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소로시이하다니~ㅎㅎ

가정육아 · #2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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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7-11-06 14:08:24 · 조회 521
인젠 날씨랑 완 추우니까..파리들두 어질어질하는가 봅니다..
엊저녁 주방칸에서 파리 한마리 밥상모태서 나는걸 내가 잠자리잽이 하는것처럼
손으로 확~움켜서 붙들었단말임다..그걸 보든 남편이 글쎄<恐ろしい...>이럽디다~
뭐가 왜서 오소로시이한지..?알고도 모를일,ㅍㅎㅎ

오늘은 한가하게 낮잠자는 휴일입니다..싸늘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글구 点名하기전에~보구픈 님들 많은데..다망한줄은 알면서두 짬짬이 들렸다 멈추고 가세요~
바쁘시더라두 출석 도장 좀 찍구 갑쏘~ㅎㅎㅎ페지 지나가두 답플 달겠으니까~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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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7)

거울 · 2007-11-06 14:10:16
나는 파리는 본지 오라구 모기는 좀 날아가는거 몇번 손으로 잡아봣심다..ㅋㅋ

울 신랑은 그러면 잘햇다 이러는데..ㅋㅋ
蝶 · 2007-11-06 14:10:40
내가 일등인가?ㅋㅋㅋㅋ
먼저 출석도장만 찍겠습니다.
거울 · 2007-11-06 14:11:28
ㅋㅋㅋ 더 웃기는거는 내 고모집에 밥먹을라 갔다가

지금 고모부하고 둘이서 유희를 노르라고 정신없는데

울 고모 주방에서 밥을 하다가 방귀를 쁑하고 낀게

울 고모부가 ... 정신싹 이러진다 하잼까.ㅋ.ㅋ
쇼콜. · 2007-11-06 14:12:06
난 또 무슨일이라구...ㅎㅎㅎ
언니 와늘 쌩쌩 ~~ 날렵하구머...
형부두 고렇게 잡힐까바 그래재요...크크크
언니두 좋은 하루~~~ 벅싶어요
蝶 · 2007-11-06 14:13:06
이구이구... 일등하겠다고 말도 하지 않고 올려도 한발 늦었습니다...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6 14:13:51
아이구 나도  얼굴이나 내밀자    
메리 신칭 · 2007-11-06 14:16:20
나뚜 날아가는 모기를 휙 ~~하구 손으로 잡으니까

애들이 .........마마  스고이 ~~~ 하면서 눈이 똥그래지더라 ㅋㅋㅋ
미인송 · 2007-11-06 14:17:38
ㅋㅋ 나뚜 손도장 발도장 팍팍 찍구감다 ㅎㅎㅎ
은아 · 2007-11-06 14:18:41
언니~ 잘 있었슴까?
내 언니 손으로 파리 잡는 동작을 상상해봤심더. ㅋㅋ

난 전번날 밤에 자는데 모기 한마리가 귀가에서 앵~~하구 날아가서
불을 확 켜구 잡자구 보니 없습데다.
나두 언니처럼 손으로 모기를 확 잡아버렸더라면 ... 잠이라두 잘 잘걸 ㅎㅎ
아직 그 정도는 안됐나 봄다 ㅍㅎㅎ

언니두 좋은 하구 되시공 맬맬 행복하세용~~
미나리 · 2007-11-06 14:18:58
거울아~아래집에서는 불평하던만 그봐라~신랑밖에 널 칭찬해 주지 않재야~ㅎㅎ
고모부는 무슨 어애라니?ㅍㅎㅎ다 한가지지..ㅎㅎㅎ

나비님,ㅎㅎ 또 오쇼~

쇼콜라야~항상 니가 곱다~ㅋㅋㅋ
형부는 잡힐까봐 그렁가..?ㅍㅎㅎ
오늘 저녁 살살 물어봐야겟다~

좋은 시간 보내구..홈페제작 화이또..
앵두 · 2007-11-06 14:19:37
건데 손으로 파릴 잡았으니 넘 스고이하네요 ㅋㅋㅋ

오늘 같은날엔 집에서 쉬면 딱이네요. 따뜻하게 ㅎㅎㅎ
sandy · 2007-11-06 14:20:13
나는 고끼부리를 티슈로 잡아서 꾹꾹 눌러 죽이오. ㅋ
울 나그네 하구아들이 입으 짝 벌리짐.
그챔 누기두 아이 잡는거 어찌라우. ㅋ
チュ-リップ · 2007-11-06 14:20:25
언니,나두 뽀도!
ㅎㅎㅎ언니 넘 날쌔구나,
막 날아다니는 파리도 잡지.ㅋㅋㅋ

언니네 가족도 몸 조심하고 항상 해피해피하세용.ㅎㅎㅎ

&#54788;&#51060;2 · 2007-11-06 14:22:01
언니....
ㅋㅋ웃겼소.파리잡이 능수인감?
형부 왜서 오소로시이~~~~~했을까?ㅋㅋㅋ
아마 이후에 잡힐가봐 그랬겠소.ㅋㅋㅋ
난 파리는 무서워서 다치지않지만 모기한나만은 잘 잡소.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6 14:22:50
미나리언니, ㅋㅋㅋㅋ,아빠가 왜 오소로시이 하다고 할까요.

