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웟슴다.

가정육아 · #26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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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MINA · 2007-11-07 11:13:01 · 조회 352
깻잎담궈서..딱한주일을..장사햇슴다.

덕분에..전번주에..담근거..어제저녁으로..다..팔앗슴다.

주문해주신..여러분..정말로고마웟슴다.

맛나게..드셨습니까??



쪽지보내주셨지만..못받으신분들..죄송하지만..제일빨라서..이번주금요일이되여야..

새깻잎을..보내드릴수잇슴다.

저렴한가격으로...좋은서비스로..님들의부담두..덜어드릴려구..배달까지하느라했는데..

결국은..많은님들이..타바타에까지..모처럼오셔서..제가..오히려미안햇구요.

지방에계시는님들두...지빈이엄마네..가지김치랑..함께주문해주셨기에..많이고마웟구요.

배추김치를..가격정해서..드시구싶어하시는..님들두많으셨기에

이번주말부터..배추김치에..깍두기두..해볼려합니다.ㅎㅎ

앞으로두..많은의견과지지를..바람다.

그럼..오늘두..좋은하루되시기를..진심으로바라면서..



다시한번..정말로..고마웟슴다.

간단한..사업정보였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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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7 11:21:04
언니, 깻잎김치 우리 신랑도 먹더라구요.
그래서 더 기뻣습니다.
담에 다 먹고나서 또 주문할게요.
그때는 배추김치도 같이.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7 11:21:24
언니,간밧떼.
응원해요.
蝶 · 2007-11-07 11:25:59
좋은 아침입니다..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보배엄마 · 2007-11-07 11:26:33
참 대단하십니다.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좋아요.깻잎소문이 자자해서 저도 먹고싶어요.이제 형통이네나 카메이도부근의 분들이 주문할때 지빈이네 가지김치와 문미나님 깻잎김치 같이 주문하고싶어요.잘 부탁드릴게요.
아지랑이 · 2007-11-07 11:31:23
내 오늘오전은 쉼터에 붙어있소~
오랜만에 들어앉아있어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네~
근데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요?진짜..어디서 그렇게 파워가 나오는지 한번 담번에 만나면 전수해주오~
장사가 잘되면 회사때려치우고 개인회사나 꾸리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구..미화두 감기에 조심하구..
수연이 · 2007-11-07 11:56:34
언니,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응원해드릴게요.
힘내세요.

요위에 아지랑이언니,안녕하세요.
지혜쨩 학교 잘 다니고 있죠?
지혜와 미화 너무 활발해서 좋아요.
언니,또 만나요~~ㅎㅎ
si~ta · 2007-11-07 12:00:08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 팔았다니 좋은소식이네요!!!
김치랑,깍두기두 다 하면 알리세요~
잘되기 바랍니다.
파란장미 · 2007-11-07 12:12:46
언니 정말 맛잇엇소 . ㅎㅎ

더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오 ... 응원할게 ..

회사 다니면서 쉽지 않앗을텐데 .. 힘내요
MUN MINA · 2007-11-07 12:17:53
형통아..고마웟다야.
그몸에..역에가지나와서..ㅉㅉ
아마구리..미화두맛나게..잘먹구..쎄쎄..!!

나비님..고마워욤.
다..님들덕분이죠.
감바루할게욤.
MUN MINA · 2007-11-07 12:21:08
보배엄마님..고마워욤.
택배로보내면..값이비싸서..주문할려면요..
지빈이엄마가지김치랑..함께..주문하면..택배값두절약됨다.
그럼..앞으로두..잘부탁드려요.


지혜엄마야..ㅎㅎ
내..이제..회사땡겨치울란다.ㅋㅋ
고사이에..쪼끔..시간이수요되지므..ㅎㅎ
지혜쨩이랑..잘잇냐??
몸건강히..언제나..행복하기를..바란다.
MUN MINA · 2007-11-07 12:22:47
수연아..고마워.
날씨두..쌀쌀해지는데..매냥..감기랑걸리질말며..해피해피..!!

si-ta님..ㅎㅎ
고맙슴당.
김치랑..각뚜기랑..하면..인츰연락드릴께욤.
좋은하루되시기를..바람다.
MUN MINA · 2007-11-07 12:24:57
혜경이엄마야..ㅎㅎ
울혜경인..많이나았냐??
또..많이컷지??

울미화는..요지음에..얼마나..컷는지??몸무게가얼마나..나가는지??
난..이제는..업지두못해..

좋은하루되기를바라구..
우리함께..화이팅!!
깜장공주 · 2007-11-07 13:17:27
언니 저두 응원 한표 ~
깻잎이 밥맛도 잘 돋구지 지금 좀 남앗슴다 ~ ㅎㅎ
다먹고 담에는 흑장미님네거랑 같이 주문하겟슴다 ,,,
그럼 언니 화이팅 !!!
마모 · 2007-11-07 13:46:02
수고많으심니다.ㅎㅎㅎ
장사잘되길 응원할께요..ㅎㅎㅎ
福덩어리^^ · 2007-11-07 13:54:38
장사잘 되길...응원해요.^^;;
forever · 2007-11-07 14:13:00
어제는 급해서 말두 못하구 갈라졌는데... 어찌나 열정적이구 자상한 분인지...
맘이 너무 따스해나는거 있죠?! ㅎㅎ 혿도 레몬두 고마웠구요...
깨잎을 오늘 아침에 먹구 이재 점심까지 먹으니까 다 먹어버렸슴더... 혼자서...
남편과 싸움했으니까 안주구 내혼자 학교가지구 와서 냠냠 했단말임더...ㅎ
너무 맛있어서 또 사와야겠는데....ㅋ
다다 · 2007-11-07 15:56:53
미화엄마...약한 몸에 넘 피곤해서 혹시 일주일하구 때려치운다구 글 올리는거 아닌가 해서 왓더니만 사업을 확장하겟다는 공고구먼....
나는 저번에 귀염둥이님이 보내준 깻잎으 절군게 아직두 있소..
량이 많은데다가 내 혼자 먹다보니 아직두 조금 있소
이제 다 먹으면 나두 김치랑 좀 먹어봐야지...
그런데 회사 때려치운다니 웬말이여?
영문이사 있겟지만은 절대 성급하게 결정 내리지 마오..
요즘 부업하느라 바빠서 괜히 미화랑 우리 생원이랑 미처 잘 못챙겨주는건 아닌지?
너무 무리말구 차츰씩 적응시켜가면서 하오.
미나리 · 2007-11-07 16:48:13
미화엄마~넘 무리하지 말구양..확장이 좋은면도 있지만,데메릿또나 부담두
커질수도 있소..성급히 서두르지 말구..먼저 미화1학년 올라갈때까지 견지하오~

여러모로 많이 힘든 마음은 이해하짐~그러나 다른길 걸으면 그만큼 산이 또 나타나오~

이담 많은 얘기 나누기요,글구 큰 다라같은건 사지 마오,울집에 있소~ㅎㅎ
준이맘 · 2007-11-07 20:53:41
동갑이,사랑의 손길이 듬뿍 담긴 가지김치, 깨잎김치 정말 맛앗게 잘먹엇소..
하늘의 언니두 아들 재림이 밥 오카와리 하더라구 전화왓소 ㅎㅎ
불씨는 아직두 쌕쌕해서 자전거두 씽씽 타구다니요..
맛잇다구 동갑인데 전화로 인사하겟다 합데 ㅎㅎㅎ

또 시간나면 여기서 만나기요...
몸 건강하길바라오..
먼곳에서 우리모두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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