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웃는 명장면

가정육아 · #265974

← 가정육아

보배엄마 · 2007-11-07 11:21:49 · 조회 531
오늘 아침도 달려서 회사왔어요.이사하고 보육원이 멀어져서인지 이사해서 줄곧 아침에는 달리기경주입니다.애 베이카밀고서도 달리고 역에 도착하여 회사까지도 맨날 달립니다.이러다가 선수되는게 아닐가요.ㅋㅋ

애 보육원보내면서 회사다니는 다른 엄마들도 아침에는 저처럼 이렇게 달리는가요.일찍일어나도 늦게일어나도 아빠가 도와주는날도 마찬가지입니다.제가 센스가 부족해서일가요.

회사 도착하면 헐떡헐떡 정말 애엄마티가 팍팍 납니다.어쩌죠.아직도 이쁜옷입고 멋부리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아침에 내 치장은 5분에서 10분입니다.옷도 골라입을새도 없네요.

그래도 행복합니다.지금까지는 아이가 성가스럽게 굴던 트집쓰던 어쩌든 화낸적한번도 없어요.힘들다는 생각도 해본적없어요.아이의 환한 미소에 엄마는 바쁜걸 잊고 매일 행복하다고 웨치면서 산답니다.

울 아들 웃는 사진 올립니다.추운데 여름사진이라 웃지마세요.준이 사진을 한장 한장 보면서 나쯔까시이 해서 올립니다.

애기 엄마들 다 같이 화이팅합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4)

꽃분이와이쁜이 · 2007-11-07 11:26:50
어쩌다 일빠할려했는데 또 늦었네.
준이 참 귀엽다.
피카츄 이모 · 2007-11-07 11:26:51
햐~ 어쩜 욜케 이뿌까? ㅎㅎ

아.. 청바지 입은 모습이 늠늠 멋져여~
꽃분이와이쁜이 · 2007-11-07 11:28:50
보육원보낼라 출근할라 참 힘들겠다.
그러나 달아다는모습,너무너무 충실해보인다.
나도 내년에 복학하면 똑 같이 달아다녀야겠으니 지금부터 정신이 아찔해나네.ㅠㅠ
보배엄마 · 2007-11-07 11:30:09
형통아 아리가도우.이제 너네 아기 태여나면 엄청 귀여울거다.내 꼭 볼러갈게.그리고 주말에 너의 신랑 쉬지않는날 알려주면 언제 놀러갈게.이달은 좀 바쁘다.송월이가 울 집에 자주 놀러올거니깐 너도 꼭 울집에 놀러오너라.
신랑은 꼭 빼놓지 않는구나.ㅋㅋ

이림엄마야.너네 두 공주사진도 내라.얼마 이쁘니.

피카츄 이모님 감사합니다.청바지 입은 사진 준이 외할머니 가방속에 넣어다니면서 자랑한답니다.ㅎㅎ
앵두 · 2007-11-07 11:30:19
애기 웃는 얼굴 보구 저두 모르게 같이 웃었어요.

넘넘 귀엽네요.웃는 얼굴보면 정말 피곤두 모르겠어요.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7 11:30:24
캬!!!!!!!!!!우리 준이다.
않그래도 어제 송월이하고 준이얘기했는데...
언니, 이제 주말에 또 놀러오세요.
나는 언니보다 준이가 더 보고파요.
언니도 보고싶어요.
웃는 모습,호호호,신랑빼고 넘어갔습니다.
찡이 · 2007-11-07 11:33:21
히히 진짜 귀엽슴다~~~순돌이네요 완전 ^^
보배엄마 · 2007-11-07 11:35:11
이빈엄마야.내년에 복학하면 애 둘 가지고 힘들겠지만 때가 되면 다 잘해낼수 있을거다.

