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날 울 아들이 드디여 말을 했담다...
ㅎㅎ 내 넘 기뻐서 .. 언녕부터 올린다는게 사진이 없어서리...
그래서 더 못참구 전에 올렸던 사진 한장 올리며
여러분들에게 알림다....
울 아들 마다매 고중생 누나 이렇게 셋이 사는데 누나를 특별히 좋아한담다...
누나 학교에 간 사이 속으로 누나 보구싶었던지 누나 문 열구 들어오니깐
막 달려가서 *어디 갔댔슴까?* 요렇게 말하드람다.... ㅎㅎㅎ
그것두 존경어루...넘넘 기특해서..... 말한다는 말 들으니깐 또 중국 가기싶슴다....
여러분 들려줘 감사함다....
ㅎㅎ 내 넘 기뻐서 .. 언녕부터 올린다는게 사진이 없어서리...
그래서 더 못참구 전에 올렸던 사진 한장 올리며
여러분들에게 알림다....
울 아들 마다매 고중생 누나 이렇게 셋이 사는데 누나를 특별히 좋아한담다...
누나 학교에 간 사이 속으로 누나 보구싶었던지 누나 문 열구 들어오니깐
막 달려가서 *어디 갔댔슴까?* 요렇게 말하드람다.... ㅎㅎㅎ
그것두 존경어루...넘넘 기특해서..... 말한다는 말 들으니깐 또 중국 가기싶슴다....
여러분 들려줘 감사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8)
피부색이 뽀얀게 여자애 피부같아요.ㅎㅎ
눈도 또르르 이쁘구 , 몇살이예요?
엄마, 아빠 도 부를줄 알겟죠?
눈도 또르르 이쁘구 , 몇살이예요?
엄마, 아빠 도 부를줄 알겟죠?
ㅎㅎㅎ 이제부터 말문이 열리문 그냥 종알종알거릴거다 ~
그런말을 들으니 너 진짜 더 보고싶겟다야 ,,,
이마도 넓다만게 어쩜 저렇게 두리두리하게 시원하게 생겻니 , ㅋㅋ
하루빨리 너두 애를 데려와라 ~
그런말을 들으니 너 진짜 더 보고싶겟다야 ,,,
이마도 넓다만게 어쩜 저렇게 두리두리하게 시원하게 생겻니 , ㅋㅋ
하루빨리 너두 애를 데려와라 ~
아이가 넘 귀엽구나..
기쁘겠다야..생각밖으로 아이가 커보이네...
넘 서운해말구...조금나마 그림움 참고 이겨내서 특별한날에 좋은 선물 싣고 가라..
혹시 년말에 가게되면 좋은데...암튼 그말 듣는 사람도 감격되구 기쁘다야...
행복맘,그리운 아들위해서라도 더욱 힘내는거겠지?
기쁘겠다야..생각밖으로 아이가 커보이네...
넘 서운해말구...조금나마 그림움 참고 이겨내서 특별한날에 좋은 선물 싣고 가라..
혹시 년말에 가게되면 좋은데...암튼 그말 듣는 사람도 감격되구 기쁘다야...
행복맘,그리운 아들위해서라도 더욱 힘내는거겠지?
정말 좋겠어요. 요렇게 멋있는 아들 부럽네요.ㅎㅎ
만사형통아...ㅎㅎ 고맙다...
옆에 없어서 더 귀여운지 뭔지
잘 모르겠다.... ㅎㅎ
옆에 없어서 더 귀여운지 뭔지
잘 모르겠다.... ㅎㅎ
하나쨩님..ㅎㅎ
애기들 피부 다 좋잼다? 하나쨩두
피부두 좋구 이쁘기두 하구 그렇던데...
지금 한살반이 되였음다.... 글구 엄마 아빠는
아직임다..
애기들 피부 다 좋잼다? 하나쨩두
피부두 좋구 이쁘기두 하구 그렇던데...
지금 한살반이 되였음다.... 글구 엄마 아빠는
아직임다..
공주야....ㅎㅎ
너네 아들은 이젠 말 줄줄 하겠네...
빨리 보구싶다야....
