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돌아 옵소.

가정육아 · #26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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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1-06 18:18:26 · 조회 612
옛날 분들이.

그래니깐 훨씬 화기가 도꾸마..ㅋㅋㅋㅋ

옛날 분들이 다 없어지니깐 썰렁 하재쿠 머임드?

내사 오래 놀지 않았지만.

그래두 그때가 그립슴더...

비록 일년두 안지난 그때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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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8)

蝶 · 2007-11-06 18:20:47
나도 산디말에 동감...
Cathy · 2007-11-06 18:20:57
비록 저는 눈팅만 했지만 제일 인상에 남았던 분이라면
<영환맘>과<잘난 여자>였는데...
蝶 · 2007-11-06 18:21:04
영환맘도 불르는게 옳재...
빙설 · 2007-11-06 18:22:50
잘난 여자는 지금도 여기서 훈하는데 ...

본인아  빨리 와서 뽀우또우 해랑 ~
아야나 · 2007-11-06 18:22:57
나뚜  옛날 분에 속하는감 ? ㅎㅎㅎ
내 왓슴더
백조 · 2007-11-06 18:23:37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난여자는 있슴다
마모 입니다 ㅎㅎ

영황맘도 파마하고 조끼 바궈입고 오믄 데는데 ...
sandy · 2007-11-06 18:24:09
나비 언니. 난 아이디 영 인상적인게 촌장 마누라란 아디 였소. ㅋㅋ

캐씨. ㅎㅎㅎ 영환맘은 나둡소.  잘난 여자는 누긴거 내 알짐. ㅋㅋ

나비 언니. 놔두오. ㅎㅎ

빙설님. ㅋㅋㅋ 내 암더. ㅎㅎ
sandy · 2007-11-06 18:24:48
아야나......아야나두 예전부터 잘 놀앗짐.
sandy · 2007-11-06 18:25:19
백조. 제 이전에 내까 부커 치기 하자구 오라던 해피 요?
그 해피 어디 갔는지. ㅠㅠ
Cathy · 2007-11-06 18:29:19
싼디님:백조님이 알려줘서 알았슴다...
그 집 더벅머리 총각이 너무 멋있던데...
영환맘도 글쎄 조끼 바꿔입고 다시 왓으면...
단조로운 저의 생활에 많은 웃음 가져다 주시곤 했는데...
sandy · 2007-11-06 18:30:24
캐씨님. ㅋㅋ 그랫슴까? ㅋㅋ
캐씨님은 조끼 바까 입었슴까? ㅋㅋㅋ 말하기 싫음 말하즈 마쇼.
빨간딸기 · 2007-11-06 18:30:54
ㅎㅎㅎ 난 눈팅할떄부터 인상남았다는게 산디언니밖에 없습덩.
빨간딸기 · 2007-11-06 18:32:10
어째 싼디언니 제일 인상남는가하므 드살쎄고 인생경험풍부한 아줌마란데서 ㅋㅋㅋ
sandy · 2007-11-06 18:32:18
딸기. ㅋㅋ 햐. 그때 영 재밌엇짐.
마모 · 2007-11-06 18:32:26
ㅋㅋㅋ내뚜 조끼바꿔입은게 탄로됏고낭.ㅋㅋㅋ

그나저나 날 기억해주신 분들 39임다.
막 콧물이 날까 함다.
Cathy · 2007-11-06 18:32:36
싼디님:제가 한번 조끼 바꿔 입었지무...
근데 날 아는 사람은 진짜 너무 적어서 바꿔 입으나 마나 함다...
싼디님 글도 잘 읽어 보고 백조님 글도 잘 읽어봤었는데
제가 눈팅만 해서 미안함다...
sandy · 2007-11-06 18:33:13
딸기. 그때 영 재밌엇소.
줄줄이 첫사랑 이야기두 막 발표 하구. ㅎㅎ
나이 맞는 사람들이니깐 더 가슴에 와닿지무.
시대가 같으니깐 더 이해 한단 말이. ㅋㅋ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6 18:33:14
ㅋㅋ 요즘 나도 버쩍 얼굴을 내밀고 잇는디   아주마들 까나 훈할생각인데

 데리고 놉소
sandy · 2007-11-06 18:34:15
마모님. ㅋㅋ 다 기억하지.

