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끼모찌 했어요 ㅎㅎㅎ

가정육아 · #26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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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2007-11-04 18:42:15 · 조회 460
  전번날 산디님이 한 찰떡 보고 먹고싶었는데

  울집에 떡찌는 보자기가 없어서 오늘은 그냥 야끼모찌로 햇어요.
  
    난 고기보다 떡보라서 ㅎㅎㅎ

  고 밑에거는 감자하고 닝징 볶은것 고추가루 푹 넣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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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거울 · 2007-11-04 18:43:33
원래 찰떡은 겨울에 이렇게 구워 먹어야 맛있심다...ㅋㅋㅋ
겍피2 · 2007-11-04 18:46:00
美味しいそう。
귀부인 · 2007-11-04 18:46:47
우  맜있어  보입다 
나두 해먹어야지 ㅎㅎ
sandy · 2007-11-04 18:52:05
고거 김에 다가 싸서 간장미린넣구 소스 해서 찍어 먹음 영 맛있지무. ㅎㅎㅎ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4 18:54:12
혼자 먹어 맛잇습두   많이 해서  여기 오른분들 부르지  같이 먹게서리
원 · 2007-11-04 18:57:49
거울님..요즈음은 뭘 먹을지 몰라서 그냥 간단하게 ㅎㅎㅎ
          사탕가루에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ㅎㅎㅎ

피아노님..고마워요
              굽기도 간단하구요.맛도 굿이구 ㅎㅎㅎ

귀부인님ㅎㅎㅎㅎ 해 드세요 ㅎ
             내 오늘 혼자 첨으로 맛있게 먹은것 같아요
거울 · 2007-11-04 18:58:52
내 울 신랑 못 말립다..

오후에 나가서 배터지게 먹었는데 또 밥먹잡다..

내보고 시금치 게란 국을 끓이고 사라다 만들랍다..

자기 양뤄우촬을 튀운답다...ㅎㅎㅎ
원 · 2007-11-04 18:59:41
싼디님 ,,,그렇게도 먹구낭 ㅎㅎㅎ
             난 해먹을줄 몰라서 사탕가루에 푹푹 찍어먹었어요 ㅎㅎ

커피님 ㅎㅎㅎㅎㅎ 글쎄요..
            다 부르구 싶은데 마음뿐이라서 요 ㅎㅎㅎㅎ
귀부인 · 2007-11-04 19:01:25
내   이제 금방  구웠다는검다 ㅎㅎ

거울아   집에서 촬 굽니? 어디에다?
거울 · 2007-11-04 19:03:31
부인언니 내 중국에서 양고기 촬을 포장한거 가져왔심다  기름에다 티우면 됩다..ㅎㅎㅎ
원 · 2007-11-04 19:05:12
귀부인님 ...빠르네요 ㅎㅎㅎㅎ
             맛있죠?사탕가루 푹 쳐서 ㅎㅎㅎ

거울님.촬도 집에서 구워 드세요?ㅎㅎㅎㅎ
그것도 맛잇겠네요ㅎㅎㅎ
맛있게 드세요
튤립 · 2007-11-04 20:10:58
먹음직 스러워 보임다..
나는 떡보다..
저 감자채 더 먹기 싶슴다...
동정심 · 2007-11-04 20:18:50
많이 잡숩소 ㅍㅍ
이쁜애기 낳읍소
쿄타로 · 2007-11-04 21:00:37
야끼모찌르 넘 하믄 아이 좋탐다 ㅋ               
삐아리 · 2007-11-04 21:19:07
찰떡 구운거 보니 울 아버지생각이 난다, 이거 엄청 조아하셨는데
원 · 2007-11-04 21:51:55
튤립님 .
먹음직해보인다니 내 좋짐 ㅎㅎ
감자채 저 몸에 좋대요 ..닝징이

동정님 ..많이 먹구 ㅎㅎㅎ
           지금 부터 항상 준비 해야짐
원 · 2007-11-04 21:54:14
날랑새님 크하하핳
웃겼어요 ㅎㅎ 야끼모찌도 잘 먹지만 잘도 합니다 ㅎㅎㅎㅎㅎ
안좋은지는 알지만 ㅋㅋㅋ

병아리님 ...울 아버지는 찰떡 정말 좋아하셨는데 
                나두ㅡ 아버지 생각 에
마모 · 2007-11-04 22:02:52
나두 드문드문 모찌르 구워서 사탕가루에다가 잘 찍어먹는다.
울 언니한테서 배운담부터 맛들여서.ㅎㅎㅎ
사진이 넘 먹음직해보여.ㅎㅎㅎ
원 · 2007-11-04 22:05:13
마모는 늦게 뜨는구낭 ㅎㅎ
난 요즘 밥맛이 없어서 뭘 먹어야 좋을지 모르겠당

오늘 이렇게 해서 다행히 맛있게 먹었다야..

그나저나 신랑 비자는 잘 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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