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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육아 · #2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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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니 · 2007-11-05 21:18:25 · 조회 632
쉼터 아지미들 안녕?^^미령이 올만에 놀러왔습니다^^

10월말에 가까운 섬에 놀러갔다 찍은 사진입니다.엄마두 얼굴 빠끔^&^;

아쉽게두 아침부터 넘 좋아하다가 떠나기전에 주차장에서 아빠가 부르는통에 돌아서다 걸려서 콩크리트바닥에 쾅!!입이 다 터져 엄마하구 찍은 사진은 不機嫌ㅜ,ㅜ

오후에는 그래두 저렇게 잘 놀았습니다.왼쪽 아래사진은 9월말 운동대회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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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미나리 · 2007-11-05 21:31:11
호호,오랜만이네요..내 오늘 미령이 보자구 그랬는가..?
올만에 쉼터 왔더만..방가워라~많이 컸어요..딸님이~

잘 보내구 계시죠..?애 키울라,회사 다닐라 쉽지 않을테지만..간바리마쇼네~
애기 엄마 · 2007-11-05 21:38:38
이쁘니엄마 오랜만이요.잘 보내고 있소?
미령인 이젠 많이 컷네.뒤모습이 제법 씩씩해보이네.
엄마는 더 이뻐진것 같구.쌍발할라 애 보육원 보낼라 바쁘겟소.
난 그럭저럭 보내오.우리 큰애는 일학년 다니구 작은건 아직 나같이 있소.
명년부터 유치원보낼려구.
그럼 잘 보내오.
클로바 · 2007-11-05 21:44:59
캭 ~~ 언냐 ㅎㅎ
잘 잇엇소?
미령이 감기 괜찮구?
나뚜 오늘 운 좋소
미령이 보자구 그런지 별루 오늘은 여기 오구 싶어서 이렇게 며칠만에 온게  잼 잇게 노는 미령이두 보구 이쁜 언니두 보구 ㅋㅋㅋ 
언니 머리 영 길엇소양 
헤어스타일 다르니 또 다른 사람처럼 보이네 ㅎㅎ 

 
클로바 · 2007-11-05 21:50:56
요 위에 애기 엄마 잘 있음둥?ㅎㅎ
올만에 보이네요
애들 다 미국 데려갓슴꺄?
한가정 같이 생활하게되서 좋겟슴다 ㅋㅋ
근데 딸님이 몇살인데 벌써 소학교다님꺄?
아직 어린걸루 기억하구 있엇는데....
음...애들이 크는건 정말 빠르네요 .
애기때 모습밖에 생각 안나서 많이 컷겟는데 현재모습 긍금해요.
오누이들 사진 올리세요.
MUN MINA · 2007-11-05 22:04:40
이쁜미령이..왔고나.ㅎ
미령이엄마두.미인임다.캬캬..

내,,복이있어서..요렇게..방가운얼굴들을..봣슴다ㅎㅎ

모든님들..해피해피하시구..
온가정이..쭈욱...몸건강하시기를..진심으로바람다.
바람의향기 · 2007-11-05 22:06:54
흠낭~ 나랑 이름 같은 꼬마넹

귀엽심당.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숑 ^^*
꼬부니 · 2007-11-05 22:26:24
죄송합니다.
어쩌다 쉼터에 들어와 놀다나니 애가 주방에다 한마당 널어놓은걸 거두고 
늦은 목욕 시키고 금방 재우고 들어왔습니다.

