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지 온 밤을 겐이 내 옆에서 잡니다.
추워 하는 같애서 이불안에 넣구 안으믄 또 싫어 하구.
그냥 내 머리 옆에서 자는데
웅크리구 자는걸 팔 다리 우로 향하게 눞이구 다리 쭉 잡아당기니깐
어찌 몸체가 긴지~
나그네 말하는게 저게 다리 쭉 펴믄 아무래두 일메터는 되잰가 하지무. ㅋㅋ
일메터는 좀 과장이구 하여간 영 길지무.
살두 찌구 키두 어찌 크는지.
울 나그네 새벽에 일나서 막 웃지무.
저게 어째 온밤으 니 곁에서 자는가 하멘설.
거기다가 시름놓구 사지쭉 뻗고 자는게 웃겹아 죽갰다 함다.
자기 절루 정마 니 아들인가 착각하잰가 하지무. ㅋㅋㅋ
정마 내 자기 엄마라구 생각하는 같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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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언니네도 겐한테랑 하겐다쯔아이스랑 프린이랑 먹이우?
민들레 햐 아이스 별루 좋아 아이 하오.글구 그리 비싼거 내 먹을것두 없는뎅. ㅋ
왠 밑에 문장 알아못밧심다 ㅋ
겐이 집에서 키우는 동물임까?
난또 아들인가 해서 ㅋㅋ
난또 아들인가 해서 ㅋㅋ
돈이 썩엇군
고양이 곱기는 고운데
멕이는 역세하고
똥검질땜에 ㅎㅎㅎ
나는 자신이 없슴다
멕이는 역세하고
똥검질땜에 ㅎㅎㅎ
나는 자신이 없슴다
좀 아들인가 벳똔가 똑똑히 말합소.모르는 사람이 보면 무조건 아들이짐.
켄이 벌써 싼디님가족의 일원되엿네요.
전 애완동물털에 민감해서 ^^
전 애완동물털에 민감해서 ^^
날랑새. ㅎㅎ 고내를 그래지무.
주주님. ㅎㅎ 고내를 그램더.
커피.. 고내 키우믄 돈이 썩었쏘? 그램 그렇터럼 하기요~!
백조. ㅎㅎ 정마 시끄럽소. 곱기는 곱지만.
쉬리. ㅎㅎㅎ 여기 사람들 거의다 겐이 누긴거 아는뎅.
쟈스민님. ㅎㅎㅎ 어즌 정마 말두 조꼼 알아듣는 같슴다. ㅋㅋㅋ
주주님. ㅎㅎ 고내를 그램더.
커피.. 고내 키우믄 돈이 썩었쏘? 그램 그렇터럼 하기요~!
백조. ㅎㅎ 정마 시끄럽소. 곱기는 곱지만.
쉬리. ㅎㅎㅎ 여기 사람들 거의다 겐이 누긴거 아는뎅.
쟈스민님. ㅎㅎㅎ 어즌 정마 말두 조꼼 알아듣는 같슴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