이따 울 아들 오면 친구가 있어서
좋을것 같다...
너네 아들은 이젠 말 줄줄 하겠네...
빨리 보구싶다야....
이따 울 아들 오면 친구가 있어서
좋을것 같다...
ㅋㅋㅋ 내 친동생두 내 보다 7살 어린데
어릴적에 엄마 새옷을 사주니까 좋아서..
내 학교갔다 집에 들어왔는데 말 낸데 달려와서
누나야 새옷..새옷.. ㅋㅋㅋ 하면서 막 옷 귀작으로 달려가는거 있죠..ㅋㅋ
정말 그때 동생이 너무 귀여웠어요..
글구 울 고모네 아들 내보다 17살 어린데 .. 내가
고모네 집에서 아침 늦잠을 자면 비틀비틀 걸어와서
누나 일어나쇼.. 하는게 정말 웃겼심다..ㅋㅋㅋ
어릴적에 엄마 새옷을 사주니까 좋아서..
내 학교갔다 집에 들어왔는데 말 낸데 달려와서
누나야 새옷..새옷.. ㅋㅋㅋ 하면서 막 옷 귀작으로 달려가는거 있죠..ㅋㅋ
정말 그때 동생이 너무 귀여웠어요..
글구 울 고모네 아들 내보다 17살 어린데 .. 내가
고모네 집에서 아침 늦잠을 자면 비틀비틀 걸어와서
누나 일어나쇼.. 하는게 정말 웃겼심다..ㅋㅋㅋ
너네 아들 언제 봐도 귀엽구나...
근데 처음한 소리가 *어디 갔댔슴까?*인가? !
어른스럽네 ㅎㅎ
근데 처음한 소리가 *어디 갔댔슴까?*인가? !
어른스럽네 ㅎㅎ
동그라미야....고맙다...
지금 한살반인데 또래보다는 좀 크다 하더라..
8월에 금방 갔다와서 년말에 못간다...
명년초에는 데려와야지...
니말듣구 힘낼게.... 고마워...
지금 한살반인데 또래보다는 좀 크다 하더라..
8월에 금방 갔다와서 년말에 못간다...
명년초에는 데려와야지...
니말듣구 힘낼게.... 고마워...
앵두님.... 고맙슴다....
앵두님두 이쁜 딸 아님...멋있는 아들과
이제 만날텐데....
앵두님두 이쁜 딸 아님...멋있는 아들과
이제 만날텐데....
거울님..ㅎㅎ
거울님두 어린데 17살이나 어린 동생이 있슴까?
좋겠당..... 글구 친동생이 7살이나 어림까?
누나를 많이 따르겠음다...
거울님두 어린데 17살이나 어린 동생이 있슴까?
좋겠당..... 글구 친동생이 7살이나 어림까?
누나를 많이 따르겠음다...
북극곰아...ㅎㅎ
그러게말이다..어떻게 존경어를
다 쓰는지... 신기하다....
그러게말이다..어떻게 존경어를
다 쓰는지... 신기하다....
내 지금 현재 젤 어린 사촌동생은 내보다 22살 어립다..ㅋㅋ
우리 택문이는 한살8달이 다 되는데두 아직두 말을 못떼고 있는데 정말 빠르네요..
것두 존경말루 ㅎㅎ
어른들이 존경어 쓰니까 그대로 배웠나봐요..
우린 이담에 반말하겠다..
제가 남편하고 반말하니깐요 ㅎㅎ
것두 존경말루 ㅎㅎ
어른들이 존경어 쓰니까 그대로 배웠나봐요..
우린 이담에 반말하겠다..
제가 남편하고 반말하니깐요 ㅎㅎ
거울님 집이 대가정인 모임다...
22살 어리면 갓난애기 아님까?
너무 귀엽겠음다...
22살 어리면 갓난애기 아님까?
너무 귀엽겠음다...
ㅎㅎㅎ 갓난애기는 아닙다..
인저는 유치원도 다니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막 내 추버서리하면서 옷이랑 홀랑 홀랑 다 벗어던지고
머리두 확 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 자는새 하다가
또 일어나서 같이 놀구 합다..