캐씨님. ㅋㅋ ㅎㅎㅎ 무슨요. 나두 이제 눈팅만 할때 옴다. ㅎㅎ
千の葉 · 2007-11-06 18:34:22
다마내기~~

이집에선 밥 안먹는감???음~~
마모 · 2007-11-06 18:34:34
싼디언니..금요일에 시간있으문 우리 모임에 와서 모리앙에르 해주쇼.
내가 이번 모임에 간지임다.
고꾜료꾸 오넹아이시마쓔`~~
sandy · 2007-11-06 18:34:48
커피. 햐. 총객이 새기들하구 놀재쿠 어째 자꾸 아짐매들하구 노는가. ㅉㅉㅉ
sandy · 2007-11-06 18:35:43
천엽. 저는 어째 아부지돼두 변한게 한나두 없소? ㅉㅉㅉ


마모님. 내 일요일에 시간 아이 됨더. 난 평일만.
마모 · 2007-11-06 18:36:21
캐씨님...울집 더벅머리 총각을 이쁘게 바주셔서 감사함다.
지금도 더벅머리총각이라는 이름으로 여기서 광고를 잘합니다.
제이름으로 검색하면 동영상도 나올껍니다.ㅎㅎㅎ
님 얼굴도 궁금한데 기회있음 봅시다요.ㅎㅎㅎ
sandy · 2007-11-06 18:36:33
마모님. 오. 금요일이구만. 내 또 저낙에는 아이 됨더.
아들땜에 못나가지무.
내 시간 잇는거는 거저 오전9시부터 오후 세시까지 임더.
그것두 행사랑 없을때만.
백조 · 2007-11-06 18:37:15
나눈 해피 아님다 ㅎㅎㅎ
마피야는 한적이 잇슴다
당년에 마피야로 싼디언니글에 악플도 달았지믄 캬캬
빙설 · 2007-11-06 18:37:40
나두 산디님이지무 ㅎㅎ

이전에 내 그 연구실에 변태여자땜에 애먹을때 ,

쪽지에서 해주신 말에 왕창 감동먹었짐

산디님말 듣구 맘이 되게 든든해났지무 ㅎㅎ
마모 · 2007-11-06 18:38:56
금요일임다.평일임다.ㅎㅎㅎㅎ오세요.ㅎㅎㅎㅎ
sandy · 2007-11-06 18:39:09
백조. ㅋㅋ 마피야야 내 알지무. ㅋㅋ 그 해피는 어째 사라졌는지.

빙설님. ㅎㅎ 나두 기억함다. ㅋㅋㅋ 지금 일없슴다?
sandy · 2007-11-06 18:39:50
마모님. 햐...내 금요일은 아이 되는뎅. 저낙에 수영 있어서
낮에 에네르기 다 소모하믄 저낙에 맥이 없어서 수영 못함더. ㅠㅠㅠ
마모 · 2007-11-06 18:40:29
나뚜 영환맘 보구싶슴다.ㅋㅋㅋ
그언니 와야 여기 활기를 띠겠는데말임다.ㅎㅎㅎ
sandy · 2007-11-06 18:42:21
마모님. 영환맘은 좀 있다가 오갯지무. 지금은 아이 올껨다. ㅎㅎ
빙설 · 2007-11-06 18:43:06
ㅎㅎㅎㅎㅎ 기억함까? 그땐 정말 힘이돼주셔서 고마웠음당 
지금이야 내가 필업했으니 나를 해칠 건더지가 없어졌음다 ㅎㅎㅎ

