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역에서 만나 가지구 전차타구 가는데
가방안에서 깨잎 고수한 냄새가 나는거 억지로 참앗어요,,, ㅎㅎ
그래서 집에 가자마자 따뜻한 밥하구 2공기나 훌쩍 해치웠단데요!!!
고마워요,,,
참 미화어머니 열심히 사시는거 보구 저두 감동먹었어요,,,
비록 그날 역에서 예기는 오래 못햇지만
미화어머니의 친절감은 충분히 감받았어요!!!
미화어머니, 신체두 많이 약하시던데 몸 돌봐가면서 해요!!!
장사 꼭 잘되기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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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진짜 인정많고 맘 후더운 언님다..ㅎㅎ
그래서 그런지 깻잎도 정성이 듬뿍 담겨가지고 먹어도 먹어도 싫은줄 모르짐..캬캬
미나리 언냐 빨리 날자만 살피지 말구 오쇼~~
그래서 그런지 깻잎도 정성이 듬뿍 담겨가지고 먹어도 먹어도 싫은줄 모르짐..캬캬
미나리 언냐 빨리 날자만 살피지 말구 오쇼~~
녜, 맛있었어요,
항상 밖에거 사먹다가 직접만든 고향음식 먹으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예전에 집에서 먹던 갓김치랑 열무김치랑두 생각너더라구요,,,
참 손재간두 이만저만이 아니데요,,,
이제 다음번엔 김치랑 같이 시켜먹어야겠어요,,,
미화어머니,부담주지는건 아닌지 몰라두~ ㅎㅎ
항상 밖에거 사먹다가 직접만든 고향음식 먹으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예전에 집에서 먹던 갓김치랑 열무김치랑두 생각너더라구요,,,
참 손재간두 이만저만이 아니데요,,,
이제 다음번엔 김치랑 같이 시켜먹어야겠어요,,,
미화어머니,부담주지는건 아닌지 몰라두~ ㅎㅎ
맛잇엇슴다 . ㅎㅎ 나두 뜨거운 밥에 얹어먹으니 어찌나 맛잇던지
캭...
이름까지..지적해주니..몸둘봐를..ㅋㅋ
고마워욤.ㅎㅎ
앞으로두..맛나게..서비스두..잘할렵니다.
ㅎㅎㅎ
이름까지..지적해주니..몸둘봐를..ㅋㅋ
고마워욤.ㅎㅎ
앞으로두..맛나게..서비스두..잘할렵니다.
ㅎㅎㅎ
그냥...너글이 올라와잇길래...도장찍고 간다..ㅎㅎㅎ
요즘 요기서 얼굴 잘보넹..ㅋㅋ
나는 멀어서 안되는줄 알앗는데...된다길래..
나도 어제 주문햇어...두집꺼 다..ㅋㅋ.
맛잇게 먹을꺼 생각하니까...신난다..^^;;
두분다....장사 잘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요기서 얼굴 잘보넹..ㅋㅋ
나는 멀어서 안되는줄 알앗는데...된다길래..
나도 어제 주문햇어...두집꺼 다..ㅋㅋ.
맛잇게 먹을꺼 생각하니까...신난다..^^;;
두분다....장사 잘 되시길 바랍니다.^^;;
나도 정말 맛있습데다 ㅎㅎㅎ
냄새부터 죽입니다 ㅋ
냄새부터 죽입니다 ㅋ
나두 영 잘먹엇슴다.ㅋㅋ
언니 ㅎㅎ 효반이 좋네요~나두 먹고싶어진다 ㅠㅠ 넘멀기두하구...암튼 장사가 잘되길바래요.글구 신체도 돌보면서 일해요.

넘 멀어 가지구 언제 상경할가구 날자만 살피구 잇습니다..
미화엄마는 내살을 줄만하다면 뚝 떼주고싶을 정도지요뭐~
열정 하나만은 참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