미나리님,올만입니다^^두 왕자는 잘 보내구 있습니까?
크게 하는 일없이 뭐가 바쁜지...어쩌다 쉼터 들어와보면 어디부터 못봣던지 
하루에도 서너페지씩 넘어가 다 식은글에 답플 달기도 어렵네요 ㅋㅋ 

애기엄마 올만^^
어쩌다 쉼터 들어왔는데 애기엄마 다 보고^^
령이는 그럼 미국에서 소학교부터 다니게 되는구나^^
전번에 폭포사진 보니 애들 넘 씩씩하게 자라는것 같고 멋집데^^
애기엄마네두 잘 보내오^^

클로바야,방가루^^
너네 며칠만에 들렀니?
전번에 쌍고풀 어쩌고 하던건 ?ㅋㅋ 궁금^^
내 머리 그 사이에 두번 깎은것두 저렇게 길었다 ㅋㅋ

문미나님,올만^^
무사히 보내구 있습니까?
넘 오래 안오니 쉼터두 서먹할라 합니다 ㅋㅋ 
잊혀지기전에 가끔 이렇게 보고하구 갈라구요^ㅎ^

바람의 향기님
엥?울 딸하구 같은 이름??ㅋㅋ 반갑습니다^^
북경은 요즘 마니 추워졌겠습니다.
건강히 보내시길^^
  
미나리 · 2007-11-05 22:47:49
내 아까는 방가운 김에 플 다느라구 정시 없어서~ㅎㅎㅎ
미령이 엄마 사진 볼려구 다시 들렸어요~이쁜 꽃밭에서 딸님히구 찰깍~
내 어쨰 이런 사진은 영 부럽단 말임더..딸이 없어 그런지~ㅠㅠ
꼬부니님은 자상한 엄마 얼굴 변함 없구요..
미령이두 인젠 고집 부리면서 제마음대로 할라구 하겠네요~ㅎㅎㅎ
힘든 고소다떼이지만 간바루합시다예~
클로바 · 2007-11-05 23:04:32
언냐   내 또 들렷소 ㅎㅎ
내 옛날 부터 빼대대한 언덕눈이 곤프렉스엿는데...
언젠가 상겹눈 하겟다구 결심햇는데..
담이 콩알만해서  아직두 손못대구  이렇게 끙끙 속알이 하구 잇소 ㅠㅜ
그램 죤밤 ..
오야스미 ...
가을비 · 2007-11-06 06:55:32
넘어져서 다쳤다니 너무 아팠겠네요
그래두 저렇게 잘 노느거 보면 순한가 봐요
너무 귀엽게 컸네요
sandy · 2007-11-06 07:43:06
미령이 오랜 만임다. 꼬부니님두 정마 오랜 만임다.
그동안 잘 있었슴까?
내 이재 아침에서 꼬부니님 글 봤슴다. ㅎㅎㅎ
알바는 하시고 계심까? ㅎㅎ
늘 재밋게 보내쇼. 기여운 따님하구 같이. ㅎㅎㅎ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6 08:33:54
재미잇겟구만    좋을때 많이 놉소   아이크면 골이 아플게구마
쇼콜. · 2007-11-06 09:17:40
꼬부니 언니... 미령이 많이 컷네요...ㅎㅎㅎ
조 걸어가는 뒷모습에... 미령이 7번이에요?  ㅋㅋㅋ
파란장미 · 2007-11-06 09:27:06
미령이 많이 컷네 // ㅋㅋ 귀여버라 ./.. 그 칠번번호 단건 뭐에요 ? 운동대회 ?

풀밭에서 뭔가 열심히 찾는거 같애요 ㅎㅎ

언니두 항상 이쁘네요 .
행복한 여자 · 2007-11-06 10:18:15
미령이 오랜만에 놀러왔네요
미령이 엄마두 잘계셨죠?사업두 순리롭구요?
미령이 많이 컸네요,..
팔 썩 걷어올리구 걸어가는 뒤모습보니 영 큰애같네요
미령이엄마두 많이 이뻐졌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sandy · 2007-11-06 11:01:19
꼬부니님이 나오시니깐 여기 옛날 맴버들이 쭈루룩 줄서서 나오는구만요. ㅋㅋㅋ
海虹 · 2007-11-06 12:30:43
미령이 엄청 컷구나, 윗사진은 영 여자애 답소, 얘싹하구.