그리구 필업전에 한번 담판했는데 ,그내용두 둬달전에 올렸댔음다 ㅎㅎ
오라지않으면 나두 산디님 만날라가야짐  캬캬 ㅎㅎㅎ
千の葉 · 2007-11-06 18:45:17
다마내기,,,ㅎㅎ

애 아버지는 마음대로 되는거요???ㅉㅉ
Cathy · 2007-11-06 18:47:16
마모님:동영상이랑 이제 검색해 봐야겟슴다...
근데 저는 아직 얼굴 내밀 용기가 없어서 ㅎㅎ
sandy · 2007-11-06 18:48:48
빙설님. ㅎㅎ 다행임다.고맙기는요. ㅎㅎ

천엽. 마음대로는 아이되지 행동두 따라 가야 되지. ㅋ

캐씨님.ㅎㅎ 마모 아들이 기엽지예?

거울 · 2007-11-06 18:54:23
간만에 이렇게 흥성흥성 합니다..ㅋㅋㅋ
sandy · 2007-11-06 18:56:12
거울님. ㅎㅎ 다 바쁘신 모양임다. 아이 나오시는걸 보니. ㅎㅎ
Cathy · 2007-11-06 19:00:45
마모님 아들이 귀엽구,그리고 쌍둥이 남자애도 되게 귀여운데 어느분 아들인지
기억하지 못해서 미안하구...그리고 영환이랑...내 여기서 이쁜 애들만 볼때면
막 욕심나서 못 참았는데 ㅋㅋ 근데 나는 애기 가지재두 아직 멀어서...
그런데 말임다...싼디님네 왕자님도 멋있게 생겼을텐데 좀 한번 공개해보쇼...
그리고 싼디님 얼굴도 내 본적이 없구나 ㅋㅋ
ヒヨコ · 2007-11-06 19:07:35
나도 들어와 뽀도해되는감ㅎㅎㅎ
어째 며칠 않왔더니 서먹서먹한게 꿔온보자기 신세같지무.ㅎㅎㅎ
거울 · 2007-11-06 19:15:47
ㅋㅋ 히요코언니 왔구낭..ㅋㅋ 잘 왔심다..

언니들 나뚜 영환맘 정말 보기 싶ㅅ습다...ㅋㅋ
ヒヨコ · 2007-11-06 19:21:38
거울아 반겨줘서 기쁘다!ㅎㅎㅎ잘 있었니?
내 요며칠은 집에서 시슈를 하다가 너무 힘이 들어서 이렇게 쉼터에 들렸다ㅎㅎㅎ
엉덩이 구들에 딱 붙이구 바느질만 했더니 엉덩이에 습진이 다 생겼더라ㅋㅋㅋ
미나리 · 2007-11-06 19:39:47
산디는 항상 화끈해서 영 곱떠~ㅎㅎㅎ

간만에 나두 기분 전환 되구..또 안온 님들 잇는데~
인젠 땐밍 할까..?

근데 나를 보구싶어나 했는지,내 쓸데없이 먼저 좋아했재야~
봄에 화끈하구 잼낫엇는데,나두 그때가 그립다~ㅠㅠㅠ
蝶 · 2007-11-06 20:02:42
미나리님...님은 언제나 인기가 짱이지요..
정말 님 말씀대로 땐민해야 하잠까...
모두 자각적으로 출석하지 않고..ㅋㅋ
파란장미 · 2007-11-06 20:07:54
나뚜 기실은 영 많이 늙엇는데 ...ㅋㅋㅋ 4주년됨다 ㅋㅋㅋ
민들레 · 2007-11-06 20:18:44
그중에  나도  포함되어  있는감?
꼬부니 · 2007-11-06 20:37:57
뽀도하구 감다^^
몇주년 되더라 ...
장미보담 쪼꼼 젊었는가 ㅋㅋ
sandy · 2007-11-06 20:49:12
캐씨님. 이제 애기 가지믄 자기 애기 젤 곱슴다. ㅋㅋ

히요꼬. ㅋㅋ 오랜만이요. 자주자주 나오우.

