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애 봤습니다.귤 먹는라 정신없습니다.요즘 또 한가지 재간이 늘어났다고 합니다.아빠엄마의 성을 말할수 있답니다.그래서 말했습니다.먹느라 정신없고 해서 발음이 안 똑똑합니다.그래도 우린 듣고 껄껄 웃었습니다.울 애기 정말 총명하지요?빨리 애하고 같이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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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영 귀엽게 생겼네요... 몇달이죠??아빠 엄마 성을 말할수 있다니 정말 총명한것 같슴다...애기하고 함께 살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많이 힘내세요!!^^
히야^^애기 귀엽게 생겼씀다!ㅎㅎㅎ
그런데 성별을 잘모르겠네요ㅎㅎㅎ남자애긴지ㅎㅎㅎ
넘 기엽씀다!
그런데 성별을 잘모르겠네요ㅎㅎㅎ남자애긴지ㅎㅎㅎ
넘 기엽씀다!
눈섭이 가와이이 함다.ㅎㅎㅎ 정말 데리고 놀기 좋겟슴다...
애가 총명하고 귀엽네요.ㅎㅎ
많이 보구싶겠슴다.ㅎㅎㅎ
많이 보구싶겠슴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