이렇게 나른한 오후, 커피한잔 하면서, 케익 한쪼각 먹고싶어요.

그리고 낮잠도 자고싶고....


언니도 오늘 좋은 하루요.
깜장공주 · 2007-11-06 14:23:51
ㅎㅎㅎ
파라들이 어질어질하면 정말 어디 부딪쳐두 절로
떨어집데다 ~
오늘 날씨는 진짜 어디 나가게도 안되네요 ~
그래서 저두 여기서 이렇게 자리지킴을 하고잇슴다 ~ ㅋㅋ
미나리님도 좋은 하루가 되삼 ~
미나리 · 2007-11-06 14:24:09
나비님,이긍~성의만이라도 내 일빠로 받을께요~자꾸 님얼굴이 궁금한건
어찌 하람둥..?ㅎㅎㅎ항상 고맙구요~

커피처럼 달콤한 키스님~처음 뵙네요..자주 놀러오세요~방갑습니다..

메리야~ㅎㅎㅎ잘 보내구 있어?아세만 어째 전번에 이상한대로 저장한
홈피 날아났다야~꼴꼴이두 잘 지내는지?
전번 약속 아쉬워서..이담 천천히 얘기하자..좋은 시간 보내구,행복하길 바란다..

방가운 미인송~ㅎㅎ잘 보내구 잇죠?들려줘서 고맙씸다~좋은 시간 되세요~
MUN MINA · 2007-11-06 14:26:53
ㅋㅋ

오소로시이..!!
내뚜..마다배랑처람...ㅎㅎ같은말..

난..벌레를..므지..무서워하는데..

모기쯤은..그래두..잡기는하는데..손에잘안잡혀서..ㅉㅉ.

파리하구..바퀴벌레는..완전히..내가..도망...가지므.

그냥..악..미화아빠..하구..ㅋㅋ
미나리 · 2007-11-06 14:31:13
이쁜 은아야~ㅎㅎ올만이구나...불 켤새므 모기 달아나재쿠..ㅍㅎㅎ
그것두 잡히자 안하지므~이담부턴 손을 그저 확~휘둘궈라~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여..방갑다~ㅎㅎㅎ

앵두님,날씨 추우니가 파리두 나는 스피드 떨어지는같음다~ㅎㅎ
내 잽싸 그런게 아니구요..배속 애기 잘 키우구..즐태하세요~

호호호,산디야..니하구 내 딱 같구나..울두 아저씨 티슈를 찾다나면
고끼부리 달아난지 옛날이지므,ㅍㅎㅎ근거보면 남자들 더 담이 없는 가봐~
쬬끄만 벌거지한테는,으쓸해서 그래는지..
춤추는 노루 · 2007-11-06 14:36:58
언니 파워를 보면 보는것같소.남자만 있는 가정이라 엄마도 세질수밖에.ㅎㅎㅎㅎ언니 나도 그렇게 될나보오.별로 딸복 있을것 같지 않소.ㅎㅎㅎ좋은 하루.
마모 · 2007-11-06 14:38:39
저두 달려들와서 뽀또합니다.ㅎㅎㅎ
으슬으슬 추워지네요.
울집은 손더럽히는 일은 울신랑 몫임다.ㅎㅎㅎ
蝶 · 2007-11-06 14:38:41
ㅎㅎㅎ 미나리님....저의 얼굴을 보면 실망합니다..ㅋㅋ
언제 기회가  있으면 만나서 같이 술이라도 하기쇼...
미나리 · 2007-11-06 14:39:07
이쁜 딸님 욕심나는 츄맆프야~다 잘 지내구 잇지..?ㅎㅎㅎ
다마다마 잡혀서 그렇다~ㅍㅎㅎ
감기랑 조심하구~좋은 시간 보내길 바란다~

현이 엄마야~ㅎㅎㅎ아마두 내 손을 홱 휘둘군게 딱 눈에 박혔는매다~
형부나 내나 다 잡아 놓은게뭐..가져라면 다른거 쥐자 하잴까..?
현이 깜찍둥이~태권도 사진이랑 또 보구싶어진다..이제 올려다오~

