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드디여 말을 했담다..

가정육아 · #265072

← 가정육아

행복맘 · 2007-11-06 12:57:24 · 조회 457
10월 31일날 울 아들이 드디여 말을 했담다...
ㅎㅎ 내 넘 기뻐서 .. 언녕부터 올린다는게 사진이 없어서리...
그래서 더 못참구 전에 올렸던 사진 한장 올리며
여러분들에게 알림다....

울 아들 마다매 고중생 누나 이렇게 셋이 사는데 누나를 특별히 좋아한담다...
누나 학교에 간 사이 속으로 누나 보구싶었던지 누나 문 열구 들어오니깐
막 달려가서  *어디 갔댔슴까?* 요렇게 말하드람다.... ㅎㅎㅎ  
그것두 존경어루...넘넘 기특해서..... 말한다는 말 들으니깐 또 중국 가기싶슴다....

여러분 들려줘 감사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8)

만사형통하리라 · 2007-11-06 13:01:49
캬!!!!!!!!!!!너네 아들 남자답게 잘 생겼다야.
ㅋㅋㅋㅋ,이제 말하기 시작하면 더 귀여울걸...
아잉,나는 아직 애기없어서 몰라.
그래도 너무 이뻐.
하나 쨩 · 2007-11-06 13:02:13
피부색이 뽀얀게  여자애 피부같아요.ㅎㅎ
눈도 또르르 이쁘구 ,  몇살이예요?
엄마, 아빠 도 부를줄 알겟죠?
깜장공주 · 2007-11-06 13:03:41
ㅎㅎㅎ 이제부터 말문이 열리문 그냥 종알종알거릴거다 ~
그런말을 들으니 너 진짜 더 보고싶겟다야 ,,,
이마도 넓다만게 어쩜 저렇게 두리두리하게 시원하게 생겻니 , ㅋㅋ
하루빨리 너두 애를 데려와라 ~
동그라미 · 2007-11-06 13:05:08
아이가 넘 귀엽구나..
기쁘겠다야..생각밖으로 아이가 커보이네...
넘 서운해말구...조금나마 그림움 참고 이겨내서 특별한날에 좋은 선물 싣고 가라..
혹시 년말에 가게되면 좋은데...암튼 그말 듣는 사람도 감격되구 기쁘다야...
행복맘,그리운 아들위해서라도 더욱 힘내는거겠지?
앵두 · 2007-11-06 13:14:12
정말 좋겠어요. 요렇게 멋있는 아들 부럽네요.ㅎㅎ
행복맘 · 2007-11-06 13:27:55
만사형통아...ㅎㅎ 고맙다...
옆에 없어서 더 귀여운지 뭔지
잘 모르겠다.... ㅎㅎ
행복맘 · 2007-11-06 13:29:07
하나쨩님..ㅎㅎ
애기들 피부 다 좋잼다? 하나쨩두
피부두 좋구 이쁘기두 하구 그렇던데...
지금 한살반이 되였음다.... 글구 엄마 아빠는
아직임다..
행복맘 · 2007-11-06 13:30:16
공주야....ㅎㅎ
너네 아들은 이젠 말 줄줄 하겠네...
빨리 보구싶다야....
이따 울 아들 오면 친구가 있어서
좋을것 같다...
거울 · 2007-11-06 13:30:24
ㅋㅋㅋ 내 친동생두 내 보다 7살 어린데

어릴적에 엄마 새옷을 사주니까 좋아서..

내 학교갔다 집에 들어왔는데 말 낸데 달려와서

누나야 새옷..새옷.. ㅋㅋㅋ 하면서 막 옷 귀작으로 달려가는거 있죠..ㅋㅋ

정말 그때 동생이 너무 귀여웠어요..

글구 울 고모네 아들 내보다 17살 어린데 .. 내가

고모네 집에서 아침 늦잠을 자면 비틀비틀 걸어와서

누나 일어나쇼.. 하는게 정말 웃겼심다..ㅋㅋㅋ
북 극 곰 · 2007-11-06 13:31:32
너네  아들  언제  봐도  귀엽구나...

근데  처음한  소리가   *어디 갔댔슴까?*인가? !

