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재밌었습니다.
전편을 보구두 울었는데
속편두 감동적이였습니다.
영화관은 사람들로 넘치였구
클라이 막스에서 내 옆에 젊은 커플중의 남자가 앉았는데 남자가 흑흑거리면서 울지무. ㅎㅎ
물론 나두 울었지만 말임다. ㅎㅎㅎ
지금의 모든물건이 넘쳐나는 시대에
다시한번 생활에 대해서 사랑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한편의 좋은 영화였습니다.
다만 속편이기에 전편을 보지 않았으면
꼭 전편을 비디오 방이라두 가서 빌려보시구 나서 보러 가시길 추천합니다.
전편의 내용을 몰루면 속편의 내용이 가슴에 와닿지 않을것 같네요.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삐아리 좋은 영화 지무. 둘이 보믄 더 좋치무.
전편 꼭 보구 후편 볼라 가우.
전편 꼭 보구 후편 볼라 가우.
영화 재미잇게 보고 와?
이렇게 간단하게 올리면 어떻게 되니?
이렇게 간단하게 올리면 어떻게 되니?
나비 언니. ㅋㅋ 내 내용소개 하믄 감동이 없재쿠 머이요.
봐야 재밋지. ㅎㅎㅎ
봐야 재밋지. ㅎㅎㅎ

전편을 봐야 속편이 재밋다는 조언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