글구 해바라기를 까놓아라고 자기 먹는다고 ..
인저는 유치원도 다니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막 내 추버서리하면서 옷이랑 홀랑 홀랑 다 벗어던지고
머리두 확 풀고 이불속에 쏙 들어가서 자는새 하다가
또 일어나서 같이 놀구 합다..
글구 해바라기를 까놓아라고 자기 먹는다고 ..
할미꽃님네 택문이 많이 커보이든데 한살 하구 8개월이 됐음까?
여기에 올려준 사진 잘 보구있음다....
애들은 자기가 말하고싶을때가 있는거 같슴다...
말은 다 알아듣는데 말하려고하지 않는담다....
글구 부모들이 반말하면 애들두 반말하는거 같슴다...
울 시누이네 아두 엄마아빠 서로 반말해그런지 반말하드람다....
여기에 올려준 사진 잘 보구있음다....
애들은 자기가 말하고싶을때가 있는거 같슴다...
말은 다 알아듣는데 말하려고하지 않는담다....
글구 부모들이 반말하면 애들두 반말하는거 같슴다...
울 시누이네 아두 엄마아빠 서로 반말해그런지 반말하드람다....
거울님...ㅎㅎ
내 자꾸 개띠이면 아주 어린줄 알구....미안미안....
그렇게 귀엽게 놈까? 거울님을 많이 따르는모임다..
내 자꾸 개띠이면 아주 어린줄 알구....미안미안....
그렇게 귀엽게 놈까? 거울님을 많이 따르는모임다..
두리두리하고 큼직큼직하게 잘 생겼슴다.ㅎㅎㅎ
아참,첫번쨰로 번지는 말으 엄마가 곁에서 못들어서 사미시이하겠슴다.ㅠㅠ
이제 엄마보구 "엄마,어디 갔댔슴까?보기싶었슴다"하문 행복맘님이 울겠슴다.ㅎㅎㅎ
아참,첫번쨰로 번지는 말으 엄마가 곁에서 못들어서 사미시이하겠슴다.ㅠㅠ
이제 엄마보구 "엄마,어디 갔댔슴까?보기싶었슴다"하문 행복맘님이 울겠슴다.ㅎㅎㅎ
마모님....
마모님 말한거 보구서두 눈물이 날것 같슴다....
울 아들이 그 말할때는 내 정말 날아다니지무... ㅎㅎ
그나저나 비자는 어떻게 됐음까?
기다리기만 하문 된담까?
마모님 말한거 보구서두 눈물이 날것 같슴다....
울 아들이 그 말할때는 내 정말 날아다니지무... ㅎㅎ
그나저나 비자는 어떻게 됐음까?
기다리기만 하문 된담까?
아이되두 기다려야 한다는거 같슴다.
근심해줘서 39임더..
나두 눈물이 날꺼만 같슴다..흑흑흑...ㅋㅋㅋ
근심해줘서 39임더..
나두 눈물이 날꺼만 같슴다..흑흑흑...ㅋㅋㅋ
행복맘님.. 울 고모네 자식이 둘인데 오누이 입다. 그래 작은게 여자아란말입다..ㅋㅋ
울 형제들이 다 가네 둘을 피해서 다니짐... 한번 정들여 놓으면 남이 연애하는데 자꾸
따라다녀서..ㅋㅋㅋ
울 형제들이 다 가네 둘을 피해서 다니짐... 한번 정들여 놓으면 남이 연애하는데 자꾸
따라다녀서..ㅋㅋㅋ
꼭 나올겜다...넘 근심마쇼...
우리 애들 중국에 두고온 불쌍한 엄마들
힘내야지.... 화이팅...
우리 애들 중국에 두고온 불쌍한 엄마들
힘내야지.... 화이팅...
행복맘아, ㅎㅎ 벌써 말을 했구나.. 나한테는 아직 까마득히 먼 장래의 일로 들린다야..
얼마나 보고싶겠니.. 빨리빨리 돈 벌구 만나서 같이 살아야지..
저렇게 재밌을때.. 암튼 오늘 기분이 짱이겠다 ..