앵두님 고마워요.그래요 아들의 웃는 얼굴에 엄마는 피곤도 모른답니다.배속의 아기 건강하죠.몸 조심하시구요.이쁜 아기 태여나기를 기대할게요.
보배엄마 · 2007-11-07 11:36:08
찡이님 고마워요.순돌이 맞아요.효자랍니다.오야바카죠.
아지랑이 · 2007-11-07 11:36:15
에잉~준아~
우훼훼~진짜 죽인다.아드넘이 있어서 든든하것따~
니물음에 지금 답할게~쪽지보낸다.미안..ㅋㅋ
니 아침마다 달리기해서 신체 좋아지겟다.그긴다리 달리기에 안써먹구 어디에 써먹자구.
화장안해두 이쁘구..옷은 대충 차려입어두 알아봐주는 체격인데 뭘 근심하심두?
오늘 쉼터에서 준이 활짝핀얼굴 보구 니행복한 모습 봐서 친구도 행복해진다.고맙다.
후에 보자~

보배엄마 · 2007-11-07 11:40:31
아지랑아.언제까지 달아야 할가.정말 매일이다.ㅎㅎ
쪽지 확인할게.오늘도 좋은 하루 되고 행복하세용
si~ta · 2007-11-07 12:03:09
아, 웃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엄마 피곤이 다 풀릴만 하겠어요~
나까지 빨리 애 갇구싶어지네요,,,ㅎㅎ
가을비 · 2007-11-07 12:15:21
순돌이인데두 그렇게 달아다닌다니
나처럼 느려터진사람은 맨날 지각하겠네 ㅎㅎㅎ
아드님 너무 귀엽구 천진해 보이네요
힘내시구 아이 잘 키우세요
흰구름 · 2007-11-07 12:23:10
일본에 가족 다 같이 사시나요?많이 힘들거에요.하지만 가족 같이 있는데 뭐보다 행복하지요.
MUN MINA · 2007-11-07 12:27:48
이긍..귀엽구...웃는모습이..넘넘..해시시..ㅎㅎ

엄마간을..다..녹이겟네욤.ㅋㅋ

잘나구..귀여븐..아드님..사진을..잘보구감다.

쭈욱..건강하게..행복하시기를..바람다.
보배엄마 · 2007-11-07 12:33:19
시타님 고마워요,정말 애기가 있으면 엄마의 행복은 이루다말할게 없어요.빨리 이쁜 아기 가지세요.

가을비님 순돌인데도 맨날 달아다녀요.하지만 힘든건 별루 모르겠구.행복하기만 해요.
님도 행복하시죠.공주님 넘 예쁘던데요.아기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흰구름님 세가족이 같이 살아요.한 가족이 같이 산다는 그 자체가 행복이고 만족하면서 살고있어요.
행복맘 · 2007-11-07 12:36:36
귀여운 준이...
웃는 모습두 참 귀엽슴다... ...ㅎㅎ
아침전쟁마당 보는것 같슴다...
그래두 준이가 옆에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임까/...
준이랑 쭉 행복하쇼...
蝶 · 2007-11-07 12:40:37
ㅎㅎㅎ 천사의 웃음...저도 같이 웃기 싶은 기분입니다..
쇼콜. · 2007-11-07 12:41:22
ㅎㅎㅎ
웃는게 정말 귀엽슴더...
정말 보배 맞네요... ㅋㅋㅋ
좀잇음 나두 그러구 다닐 생각해보니
바뿌긴 하겟지만... 행복할거 같슴더...
좋은 하루 되세요...
보배엄마 · 2007-11-07 12:50:38
문미나님 미화도 언제보나 넘 예쁘던데요.애도 안먹이구 좀만 더 크면 엄마 많이 도와줄거같아요.따님신세 볼날 오라지않겠네요.장사 잘 되기를 바랄게요.힘내세요.

행복맘님 항상 저 잊지않아주고 저의 글에 꼭 리플달아주셔서 고마워요.아드님 오시면 한번 만나요.기다릴게요.



보배엄마 · 2007-11-07 12:52:04
나비님 고마워요.같이 웃고 좋은 하루 되세요.

