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식동물입니다..

가정육아 · #265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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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11-07 10:44:38 · 조회 512
난 어째 항상 밥상 갖추구나면 풀채소밖에 없단 말입니다..ㅠㅠ

항상 사진 찍구보면~턱 자랑할만한 고기채 없슴더..사시미는 간편해서 잘 사 놓구..
아래 사진은 전번날 태권도 시합에 애들 김밥입니다~

(노랑건 고구마 쪄낸걸 밥주걱으로 뿌셔서,버터 없어서 마가린 넣고,생잣을 깨기름에
볶아 넣었습니다,모양틀에다 곱게 엎어냈습니다..)

님들은 고기반찬 어떻게 함둥..?알려주시면 차렷하구 경레하겟습니다~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아자아자!기분 좋을때는 커피두 쭉쭉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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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아지랑이 · 2007-11-07 10:47:57
언니 내일빠 한번 해보자~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7 10:49:25
언니, 저기 위에 사진 오른쪽 모퉁이에 노란건 뭐에요?
초식동물 좋지요뭐.
초식동물이라고 살않찌는건 아닌데...
소는 풀만 먹어도 살쪄요.호호호.

근데 아이들은 고기랑 많이 먹어야죠.
고기채, 저도 몰라요.미안해요.
언니,오늘도 좋은 하루요.
아지랑이 · 2007-11-07 10:51:20
빨간 햄이 보이는구나무.근데 위에 푸린처럼 생긴거 노란거 뭐지?
전번에 우에노에서 산 깐뚜포랑 잇재오~그기다가 돼지고기 넙죽하게 썰어넣구 할거지.
내 경례라구 받구봐야지.요렇게 대수 알려주구.ㅋㅋ
펭긴 · 2007-11-07 10:51:27
감자채 안에 검스레한게  고기 아님까????
나두 그냥 하구나무 풀채밖에없슴다 ㅎㅎㅎㅎ
하게두 안되구  젖가락두 고기채데 안가게 됨다 ㅎㅎ
蝶 · 2007-11-07 10:51:50
미나리님... 우에 맜있는 김밥은 어떻게 했슴까?
하는 방법을 알려주쇼...
plum · 2007-11-07 10:54:37
다 아주 맛있겠습다....ㅎㅎㅎ
나도 풀채만 해줘서 ㅠㅠㅠ
조 우에 사진 아래쪽으로 노란색나는게 뭐입까?
미나리 · 2007-11-07 10:54:54
아지랑인데 먼저 경례하구~굽썩..ㅎㅎㅎ

깐두포는 내 잘 먹지,울집 식구들은 별로인것 같다..
좀씩 맛을 보기아하구..김치만은 인기 있구~

감자볶음에다 햄,고추,당근 넣고~노랑건 위에다 설명할께~ㅋㅋ
앵두 · 2007-11-07 10:57:30
와, 넘 맛있어보이네요. 지금 배가 출출한데 ㅎㅎㅎ

고기채는 잘 못하지만 좋아해서, 기름에 뽁은거보다 고기를 푹삶아서 간장이나 소금에 찍어먹는것두 맛좋아요 ㅎㅎ
미나리 · 2007-11-07 11:05:10
만사야~오하요..넌 와늘 료리고수지므..넌집 식단두 야채 항상 놓여지더라~
우리 애들 그래 그런지 푸들지 못하구,약하다..

아지랑야~대수래두 너는 방갑다~ㅎㅎㅎ

펭긴님,그건 햄소세지 큰걸루 사서 썰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ㅎㅎㅎ

나머지 풀은 저녁에 달겠습니다~미안합니다..
긴급 출동령이 내려와서~다녀오겠습니다..

미안할때두 경레해야 되지예~굽석...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MUN MINA · 2007-11-07 11:15:25
언냐..오하요우..!!

조기..김밥을..나..한나만..주오.ㅎㅎ
울집김밥하구..바꿔먹교.ㅋㅋ

오늘두..아침부터..부지런히..혁명햇구만..ㅎㅎ

좋은하루되오..양..!!
내..추천하나..눌루구갈께..!!
수연이 · 2007-11-07 11:36:11
좋은 아침이예요.
요즘은 쉼터 들어오는것도 조금 불편하여 자주
못들려요.ㅠㅠ
언니 료리솜씨는 죽이지머요.
저번에 찹쌀구이도 넘 맛있었어요.
김밥 오래동안 안먹었어요.너무 이쁘고 먹음직하네요.

