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안드시던 분들이 나이 좀 들면서 차차 잡숫다든가
이런 분들을 주위에서 본적이 잇슴까 ?
울집 남편 고기를 넘 먹지않아서 좀 어케 먹게 할 방법이
없나해서 그램다 ~
양고기 개고기 닭고기 아예 입에 대지 않슴다 ~
남들은 남편들이 피곤하거나 힘들어하면 개탕이랑 닭고음이랑
해서 준다는데 우린 먹지를 않아서 뭐 몸보신시키자해두 안됨다 ,
결혼하면 남자들 몸이 나고 더 윤기나고 좋아진다는데 항상 푸들지
못하구 그대로임다 ~
내 동창들은 놀러와서 니 어째 잘해주지 않는매다 함다 ~ ㅠㅠ
나이 더 먹으면 입성이 변할려는지 정말 답답함다 ~
이런 분들을 주위에서 본적이 잇슴까 ?
울집 남편 고기를 넘 먹지않아서 좀 어케 먹게 할 방법이
없나해서 그램다 ~
양고기 개고기 닭고기 아예 입에 대지 않슴다 ~
남들은 남편들이 피곤하거나 힘들어하면 개탕이랑 닭고음이랑
해서 준다는데 우린 먹지를 않아서 뭐 몸보신시키자해두 안됨다 ,
결혼하면 남자들 몸이 나고 더 윤기나고 좋아진다는데 항상 푸들지
못하구 그대로임다 ~
내 동창들은 놀러와서 니 어째 잘해주지 않는매다 함다 ~ ㅠㅠ
나이 더 먹으면 입성이 변할려는지 정말 답답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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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고기르 아이잡수무 콩제품을 많이 대접시키무 되잼다 ㅎㅎ 싫다는거 억지로 맹글지말구 ㅎㅎ
깜장공주야, 어떻게 우리 신랑하고 똑같니?
우리 신랑 170에 57키로.
내가 개고기,닭고음이랑 해준다하면 않먹는데.
일본사람이라서 개고기 않먹는것도 있겠지만,
암튼, 고기라고 사서, 정성껏해줘도 쪼금만 먹고...
식사량이 남자치고는 너무 적어서...
어쩌겠니, 그래도 맛있는걸로 해서 대접해드려라.
우리 신랑 170에 57키로.
내가 개고기,닭고음이랑 해준다하면 않먹는데.
일본사람이라서 개고기 않먹는것도 있겠지만,
암튼, 고기라고 사서, 정성껏해줘도 쪼금만 먹고...
식사량이 남자치고는 너무 적어서...
어쩌겠니, 그래도 맛있는걸로 해서 대접해드려라.
니 많이 힘들겠다....
고기 잡숫지 않음 다른거 좋아하는거 많이 해주문 안되니?
한약으루 보약이라메 써주든가...
니네 아들은 어떠야? 아빠닮음 큰일인데...지금부터
고기 먹는 연습 시켜야겠다....
고기 잡숫지 않음 다른거 좋아하는거 많이 해주문 안되니?
한약으루 보약이라메 써주든가...
니네 아들은 어떠야? 아빠닮음 큰일인데...지금부터
고기 먹는 연습 시켜야겠다....
우째 고기 안 잡수니..
그럼 계란 두부 야채 이런걸루 따져가면서 니가 많이 힘써야겠다..
물고기두 안 잡수니?
그럼 계란 두부 야채 이런걸루 따져가면서 니가 많이 힘써야겠다..
물고기두 안 잡수니?
미인송님 ~ 콩제품이라면 콩나물 녹두나물 두부 이런건 우리집에서
맨날 볼수 잇는검다 ㅎㅎㅎ 억지로 먹인다는건 글쎄 말이 아니겟는데
좀 해놓으면 맛이라도 보면 좋을 같구만 아예 저가락이 가질 않슴다 ,,,
맨날 볼수 잇는검다 ㅎㅎㅎ 억지로 먹인다는건 글쎄 말이 아니겟는데
좀 해놓으면 맛이라도 보면 좋을 같구만 아예 저가락이 가질 않슴다 ,,,
만사형통아 ~ 니네 남편도 그래는구나 ,
어쩜 키도 체중도 정말 비슷하다야 , 잘 나갈때 60이 된단다 ,
남자라면 식성이 좀 풍부하면 좋으련만 어째 영 먹는게
맘에 안든다 ~
어쩌다 한번 그것두 일년에 한번이라두 잇을가 ,,,
야끼니꾸 먹고싶다구 그랜다 , 그램 내 그날루 가자한다 ~ ㅎㅎ
가서두 생선구이랑 야채구이랑 시켜놓구 고기는 세점이나 먹나마나고 ,,,
어쩜 키도 체중도 정말 비슷하다야 , 잘 나갈때 60이 된단다 ,
남자라면 식성이 좀 풍부하면 좋으련만 어째 영 먹는게
맘에 안든다 ~
어쩌다 한번 그것두 일년에 한번이라두 잇을가 ,,,
야끼니꾸 먹고싶다구 그랜다 , 그램 내 그날루 가자한다 ~ ㅎㅎ
가서두 생선구이랑 야채구이랑 시켜놓구 고기는 세점이나 먹나마나고 ,,,
깜장공주님
저두 같은 나야미를 갖구 있어요.