만사야~이시간이면 회사도 티타임이지~ㅎㅎㅎ따뜻한 차 한잔 마이구..
몸 따뜻하게 굴어라~즐태하구~
미나리 · 2007-11-06 14:46:06
깜장공주님,ㅋㅋ그런가 봅니다..건강하시구요..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미화엄마~오늘도 좋은 하루 되고양~회사도 간바루하오..ㅎㅎㅎ
내 항상 오니하하란 말은 잘 듣소..애들 교육에는 승애요~ㅍㅎㅎ
이제 저냑에 전화하겠소..좋은 시간 보내구~

노루야~ㅎㅎ정말 그렇니..?내 말투두 인젠 남자같으로 한게..
여자다운데 다 없어져서 어떡하지..?ㅠㅠ
너네두 둘째혁명 빨리해라~윤우 아직두 동생 둘 데려오라더만~ㅋㅋ간바레~
&#55121;&#51109;&#48 · 2007-11-06 14:47:43
캭~~ 언냐 그냥 눈팅하구 갈려다가 언니한테 찍히기전에 발도장 찍구 가느라구.ㅠㅠ
엊저녁에 좀 과음했더니 아침에 머리 뗑한게 죽을맛임다..ㅠㅠ
담에 빨랑 오쇼~~복싶어서리..언니 말구..ㅎㅎ 두 조카가~~
미나리 · 2007-11-06 14:50:08
마모님,그러면 좋지만 내 성격이 불같아서..기다리지 못함다~ㅍㅎㅎ
내눈에 보이면은 해뻐리구 말지~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구..좋은 시간 보내세요~ㅎㅎ

나비님,ㅎㅎ이제 그럼 나한테 기회 주십쏘~
실망보다 방가운 님은 마음속에 새겨져서 반짝거립니다~ㅎㅎ
항상 고맙구요~건강하세요~~
미나리 · 2007-11-06 14:54:53
ㅎㅎㅎ,지빈이두 뽀도 했네~방가방가..요즘 많이 피곤하지..
애데리구 할라니까..손이 딸릴꺼다~도움도 못주구 응원 가득 할께~
후쯔까요이 했으면 리뽀비딴<リポビタン>이래두 하나 마셔라..속이 든든하드라~
이담 기회에 만나서 한잔 쪽 할까..?
&#55121;&#51109;&#48 · 2007-11-06 15:04:26
캭 언니 빨리 왔슴 좋겠슴다.ㅠㅠ
요즘 스트레스 또꾬 마이 쌓여서리..ㅠㅠ기대만땅임다...한잔 쪽~~
미나리 · 2007-11-06 15:10:40
알았더..지빈아~이제 연락할께..
감기랑 조심하구..네가 바쁘면 애한테두 소홀해질수 잇으니가..
꼭 건강만은 챙겨라...아픈 사람이 없어야 집안이 화기 잇다~간바레!!!
千の葉 · 2007-11-06 16:08:36
정말 오소로시이~

어떻게 파리를 손으로???ㅍㅍㅍ

미나리 · 2007-11-06 16:15:57
천엽야~하루새로 이렇게 장자 되구..넘 무거워서 필요없재야~ㅍㅎㅎ

오소로시이하긴..다 손으로 파리 잡는 세월인데~ㅋㅋ

오늘은 한가하냐..?이렇게 들려주기까지 하구..
보배엄마 · 2007-11-06 16:45:06
언냐 난 맨날 왜 이렇게 늦냐.언니 용감하다.난 그렇게 못해요.
언니 한가하게 낮잠도 자고 좋겠어요.부럽당.나두 낮잠 자고파용
감기 조심하시고 동경오면 만나요.
나나 · 2007-11-06 18:05:21
언니 오랫만이예요 ㅎㅎㅎ
손으로 파리잡이 ㅎㅎㅎ 정말 날쌔오 ㅋㅋㅋ
울집도 벌레잡이 담당은 내가 다 하오 남편이 겁이 많아서 벌레만 보면 여자들처럼 소리치며 날 불르오 그럼 내 용감하게 태슈를 가지고가서 벌레를 꽉 잡아서 밖에다 내버리오 하하하
언니 보고싶다.......
다다 · 2007-11-06 18:05:55
왔더.. 밤중에 다시 오께
미나리 · 2007-11-06 19:26:05
보배엄마야~ㅎㅎ네가 바쁜걸 이해한다..
그중에도 항상 들려줘서 고맙지므~
죤밤이 되고~회사하구 애 키우기두 간바루하자응~