미나리언니. 언니 당연이 포함되지. 언니 여기 로따 아이요. 로따 자주자주 나와야지.

파란 장미님. ㅋㅋ 4주년임다? 좀 자주자주 보기셩. 내사 아직 일주년두 아이됨더.

민들레 포함됐소. ㅎㅎ 이전에 민들레두 자주 나왓지무. 남자 생겼는지 어째 아이 오우?

꼬부니님. ㅎㅎㅎ 몇주년 됨까? 요새는 보기 힘듬다. 꼬부니님이 글 올리니깐 다 나오재쿠 머임더. ㅎㅎ 글구 불씨 언니랑 다다언니랑. 여러분들이 다 조용하니깐 좀 서글프지무. ㅎㅎㅎ
미나리 · 2007-11-06 20:56:22
다다님은 아까 내 글에 치득 들렸다 갔다..저녁에 온다더만..

좀더 기다려보자..아마 애들 시중에 바빠서 올란지..?

불씨는 컴고장으로 불러두 메아리 들리지 않을꺼구~
하니하니 · 2007-11-06 21:09:03
미나리 언니. ㅋㅋ 그렇소? 그램 기둘려야지. ㅋㅋㅋ
언니두 어즌 자주자주 나오우.
꽃과나비 · 2007-11-06 21:19:38
나는 짧어서....ㅠㅠㅠ...그래두 끼워주송..ㅎㅎㅎ
하니하니 · 2007-11-06 21:33:28
꽃과 나비님. ㅎㅎㅎ 나두 짧슴다. 일년 채 아이됨더. ㅎㅎ
다다 · 2007-11-06 21:53:33
왔더 ㅋㅋㅋ
싼디는 무슨 늙은양 하멘서리 떽!!
어른들 앞에 두고 ㅍㅍㅍㅍㅍ
근데 웃집에 4주년이이구 몇주년이구 뭔 말임드?
수니 · 2007-11-06 22:49:38
나도  이집에 들어와서 삐쳤다가도 됨두?ㅎㅎ
일년도 채 안된 수니 뽀도하구 감더ㅎㅎ
싼디님 소설이랑  재미있게 읽었으면서
추천만 때리구 플은 안심고 간거 반성도 하구...
sandy · 2007-11-07 07:49:58
다다 언니. ㅋㅋㅋ 내 늙은게 아이구 지금 언니들이나 동갭들이 아이 나오니깐
내 늙은이 취급 받으꾸마. ㅋㅋ
4주년이란건 쉼터 다닌지 4주년이란 말이꾸마.
자주자주 나옵서.


수니님. 우야. 오랜만임다. 잘 있었습까? ㅎㅎㅎ
소설? 그게 어디 재밋슴까. ㅋㅋ우추사지므 ㅋㅋ
자주자주 나오쇼. 수니님영 보기 힘듬다. ㅎㅎ
아지랑이 · 2007-11-07 10:42:45
왔심더.
그동안 싼디님 혼자 고수하느라 수고많았슴다.
이제 또 다시 옛날 분위기로 돌아가면 참 재미나겟지요.
plum · 2007-11-07 10:52:01
와- 쉼터에 로으따들이 많습다예..
난 쉼터 설때 부터 알았는데 가게에는 올해여름부터입다...
여기 오면 선배들이 누군거 다 알수있습다.예..
싼디님 가끔씩 요렇게 또 복습해주세요...예...ㅎㅎㅎ
sandy · 2007-11-07 14:59:18
아지랑이님. ㅋㅋㅋ 왔씸다? ㅎㅎ 자주 오시요.

프람님. ㅋㅋㅋ 로따들이 많치무. 나는 거기서두 제일 후배지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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