고기료리는요,,소고기는 피망에 즈란 넣고 빨갛게 볶거나
감자,매운 고추 넣고 장졸임하거나 소고기무우국.
돼지고기는 야채랑 볶을때 많이 쓰고 저기위에
시시도우,다께노꼬 넣고 졸임도 해요.
세로리 돼지고기볶음이 제일 맛있어요.
닭고기는 닭도리탕이나 콜라닭날개,닭다리가 테이반이고
여름엔 삶아서 오이넣고 텐멘쨩 넣고 무쳐먹어요.
이상 모두들 잘 아는걸 한번 적어봤어요.
언니는 저보다 더 잘 하실테죠.ㅎㅎ
보배엄마 · 2007-11-07 11:43:54
언냐.또 내가 좋아하는것만 올렸네.언니 요리 이제 꼭 먹어봐야겠어요.상상만 해도 넘 맛있을것 같아요.언니는 참 좋은 엄마인가봐.애들이 참 좋은 엄마있어서 복하게 잘 크겠어요.오늘도 언니의 행복한 모습 그리면서 나두 간바루할게요.
근시1 · 2007-11-07 11:45:42
재간 둥이구만요.!~~~
쇼콜. · 2007-11-07 11:54:01
언니 오하요~~
나느 초식이 좋소...ㅎㅎㅎ 
언니 언제봐두 알뜰하오..
내 군침마 흘리다 갑니다~~ ㅋㅋ 
千の葉 · 2007-11-07 11:58:02
안녕하심두??ㅎㅎ

저 김밥 부쳐주오~~
si~ta · 2007-11-07 12:06:19
나두 고기는 잘 안먹는데,,,
참 맛있어보이네요.
저기 노란건 뭐예요?
은하수 · 2007-11-07 12:10:44
나두 항상 맨들어 놓구 보무 풀채뿐임다. ㅠㅠ
이전에 동미온거 오이하구 돼지고기 볶은게 맛잇답데다..

간단히 적어드릴께유 ㅡㅡ;
돼지고리르 얇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스라이스 넣고 향을 내줌다.
거기에 돼지고기를 넣고 镇江香醋를 좀 넣고 사탕가루 조금에 같이 볶슴다...
돼지고기 익엇다싶으면 오이 썬거 넣구 같이 볶슴다. 간장 조금, 소금 ,미원 등으로
味付け하시구....그럼 완성임다.ㅎㅎㅎ



흑장&#48 · 2007-11-07 13:18:55
헐~~ 언니 금방 밥 묵었는데 저거 본게 또 먹기싶슴다..
어제 요즘 좀 무리해서 그런지 막 어지럽구 휭한게..ㅠㅠ 오후에는 내 푹 자자구 그램다.
이제 담에 올때누 저 김밥 해다주쇼에..ㅎㅎㅎ
마모 · 2007-11-07 13:21:05
나도 원래는 베지타리안이였는데
지금은 고기밖에 안먹슴다.ㅍㅍㅍ
다시 초식동물로 돌아가구싶은데...

영 먹음직해보임다.
볶음채도 그렇고 김밥도 그렇고.ㅎㅎㅎ
글구 조 우에 노란색 띤건 뭡니까?
현이2 · 2007-11-07 13:48:22
언니...
초식동물이라니 먼가해서 바삐 쳐들어왔소.ㅋㅋㅋㅋ
색상두 이쁘구 군침이.....
우리두 이번주에 유치원에서 원족간다는데 변또 멀 했음 좋겠는지 궁금....
원래 솜씨두 없는게ㅠㅠㅠ

글구 어째 언니 묘톨한가 알았소.ㅋㅋㅋㅋ

고기채는 난 보통 탕추파이구.야끼니꾸이따메.칭죠러우스,닭날개시오코쇼야끼......
그담엔 몰르개.이래두 차롓하구 경례있는감?????ㅋㅋ
다다 · 2007-11-07 15:21:11
초식이 좋지뭐...
울집은 애들이 야채 싫어하구 나그네 고기 싫어하구.
하여간 맨날 비위 맞추기 힘들어죽겠다
조우에 고구마 좋구나..
오늘 나두 배워서 애들 해줘야지.
버터는 녹여서 섞어야겟지?
잣이 없는데 제맛이 날라나?
미나리 · 2007-11-07 16:04:43
나비님,ㅎㅎㅎ김밥은요..내 잘 못하면서 또 이렇게 연설 늘궈노면~미안하기도 함더~

오이,당근은 길게 썰어서 소금을 살짝 쳐 놓습니다..
소세지하구 다끄안을 길게 썰어서 놓구..
입쌀,찹살 반반씩...밥을 좀 데게 해서 다시다하구 식초 넣구 버무려줍니다..