그래도 남친은 개고기는 먹네요.
장국에 고기너므면 다 저한테 건져줘요...ㅎㅎ
옛날에 제가 돼지고기 흰살을 울 아빠그릇에 떠주던것처럼 ㅋㅋ
저두 같은 나야미를 갖구 있어요.
그래도 남친은 개고기는 먹네요.
장국에 고기너므면 다 저한테 건져줘요...ㅎㅎ
옛날에 제가 돼지고기 흰살을 울 아빠그릇에 떠주던것처럼 ㅋㅋ
행복맘아 ~ 내 영 애난다 ,
해놓음 좀 팍팍 먹어주면 얼마나 좋겟니 ?
넘 먹질 않아서 그치 않아두 전번에는 한국잡지에서
한약을 주문해줫다 ~
그래두 사람이 먹는데서 영양을 섭취해야 제일 좋을같은데말이다 ~
애는 또 뭐나 잘먹어줘서 대세다 ~ 고기도 그렇고 야채도 가리는게 없다 ,,, ㅎㅎㅎ
꽃피는 봄이 오면아 왓구나 ~ ㅋㅋ
내 그래서 손님이랑 오면 맨날 나그네 음식은 따로 준비한다 ~
생선같은건 먹는다 ~ 생선구운거랑은 자주 해주고 그랜다 ㅎㅎ
해놓음 좀 팍팍 먹어주면 얼마나 좋겟니 ?
넘 먹질 않아서 그치 않아두 전번에는 한국잡지에서
한약을 주문해줫다 ~
그래두 사람이 먹는데서 영양을 섭취해야 제일 좋을같은데말이다 ~
애는 또 뭐나 잘먹어줘서 대세다 ~ 고기도 그렇고 야채도 가리는게 없다 ,,, ㅎㅎㅎ
꽃피는 봄이 오면아 왓구나 ~ ㅋㅋ
내 그래서 손님이랑 오면 맨날 나그네 음식은 따로 준비한다 ~
생선같은건 먹는다 ~ 생선구운거랑은 자주 해주고 그랜다 ㅎㅎ
미나님 ~ 개고기는 잡순다니 한층 낫네욤 ㅎㅎㅎ
우리집은 장국에 고기넣음 아예 장국을 먹지두 않슴다 ~ 이상하지 예 ???
우리집은 장국에 고기넣음 아예 장국을 먹지두 않슴다 ~ 이상하지 예 ???
그래도 깜장공주님 남편은 물고기 드시잖아요.
울 남친은 물고기두 안먹어요. 비린내가 싫다나...ㅎㅎ
새우랑은 먹는데....ㅠㅠ
내가 뭐나 다 잘 먹는 스타일이라 첨에는 남자가 가리는게 많다구
흉 많잉 봤슴다 ㅎㅎ
그래도 억지로는 못먹이니 ...ㅠㅠ
우리 남친만 그러는게 아니라 생각하니 쪼끔은 편함다 ㅎㅎ
울 남친은 물고기두 안먹어요. 비린내가 싫다나...ㅎㅎ
새우랑은 먹는데....ㅠㅠ
내가 뭐나 다 잘 먹는 스타일이라 첨에는 남자가 가리는게 많다구
흉 많잉 봤슴다 ㅎㅎ
그래도 억지로는 못먹이니 ...ㅠㅠ
우리 남친만 그러는게 아니라 생각하니 쪼끔은 편함다 ㅎㅎ
나도 고기 안좋아하는부류인데요 ㅎㅎㅎ
치나미니 울 남편은 잡식.고기 야채 가릴것 없이 ㅎㅎㅎ
남편하고 같이 산다음부터는 의식적으로 고기를 사서 채소에 조금씩 넣기두 하고
크게 썰으면 냄새나길래 잘게 썰어서 먹기도 해요ㅎㅎㅎ
고기는 억지로 먹이는것보다 냄새안나게 좀씩 드시게 하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ㅎㅎ
치나미니 울 남편은 잡식.고기 야채 가릴것 없이 ㅎㅎㅎ
남편하고 같이 산다음부터는 의식적으로 고기를 사서 채소에 조금씩 넣기두 하고
크게 썰으면 냄새나길래 잘게 썰어서 먹기도 해요ㅎㅎㅎ
고기는 억지로 먹이는것보다 냄새안나게 좀씩 드시게 하는게 좋은것 같은데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