쇼콜라님 고마워요.같이 힘내요.지금은 바쁘더라도 앞으로 좋은 추억이 많아서 좋을것 같아요.바빠두 정말 행복하니깐 어디에서 힘이 솟아나와요.님도 힘내세요.
흑장&#48 · 2007-11-07 13:13:56
언냐.. 나누 오늘 지각생이구나. 울 준이 살 많이 올랐네~~
웃는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한데..ㅋㅋ빨리 만나야지 또~~ㅎㅎ
오늘 점심에 아까바네 가지김치 배달 갔다가 금방 들어왓슴다.
근게 어째 요즘 좀 무리해서 그런지 막 쓸어질것처럼 머리 휭한게~~ㅠㅠ
오후엔 좀 푹 자자구...이제 시난 내서 만나기쇼에..ㅎㅎ
구름처럼 · 2007-11-07 13:30:45
웃는얼굴 참 귀엽구요, 보배엄마님이 날마다 자식보면서 힘차게 뛰여다니는 모습두 아주 보기좋아요. 힘내세요!
마모 · 2007-11-07 13:44:44
준이가 정말 기분좋게 웃어주네요.
저도 따라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ㅎ
화이팅해요~~`
해ㅂrㄹrㄱi · 2007-11-07 14:05:22
오매~울 쭌이왕자님 왔구나~
많이 컸넹~
밑에 사진말이야, 엉거주춤하고 포즈 취하는거 봤으면~~
이담에 여자들 간 살살 녹이기에는 한창 유혹적인 미소~
짜슥~ 넘 잘낫다~
이런 아들 곁에 두고 있는데,당근 화날 일이 없지!
보배엄마 · 2007-11-07 14:33:39
흑장미야  가지김치 잘 팔려서 바쁘겠구나.무리하지 말고 쉴수 있는 시간에는 지빈이 데리고 푹 자라.자고깨나면 개운해질거다.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장사하는데 도움도 못주고 미안해.

보배엄마 · 2007-11-07 14:37:22
구름처럼님 고마워요.님도 힘내세요.

마모님 항상 밝게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울 준이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아드님 잘 크고있죠.님도 힘내세요.
보배엄마 · 2007-11-07 14:38:50
라기야 재형이 사진 또 올려라 얼마 많이 컸나 항상 궁금하다.말도 잘 하겠네.
울 준이 좀 해사하게 잘 웃는다.날 닮아서 아닌가.ㅋㅋ
우리 함께 아들 잘 키우고 잘 살자꾸나.
공주엄마 · 2007-11-07 15:49:59
귀여운 준이 왔고나 ㅎㅎㅎ
스마일 굿
간 싹 녹이겟슴다
언니 미안  플늦어서 ...
밖에 갔다 금방 들어왔슴다
준이 언제 봐도 잘 웃슴다 예ㅎㅎㅎ
준이 또 보고싶네ㅎㅎㅎ
언니도 힘들어서 어쩜까 대신 운동 따로 안해도 되겠슴다ㅎㅎㅎ
힘들어도 행복한 가정 위해서 화이팅하쇼
내가 응원해줄게 ㅎㅎㅎ
화이팅 !!!
미나리 · 2007-11-07 15:52:59
아잉~화사하게 웃는 총객이구나~귀여워서 어쩌지..
마다매두 같이 입이 헤써하구나~ㅎㅎㅎㅎㅎ

청바지 총객 사진 잘 보구 간다~마다매 딱 기억해서 이제 역에서
알아볼수 있다~이담 준이 델꾸 놀러 오나~ㅎㅎㅎ
보배엄마 · 2007-11-07 16:12:07
성현이델구 나갔다왔구나.오늘 날씨 좋아서 밖에 데리고 나가면 좋지.
울 준이는 보육원에서 공원에 모래굴에 데리고 가서 놀아서 아침에는 이쁜옷 못입혀보내요.ㅎㅎ 오늘 성현이 엄마 사준 세타와 바지 입혀보냈는데 쑈싸합데.아리가도우
우리 같이 화이팅하기오.성현이 빨리 좋은 보육원들어가야겠는데.기도할게