그다음 김위에 밥을 놓고 골고루 편다음,속을 착착 놓고 말아줍니다..
맛지게 해 드세요~ㅎㅎㅎ

미나리 · 2007-11-07 16:17:40
프람님,위에다 설명 올렸습니다..금요일 동경 모임 잘 다녀오세요~ㅎㅎ

앵두님,ㅎㅎ나두 삶아서 소금간장에 찍어 먹는거 해봐야겠슴다..
들려줘서 고맙구요~배속에 애기 잘 키워가길 바랍니다~

미화엄마~그럼 깻잎하구 바꿔치기 할까..?ㅎㅎㅎ
오늘도 들려줘서 고맙쏘~아까 전화두 고마웠구양~

수연아~이쁜이..ㅎㅎㅎ요즘은 회사 바쁜같으구나..몸 조심하면서 간바레~
너,요리 잘 배우구 간다..안그래두 전번에 알뜰한 솜씨 맛보아서 좋앗지므..
솜씨두 좋구 너,스피트두 죽이겠더라~이담 조용히 보자~ㅎㅎㅎ

보배엄마야~너두 내가 보고싶은 님중에 한사람이다..목소리 듣구나니
전번에 얼마나 아쉬웠던지..ㅠ,이담엔 나두 잘 시간 정해서 갈께~
이사 금방해서 뒤수습이 많아서 힘들겠구나,윗집에서 준이 사진 잘 봣다..
귀여운걸~ㅎㅎㅎ곱게 키워라~

미나리 · 2007-11-07 16:24:22
러브 미~님,칭찬 고맙습니다~경례했습니다..좋은 시간 보내세요~

쇼콜야~군침 흘리지 말구 오나~요기로..ㅎㅎㅎ
항상 고마운 너이지므~지현이 기달려지는구나~

천엽야~안녕하끄마~주소 보내줍쏘,터콰이로 보낼께..
들려줘서 고맙다~ㅎㅎㅎ

싫~타님,이렇게 불러도 괜잖을까요~요즘은 깻잎 잘 드시구 잇죠..?ㅎㅎ
사진에건 위에다 설명 올렸습니다~좋은 시간 되세요~

은하수님~요리 잘하는 아재 왔구나..전번에랑 사진 잘 봤었는데..
이제 시간 날때 또 사진이랑 보여줘요~ㅎㅎㅎ
레시피 여러가지 고마워요..잘 쓸께요,
미나리 · 2007-11-07 16:30:02
흑장미야~그거 하루이틀 할껏도 아닌데,넘 무리하지 말아라~
네가 아프면 안된다..한주 하루는 쉬는 날로 결정해놓구..애만 봐라~
이담 우리 또 밥변또 사가지구 공원놀이 하자..휴식삼아~건강해라~

마모님,난 고기채라면 뭐 메뉴가 이마이찌 떠 오르는게 없어서 애남다,ㅠㅠ
애들 크는 시기라서 고기채 많이 줘야하는데..
위에건 설명 올렸구요..마모네두 애들 오누이 영잼있게 키우는 같던데..
힘든 육아이지만 간바루합시다~
미나리 · 2007-11-07 16:35:54
현이 엄마야~너네 반찬은 모두 맛있는거구나..일본서  탕추파이구 어디가서 먹겠니..?
애들 변또는 채소를 볶으면 채물이 나와서 보기 난처하다..
뜨거운 물에 데쳐서 양념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좋다..잘 다녀오나~ㅎㅎㅎ
물론 경례 90도로 하구 있다~ㅍㅎㅎ

다다동갭야~비위 맞추자면 끝이 없지므,우린 특별히 애들 맞추지 않는다~
안 먹으면 말구..하니까~잘 먹어주긴하건만..
글구보면 내 정말 오니하하 옳타야~오늘도 방가운 하루라서 기분 좋네~
인젠 팔 썩썩 거두고 저녁준비 해야지..맛있게 해 먹구 밤중에 보자~ㅎㅎㅎ
千の葉 · 2007-11-07 17:01:53
닥뀨빈 하이다쯔는 터이콰이두 있소???ㅎㅎ
미나리 · 2007-11-07 20:10:27
서비스 좋아서 뭐나 다 있단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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