얼마나 보고싶겠니.. 빨리빨리 돈 벌구 만나서 같이 살아야지..
저렇게 재밌을때.. 암튼 오늘 기분이 짱이겠다 ..
꽃피는 봄이오면아...
이재 와?
애들이 크는거 정말 빠르다..
너뚜 애기 낳으면 알릴게다.... ㅎㅎ
기분은 돌아와? 따운되문 안된다...알찌?
이재 와?
애들이 크는거 정말 빠르다..
너뚜 애기 낳으면 알릴게다.... ㅎㅎ
기분은 돌아와? 따운되문 안된다...알찌?
ㅋㅋ 지금은 정상이 됐다..
어제 끝내 영화 봤짐.. 근데 기대했던것보다는 못하드라..
우리 신랑이 이제 장모님한테 고발하겠단다..ㅎㅎ
어제 끝내 영화 봤짐.. 근데 기대했던것보다는 못하드라..
우리 신랑이 이제 장모님한테 고발하겠단다..ㅎㅎ
ㅎㅎㅎ
너네 어머니 또 사위편인모이구나...
아무튼 보고싶은거랑은 다 봐야한다...
그래야 애한테 좋단다....
너네 어머니 또 사위편인모이구나...
아무튼 보고싶은거랑은 다 봐야한다...
그래야 애한테 좋단다....
정말 기특한 아들이네요.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말하는걸 듣고싶죠.빨리 보러가셔야겠네요.힘내세요.
말하는걸 듣고싶죠.빨리 보러가셔야겠네요.힘내세요.
정말 잘 생긴 아들 두셨네요. 많이 보기 싶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두 이전에 제 조카 어릴때부터 데리고 있던게 언니가 데려간다음 보구 싶어 미치겠던데요. 엄마들사 얼마나 더 보구 싶겠음까? 빨리 가서 만나보시길 바람니다. ㅎㅎ
참 좋갯음다 ㅋㅋㅋ 아들이 영 귀엽게 생겻슴다...우리 아들은 음력설이 돼야 나오는데 ㅋㅋㅋ
남자답게 잘 생겟슴다 . ㅎㅎ 머리 스타일도 매짜네 .
벌써 존경어 써서 말할줄 다 알구요 부럽슴다 . 울 꼬맹이는 외마디밖에 안함다 ㅎㅎ
벌써 존경어 써서 말할줄 다 알구요 부럽슴다 . 울 꼬맹이는 외마디밖에 안함다 ㅎㅎ
보배엄마님....감사함다...
몇달만 더 견지하면 볼수 있을런지...
힘내겠음다...
몇달만 더 견지하면 볼수 있을런지...
힘내겠음다...
하늘땅별땅님... 언니네 애를 키워줬슴까?
대단하심다... 나는 누가 애 키워달라하문
선뜻 용기가 안날것 같슴다..
대단하심다... 나는 누가 애 키워달라하문
선뜻 용기가 안날것 같슴다..
젤리님....ㅎㅎ 기쁨다.... 말 한마디 했다는게...
젤리님 지금 임신중인가요? 아들이랑 만나느 날까지
화이팅하세요...
젤리님 지금 임신중인가요? 아들이랑 만나느 날까지
화이팅하세요...
파란장미님....ㅎㅎ 뻣어진 머린데 이집 내력이람다..ㅎㅎ
글구 존경어 알구나 하는지 잘 모르겠음다....
이쁜 꼬마장미두 이젠 제법 말하잼까?
이젠 아이 같이 사는것두 습관이 됐겠음다....
글구 존경어 알구나 하는지 잘 모르겠음다....
이쁜 꼬마장미두 이젠 제법 말하잼까?
이젠 아이 같이 사는것두 습관이 됐겠음다....
어쩜 요렇게두 이쁘게 생겻슴다? 말하는거까지,,,,
요런 아들 잇엇으면 ....넘 부럽습니다
요런 아들 잇엇으면 ....넘 부럽습니다

ㅋㅋㅋㅋ,이제 말하기 시작하면 더 귀여울걸...
아잉,나는 아직 애기없어서 몰라.
그래도 너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