미령이 운동대회 사진 영 씩씩하오, 와늘 활개치면서 겉는구나 ㅋㅋ

미령이 얼매 아팠겠니 ㅜㅜ.

노는 사진 영 잘 찍었소, 

아래 중간에 사진은 무엇을 저리 열심히 들여다 보구 연구하시는감? ㅎㅎㅎ

forever · 2007-11-06 12:46:39
딸님이 이쁘게 많이 컸네요... ㅎ  이젠 운동대회도 다 참가하구...
꼬부니님두 이쁨다. ㅎㅎㅎ
au · 2007-11-06 16:03:24
많이 컸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꼬부니 · 2007-11-06 20:01:18
글 올려놓구 인제야 들어와서 죄송합니다
엊저녁에는 보육원서 쓰던 타올이랑 손빨래하구 그냥 자버려서 ^ㅎ^
오늘도 애는 보육원 가고 전 회사 출근하구 오후에는 회사에서
신체검사까지 있어서 바쁜 하루였습니다.

미나리님,
엊저녁에 늦은 시간이 또 들러주셧네요^^
미령이 고집 점점 세짐다 ㅠㅠ
닮은데 있는지 ㅋㅋ
미나리님은 고소다떼 그나저나 반년농사 다 해놓은 셈인데
요 나이에 헤매자니 헐치않슴다 ^ㅋ^

클로바야,
안해두 넘 이쁜데 정 콤플렉스라면 큰마음 먹구 해라.
지금 일본서는 그렇게 떼꾼하게 안할껀데...
쁘찌세이께이는 중학교 여자애들두 다 한다는데...
 
가을비님,
입에서 피덩어리 막 나와서 얼마나 놀랐는지 ㅠㅠ
일주일 지났는데 지금도 웃입술위에 누르스름하게 터졌던 허물이 남아있습니다.
순할때도 있지만 애를 먹일때도 만만치 않습니다.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싼디님,
올만입니다^^아침부터 쉼터 체크하고 가셨네요.
가정,육아 굳건히 지키시는분이 계셔 마음이 든든합니다^^

해홍,
어이구 올만이다^^잘 보내니?
아프다마나 피덩어리 막 나오더라 ㅠㅠ
내 물건 더 챙겨가지구 나가느라 미령이 아부지 데리구 한발 먼저 내려갓다는게 ㅠㅠ
울 나그네 또 정신없이 욕 얻어먹었짐ㅎㅎ
세룡이는 잘 크니?
세룡이두 마니 컷겠다^^궁금하다 ^ㅎ^




 


꼬부니 · 2007-11-06 20:15:55
ㅋㅋ 답플 순서대로 안됏네요.미안^^

커피처럼님
자식 키워봤슴까?아님 본인 얘기 하는겁니까?ㅋㅋ

쇼콜라님,
캭!!저게 7번 아니구 히라가나 「り」
우리 딸 李씨여서 ...ㅋㅋ
엄마 글씨 오리발이여서 미안함다.

장미야,
운동대회 맞는데 7번은 아니다^^
에공 부끄러봐라......
내 글씨 못쓰는거 확 들어났구나 ㅋㅋ
늙은언니 이쁘다 춰줘서 그래두 기분이 좋아 헬렐레......^^

이나엄마,올만임다^^
ㅎㅎ 정말 오랜 멤버를 막 달아나와줘서 넘 기쁨다!!
이나는 데려왔슴까?
그 집 이나는 훌쩍 컷겠슴다.
일은 다행이 미령이 불시에 앓아두 회사사람들 알아줘서
그럭저럭 견지함다^^

forever님
이 엄마는 매일 보니까 오물쪼물하면서 크는줄 잘 모르겟는데
사진이랑 비데오랑 보면 마니 컷구나 느껴옵니다.
감사합니다^^

au님
올만입니다^^
두 왕자는 잘 크고 있습니까?
둘째도 이젠 제법 컷겟네요.
언젠가 갓난애기 사진 본 기억이 납니다^^
드문드문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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