미나리언니.보고싶어요.점점 더.언니 얼굴도 사진에서 몇번보면서 인푸트해놓아서 언니 만나면 한번에 알아볼자신있어요.언니 빨리 동경에 놀러와요.기다릴게요.
미니 · 2007-11-07 18:56:00
내가 오늘 이제야 쉼터 들어와보니 지각했구나.
쭌이는 너무 귀엽다야...빨리 또 안아보고 싶다.
정말 얼굴 안가리고 여기저기 잘 안겨다니던 모습이
눈앞에 선하다~
안개비 · 2007-11-07 20:40:13
우리 준이 그새 많이 컸구나.
웃는것도 이젠 제법 어른스러워 졌구
ㅎㅎ 귀여워서 못봐주겠네

보배야, 달아다녀도 행복하기만 하지.
원래 이쁘지만 세상에 행복할 때 얼굴이 제일 이쁘다더라.
시간 내서 얼굴도 보고 살자,
그래야 준이도 한번 더 안아보지 ㅎㅎ
보배엄마 · 2007-11-08 09:29:45
미니야 지각생이라도 들려주면 난 기쁘다.대환영.
나두 효정이 많이 보고싶다.눈이 머루알같은게 어찌 이쁘게 생겼는지.다음에 만나면 안아줘야지.

안개비야.오랜만이다.시간날때 놀러오나.내 지금 카메도에 이사왔다.와서 울 준이 데리고 놀아라.이모 놀러오세요.준이가 말한다.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알려주세용핑크62007-11-07 14:303473
안녕하세요!핑크62007-11-07 14:233566
올림픽 입장권거울2007-11-07 14:223776
80년생과 양띠들 한번 모여봐요.ㅎㅎ福덩어리^^2007-11-07 14:0559479
외국사람과......ㅎㅎㅎqueen2007-11-07 13:5642317
이케부쿠로에 있는 중국사람들 雑居ビル에 관하여단뽀뽀2007-11-07 13:533470
두회사 다닐경우의 각데이신고구,,,si~ta2007-11-07 13:4434710
한자기 물어보기쇼.....^^내사랑광수2007-11-07 13:403466
옥시죽에 체햇는가...거울2007-11-07 13:3734916
중국에 돌아간다면 국민년금을....연이2007-11-07 13:343473
꿈자리가 맞갖잖습니다.ㅠㅠ마모2007-11-07 13:3134930
뽀즈 하는거 알려주쇼귀부인2007-11-07 13:1834718
급!급! 부모님비자연장시 공증에 대해주연&#512007-11-07 13:183474
이를때는 어떻게 하면되요 ?kangmeisi2007-11-07 13:163476
肩こりで病んでます-.-''밥순이2007-11-07 12:553546
아들이 남편의 부양인이면 ....신쥬2007-11-07 12:463574
가지 김치 깻잎 같이 주문할 분 손드세요보배엄마2007-11-07 12:383494
소탕하는거...사랑만땅 행복만땅2007-11-07 12:323644
뚀피따이저녁 노을2007-11-07 12:0541113
위?가 아플땐무궁화2007-11-07 11:473479
セーター어디서 사는지요?근시12007-11-07 11:425009
손가락이 다섯개인 이유를 아십니까?- 펌글蝶2007-11-07 11:254955
▶ 울 아들 웃는 명장면보배엄마2007-11-07 11:2153134
물어봅시다.DHC화장품카몬2007-11-07 11:183781
고마웟슴다.MUN MINA2007-11-07 11:1335219
불법---귀국시....☆ Lucky ☆2007-11-07 10:533476
가스렌지 기름때 어떻게 지워요???만사형통하리라2007-11-07 10:5335919
완전 초식동물입니다.. 미나리2007-11-07 10:4451228
애기 엄마들의 많은 조언이 필요합니다.연길여자2007-11-07 10:383615
나와 나의 친구ㅎㅎㅎ미래에2007-11-07 09:383485
← 이전167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