어른스럽네 ㅎㅎ



행복맘 · 2007-11-06 13:35:51
동그라미야....고맙다...
지금 한살반인데 또래보다는 좀 크다 하더라..
8월에 금방 갔다와서 년말에 못간다...
명년초에는 데려와야지...
니말듣구 힘낼게.... 고마워...
행복맘 · 2007-11-06 13:37:45
앵두님.... 고맙슴다....
앵두님두 이쁜 딸 아님...멋있는 아들과 
이제 만날텐데....  
행복맘 · 2007-11-06 13:39:38
거울님..ㅎㅎ
거울님두 어린데 17살이나 어린 동생이 있슴까?
좋겠당..... 글구 친동생이 7살이나 어림까?
누나를 많이 따르겠음다...
행복맘 · 2007-11-06 13:40:49
북극곰아...ㅎㅎ
그러게말이다..어떻게 존경어를
다 쓰는지... 신기하다....
거울 · 2007-11-06 13:52:48
내 지금 현재 젤 어린 사촌동생은 내보다 22살 어립다..ㅋㅋ
할미꽃 · 2007-11-06 13:52:51
우리 택문이는 한살8달이 다 되는데두 아직두 말을 못떼고 있는데 정말 빠르네요..
것두 존경말루 ㅎㅎ
어른들이 존경어 쓰니까 그대로 배웠나봐요..

우린 이담에 반말하겠다..
제가 남편하고 반말하니깐요 ㅎㅎ
행복맘 · 2007-11-06 13:56:10
거울님 집이 대가정인 모임다...
22살 어리면 갓난애기 아님까?
너무 귀엽겠음다...
거울 · 2007-11-06 13:59:06
ㅎㅎㅎ 갓난애기는 아닙다..

인저는 유치원도 다니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막 내 추버서리하면서 옷이랑 홀랑 홀랑 다 벗어던지고

머리두 확 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 자는새 하다가

또 일어나서 같이 놀구 합다..

글구 해바라기를 까놓아라고 자기 먹는다고 ..

행복맘 · 2007-11-06 14:04:15
할미꽃님네 택문이 많이 커보이든데 한살 하구 8개월이 됐음까?
여기에 올려준 사진 잘 보구있음다....
애들은 자기가 말하고싶을때가 있는거 같슴다...
말은 다 알아듣는데 말하려고하지 않는담다....
글구 부모들이 반말하면 애들두 반말하는거 같슴다...
울 시누이네 아두 엄마아빠 서로 반말해그런지 반말하드람다....
행복맘 · 2007-11-06 14:05:43
거울님...ㅎㅎ
내 자꾸 개띠이면 아주 어린줄 알구....미안미안....
그렇게 귀엽게 놈까?  거울님을 많이 따르는모임다..
마모 · 2007-11-06 14:10:44
두리두리하고 큼직큼직하게 잘 생겼슴다.ㅎㅎㅎ
아참,첫번쨰로 번지는 말으 엄마가 곁에서 못들어서 사미시이하겠슴다.ㅠㅠ
이제 엄마보구 "엄마,어디 갔댔슴까?보기싶었슴다"하문 행복맘님이 울겠슴다.ㅎㅎㅎ
행복맘 · 2007-11-06 14:15:04
마모님....
마모님 말한거 보구서두 눈물이 날것 같슴다....
울 아들이 그 말할때는 내 정말 날아다니지무... ㅎㅎ
그나저나 비자는 어떻게 됐음까?
기다리기만 하문 된담까?
마모 · 2007-11-06 14:21:57
아이되두 기다려야 한다는거 같슴다.
근심해줘서 39임더..
나두 눈물이 날꺼만 같슴다..흑흑흑...ㅋㅋㅋ
거울 · 2007-11-06 14:23:04
행복맘님.. 울 고모네 자식이 둘인데 오누이 입다. 그래 작은게 여자아란말입다..ㅋㅋ

울 형제들이 다 가네 둘을 피해서 다니짐... 한번 정들여 놓으면 남이 연애하는데 자꾸

따라다녀서..ㅋㅋㅋ
행복맘 · 2007-11-06 14:24:21
꼭 나올겜다...넘 근심마쇼...
우리 애들 중국에 두고온 불쌍한 엄마들
힘내야지.... 화이팅...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06 14:29:12
행복맘아, ㅎㅎ 벌써 말을 했구나.. 나한테는 아직 까마득히 먼 장래의 일로 들린다야..
얼마나 보고싶겠니.. 빨리빨리 돈 벌구 만나서 같이 살아야지..
저렇게 재밌을때.. 암튼 오늘 기분이 짱이겠다 ..
행복맘 · 2007-11-06 14:37:22
꽃피는 봄이오면아...
이재 와? 
애들이 크는거 정말 빠르다..
너뚜 애기 낳으면 알릴게다.... ㅎㅎ 
기분은 돌아와?  따운되문 안된다...알찌?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1-06 14:46:04
ㅋㅋ 지금은 정상이 됐다..
어제 끝내 영화 봤짐.. 근데 기대했던것보다는 못하드라..
우리 신랑이 이제 장모님한테 고발하겠단다..ㅎㅎ
행복맘 · 2007-11-06 14:48:14
ㅎㅎㅎ
너네 어머니 또 사위편인모이구나...
아무튼 보고싶은거랑은 다 봐야한다...
그래야 애한테 좋단다....
보배엄마 · 2007-11-06 16:12:38
정말 기특한 아들이네요.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말하는걸 듣고싶죠.빨리 보러가셔야겠네요.힘내세요.
하늘땅 별땅 · 2007-11-06 16:38:44
정말 잘 생긴 아들 두셨네요. 많이 보기 싶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두 이전에 제 조카 어릴때부터 데리고 있던게 언니가 데려간다음 보구 싶어 미치겠던데요. 엄마들사 얼마나 더 보구 싶겠음까? 빨리 가서 만나보시길  바람니다. ㅎㅎ
젤리 · 2007-11-06 17:08:11
참 좋갯음다 ㅋㅋㅋ 아들이 영 귀엽게 생겻슴다...우리 아들은 음력설이 돼야 나오는데 ㅋㅋㅋ
파란장미 · 2007-11-06 17:09:43
남자답게 잘 생겟슴다 . ㅎㅎ 머리 스타일도 매짜네 .

