ
앵두언냐~~`밍빠이러!!아무래도 내가 넘 불효해서 외할미가 노했나보다.ㅎㅎㅎ절이라도 해야겠다.ㅎㅎㅎ
마모야,금욜은 나는 않되거든.
평일에는 신랑하고 같이 저녁식사할 기회가 없어서,
금욜은 아무리 늦어도 신랑기다려서 저녁같이 먹을려고,
배가 쫄쫄 고파도 참고 기다린다.
나 이제 쪼금만 더 건강해지면 평일날에 메구로에 한번 갈게.
스페인요리 먹을러가자.
평일에는 신랑하고 같이 저녁식사할 기회가 없어서,
금욜은 아무리 늦어도 신랑기다려서 저녁같이 먹을려고,
배가 쫄쫄 고파도 참고 기다린다.
나 이제 쪼금만 더 건강해지면 평일날에 메구로에 한번 갈게.
스페인요리 먹을러가자.
세상에형니메~`오랜만이오.어디서 뭘 훈하다가 이제사 나타났쏘?ㅎㅎㅎ헨니메 코멘트 할말이 없소..우리말을 제대로 외웁소.ㅋㅋㅋ
형통아~~나 잠버릇이 영 나쁜가봐.어릴땐 언니하고 같이 자면서 언니 귀뺨도 떄린적이 있는데 지금은 신랑이 피해를 받고있어.ㅎㅎㅎ소리지르고 차놓고 꼬집고 요런건 쑈이쓰란다.신랑두 이저는 습관대서 쨘꽈이뿌꽈이.ㅋㅋㅋ
행복맘님~~아들사진 보면 스트레쓰가 더오는건 왜서일까요?ㅋㅋㅋㅋ지금이라도 당장 빨리 연길가구싶슴다.ㅎㅎㅎㅎㅎ
복덩어라~~억울했짐...ㅎㅎㅎ보복당할까봐 겁난데이..ㅋㅋㅋ
사몬아~~그래?나두 그럼 좋은 일 생길가보다.다까라그지나 달가서 사볼까?ㅎㅎㅎㅎ
형통아~~나 잠버릇이 영 나쁜가봐.어릴땐 언니하고 같이 자면서 언니 귀뺨도 떄린적이 있는데 지금은 신랑이 피해를 받고있어.ㅎㅎㅎ소리지르고 차놓고 꼬집고 요런건 쑈이쓰란다.신랑두 이저는 습관대서 쨘꽈이뿌꽈이.ㅋㅋㅋ
행복맘님~~아들사진 보면 스트레쓰가 더오는건 왜서일까요?ㅋㅋㅋㅋ지금이라도 당장 빨리 연길가구싶슴다.ㅎㅎㅎㅎㅎ
복덩어라~~억울했짐...ㅎㅎㅎ보복당할까봐 겁난데이..ㅋㅋㅋ
사몬아~~그래?나두 그럼 좋은 일 생길가보다.다까라그지나 달가서 사볼까?ㅎㅎㅎㅎ
형통아~~그래?그럼 이번엔 잔넨이당.ㅎㅎ신랑하고 같이 있을 시간이 더 소중하지.ㅎㅎ알따.글구 이제 올때 알려라.스페인료리좋지.ㅎㅎㅎ우리요기 메그로도오리에 聚寶園이라는 맛있는 중화료리집이 하나 있었는데 저번주에 문닫았어.너오면 그거 같이 먹을라 갈려구 했는데 잔넨이다.ㅎㅎㅎ
언니 좀 영양제 보충 많이 해야겠심다..ㅋㅋ
거울아....안그래도 지금 이것저것 많이 먹고있는중이다.
뭘 먹으면 좋을까?
거울이 추천할만한 영양제라도 있음 언니 좀 알려줘~~
뭘 먹으면 좋을까?
거울이 추천할만한 영양제라도 있음 언니 좀 알려줘~~
안선부노우 예...ㅋㅋㅋㅋㅋ
울 아빠 옛날에 내 학교 갔다 올때면 나를 먹인다고 중약이랑 좀 준비해두든데..
무슨 신경을 돕는다고 황계하고 우찌를 같이 뚠해서 먹입데다.. 그것도 소금이랑 안넣고
그냥 먹인단 말입다.. 내 순 고생했지무...ㅋㅋ
무슨 신경을 돕는다고 황계하고 우찌를 같이 뚠해서 먹입데다.. 그것도 소금이랑 안넣고
그냥 먹인단 말입다.. 내 순 고생했지무...ㅋㅋ
음..그건 좀 멘도크싸이 해보인다야..어디서 간뽀라도 좋은거 있음 사다 먹을까구 궁리는 하는데...아까 테레비에서 그러루한 코마샤루 봤거등...그래서 우찔까 궁리하고 있는중이얌.
나두 어제 꿈자리에서 뱀한테 물리웠는데...놀라 깨나서 다시 잠들었는데 또 물리웠지머...ㅠㅠㅠ 무슨 꿈인지.ㅠㅠㅠ
이전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중읭게 갔을때 쏸조우런 줍데다... 한번 참고핫요...ㅎㅎ
이전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중읭게 갔을때 쏸조우런 줍데다... 한번 참고핫요...ㅎㅎ
간뽀가 멈까... ..............
꽃과나비님~`ㅎㅎㅎ님은 혹시 태몽을 꾸신거 아님니까?ㅎㅎㅎ이제 중의 가보면 한번 물어봐야겠슴다.ㅎㅎ39임다!~~~
거울아~~일어로 漢方다
거울아~~일어로 漢方다
마모야 근심되면 오늘 저녁 집에 가서 소금으로 목욕해라 그리구 나갈때 소금 넣구 다니구 그럼 취세한단다.

넘 싫으면 어머님말대로 베개밑에 칼넣어두고 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