나나야~올만이구나..ㅎㅎㅎ너네두 신랑 벌거지에 요와이한매구나~ㅍㅎㅎ
나두 니가 보구싶으다~이제 시간 되면 밥이라도 같이 먹자,몸 조심하구
숙제랑 열심히 해라응~좋은 밤 되길~
미나리 · 2007-11-06 19:27:54
동갭이두 왔구나~ㅎㅎㅎ방갑떠~오늘두 바삐 보냈었지..?
밤에 잼나는 애기 들구 오라~나두 기다릴께~죤밤이 되자~ㅋㅋ
준이맘 · 2007-11-06 20:09:45
언니, 인사하러 들왓소 ㅎㅎㅎ
내용은 후에 ㅎㅎ

전번일요일에 전화한건 개인정보 정탐하기위해 햇소 ㅎ
후에 다시 시간나면 전화드릴께.....
꼬부니 · 2007-11-06 20:31:49
뽀도하구 감다^^
좋은 밤 되쇼^^
빨간딸기 · 2007-11-06 20:33:05
나두 늦게나마 뽀도하고감당.
파리소리하니깐 울이모네 시엄마 글쎄 하루는
파리채가지고 파리잡던게 파리 썡날아갔단말이
그거보고 이 할매하는소리<지금 파리들은 역바르기도 역바르다>
크하하 할매두 자기 년세들었단소리는안하고 그떄 배끌어안고 웃었는뎅 ㅎㅎㅎ
미나리 · 2007-11-06 20:39:07
준이야~잘 보냈니..?내 일요일 바빠 가지구 미안햇더..
덕분에 오사카 소식두 들어서 기쁘다..메일 보낼께~
항상 몸 건강하구 준이 델꾸 힘들지만 간바로..애 마중 빨리 갓다 오나~ㅎㅎ

꼬부니님,죤밤입니다..ㅎㅎ어제는 어찌나 방갑던지~
들려줘서 고맙구요..미령이가 우썩 우썩 잘 자라길 바랍니다~

딸기야~ㅎㅎㅎ회사 긑나구 집에 도착 했니?힘들었지~
밥이랑 꽁꽁 챙기구..좋은 시간 보내라~클릭 고마워~
다다 · 2007-11-06 21:49:35
또 왔더 .... ㅋㅋ
요방에 오니 준이맘두 있구 꼬부니두 있구나
꼬부니는 뭐가 그리 바쁘다니? 이거 몇달만에 너 이름 보는거니? ㅋㅋ
다다 · 2007-11-06 22:13:23
쿵쿵쿵!!
주인장 어디 갔수?
얘기 거리 들구 오라 해서 고지식하게 들구 왔는데두나.....
수니 · 2007-11-06 22:57:59
나도 보구싶은 사람에 속함더?
내 이렇게 늦게 뽀도할러 온게 다 갔겠구나 ㅠㅠㅠ
그래도 난 뒤페지까지 번져가며 숨차게 찾아서 달려왔건만
혼자 놀려니 너무 심심해서 나도 갈련다 ㅠㅠ
그럼 좋은 저녁되여라~~~
미나리 · 2007-11-07 07:49:05
다다야~오하요상..미안~내 엊저녁 놀구펐는대..ㅠㅠ
나그네 오라는 유혹에 못이기는 척~갓엇다..ㅎㅎㅎㅎ

이렇게 얼굴 보여주니..참 방갑지~좋은 하루여~ㅎㅎ

수니야~ㅎㅎ잘 보내구 잇어..?일이 바쁘냐..아님 남편과 오손도손 둘째숙제냐..?ㅎㅎ
지내 안보이네~뒤페지라두 괜잖다,항상 기다리는 내랑 잇으니까..
살펴보고 있단다..24일날 시간 비워둬라~<모두 다 갓다>이중창이다~ㅍ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고..감기랑 걸리지 않게 방비 잘해라~
아지랑이 · 2007-11-07 10:11:39
언니~
내어제 내글에다 플다느라 언니 방에는 인제야 인사하러 왔소.오늘은 아침일찍이두 올랐구나.애들 학교보내자마자 금방 올랐네~
언니 파워를 한몸에 안고 내 또 힘낼게~고맙소. 말없이 힘이돼주는 존재가 있다는게 참으로 고마운일이오.한고비한고비 넘기고보면 별거아닌데 그고비가 힘든거지?
언니 후에 시간내서 또 만나기오.
미나리 · 2007-11-07 10:21:37
아지랑이두 왔구나..안오면은 땐밍하든지,엉치 때릴라 가든지 하자 햇는데~ㅍㅎㅎ

니 어제 다리 저리지 않데..답플 다느라구,올만에 컴 두드레서..

아자아자!오늘도 내일도~좋은 시간 되고..저 어래집에다가 술장소글 올렸다~ㅎㅎㅎ
다다 · 2007-11-07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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