벌써 존경어 써서 말할줄 다 알구요 부럽슴다 . 울 꼬맹이는 외마디밖에 안함다 ㅎㅎ
행복맘 · 2007-11-06 17:32:45
보배엄마님....감사함다...
몇달만 더 견지하면 볼수 있을런지...
힘내겠음다...
행복맘 · 2007-11-06 17:34:00
하늘땅별땅님... 언니네 애를 키워줬슴까?
대단하심다... 나는 누가 애 키워달라하문
선뜻 용기가 안날것 같슴다..
행복맘 · 2007-11-06 17:35:04
젤리님....ㅎㅎ  기쁨다.... 말 한마디 했다는게...
젤리님 지금 임신중인가요? 아들이랑 만나느 날까지
화이팅하세요...
행복맘 · 2007-11-06 17:38:09
파란장미님....ㅎㅎ 뻣어진 머린데 이집 내력이람다..ㅎㅎ
글구 존경어 알구나 하는지 잘 모르겠음다....
이쁜 꼬마장미두 이젠 제법 말하잼까?
이젠 아이 같이 사는것두 습관이 됐겠음다....
ren · 2007-11-08 14:42:53
어쩜 요렇게두 이쁘게 생겻슴다?  말하는거까지,,,,
요런 아들 잇엇으면 ....넘 부럽습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ハンバーグ할줄 아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사몬2007-11-06 16:0041611
^^ 이제부터유나아2007-11-06 15:574628
행복이란 무엇일가...아지랑이2007-11-06 15:3747237
애기 손도장 발도장 만드는거 ......천사표악마2007-11-06 15:354623
가정. 직장. 육아 회원님들께 잘 부탁드립니다.hirosh2007-11-06 15:343471
썅차이 심어보신분 알려주세요펭긴2007-11-06 15:323497
첫사랑 제1탄과 제2탄을 연이어서 올림ㅋㅋㅋ거울2007-11-06 15:243488
썅채행복을 찾아서2007-11-06 15:163829
매입쌀가루 ........유나아2007-11-06 15:1534812
치츠케익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쇼..蝶2007-11-06 15:143464
미화어머니, 깨잎 잘 먹었어요!!!si~ta2007-11-06 14:553569
만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sandy2007-11-06 14:5252419
나고야 모터쇼나비2007-11-06 14:493480
열매 백만개 드릴께요!~근시12007-11-06 14:4834611
고기 먹게하는 방법 ~ ㅎㅎㅎ깜장공주2007-11-06 14:4634611
옥시죽을 어떻게...거울2007-11-06 14:433485
진짜 놀랍네요.ㅎㅎ하나 쨩2007-11-06 14:2844717
아이 크림 추천해 주세요미나2007-11-06 14:1435115
내가 오소로시이하다니~ㅎㅎ 미나리2007-11-06 14:0852147
화장품에 관해 물어봅시다.현이22007-11-06 13:4935015
울집 문제...ㅋㅋ거울2007-11-06 13:4634730
하나 더 물어봅시다 ㅎㅎ할미꽃2007-11-06 13:433466
사장이 온다...蝶2007-11-06 13:1635012
이번주 금요일 저녁 (모임)앵두2007-11-06 13:0037240
▶ 울 아들이 드디여 말을 했담다..행복맘2007-11-06 12:5745738
赤ちゃんの肌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Winter2007-11-06 12:5634810
비자 신청낙원2007-11-06 12:413551
ファンデーション은 リキッド 아니면 パウダー로?할미꽃2007-11-06 12:4034715
한국으로 치는 무료전화?인생2007-11-06 12:303873
임신때 하이쌘...튤립2007-11-06 12:253569
← 이전1677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