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형간염(삥깐)에 대해서 알려주쇼

가정육아 · #263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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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천사 · 2007-11-03 09:46:33 · 조회 608
울엄마  이삼년전에  병형간염에  걸려가지그
영  골이  아픔다.
지금  병균도  적지  않아가지그
여러가지루  약으  쓰는데...
간공능은  좋아지기도  하는대
병균이  잘  죽여안짐다.
깐로우쑤라는게  영 효과좋다는데
그거  쓰므  부작용으루  사람이  영  여위구  축해진다는매
울엄마  약하다매서  견딜꺼  같지  않아서  아직  안맞는데..
외국깐로우쑤느  부작용이  없다는데...
그래서  맞을까  하는데...
누기  좀  좋은  약으  아는  사람이  없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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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커피처럼달콤한키스 · 2007-11-03 09:50:12
병균  다죽을수는 없지요   더이상 악화안되면 좋은것이지뭐
 
좋은약은 잇는데 북경에서 파는데   双虎清肝颗粒  라는 약이 대게 좋지뭐 효과도 알리고  드셔 봅소  
백조 · 2007-11-03 09:50:20
그게 일본에서 요즘 뉴스에서 말하는 C型간염이요
일본데려다가 사회보험부양에 넣어 보험증만들고 여기서 병원가보오
환자안가고 약을 안줄게요
휴
발리 낳아야 하는데 ...
가짜천사 · 2007-11-03 09:54:30
키스  오...알씀다.
한번  써보라겟슴다..쎄쎄!  ㅎㅎ

백조  일본병원가봣오..
근게  중국병원에서  말하는것과  비슷합데
치료하자므  입원해야  하구...
한  일년  치료한다던가...
일본에서두  깐로우쑤  씁데...
백조 · 2007-11-03 10:03:07
아직은 근치할수 있는 특별방법이 없는것 같소
더 아프지않게 조심조심해야하오
가짜천사 · 2007-11-03 10:06:36
그런같소...ㅠㅠ
그재두  더  악화안되게  노력쭝이요..
삼년전보다  나빠지지느  않앗는데말이오...

그나저나  저네  가혜던가...
나오기  싫어하는구만...
어제  안보이니까  나왓는가  햇오...ㅎㅎ
유리 · 2007-11-03 10:23:42
병균이 정상세포속에 자리잡고 있어
치료함과 동시에 정상세포를 죽입니다.
그래서 완치하는 특별수단이 없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이나 다 깐로쑤를 쓰는걸로 알고 있어요.
병균의 复制가 억제되면 안정된 상태라고 할수잇죠.
부작용이 있기땜에 병균억제와 간기능에 손상하지 않게 신경쓰며
치료를 해야기에 정기검사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중의 치료는 면의력등을 통한 적극적 작용은 있지만
병균에 대한 직접적 작용은 없길래 근본적치료수단으로는 될수없습니다.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기에 본인과 가족이 많이 신경이 쓰일겁니다.
저도 간염에 대해선 아는것이 적어서 도움이 될런지요.
가짜천사 · 2007-11-03 10:39:55
유리님  그래말임니다.
아무리  들어봐두  완치는  불가능할것  같네요.
그냥  지금  억제하는쪽으로  노력중입니다.
정기검사는  석달한번씩  하고잇습니다.
답답하지만   ㅠㅠ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ㅎㅎ
☆ほし☆ · 2007-11-03 11:53:36
요즘c형간염이 늘어가는것같아요..그렇지 않아도 전번 엄마,아빠데리고 종합검진하러
갔었는데 우리엄마도 삥간이 걸렸대요..어쩔봐를 몰라서 의사한테 물어봤더니 아직
이 간염은 예방주사도없고 어떻게 대처할방법을 못찾아냈대요..오로지 간을 더 나쁘지않게하기 위해서 약을 쓸수밖에 없다네요..글구 특히 가족들이 조심해야한대요..
피로 많이 전염되기때문에...
저도 여러가지 치료방법을 알아보고 여기에서 많은글도 읽어봤는데 다 소용이없네요..
그냥 의학이 더 한층발달할때까지 쭉우욱 약쓰면서 치료하는수밖에..
면연력이 강한사람은 저도 모르게 병균이 깜쪽같이 살아지는 현상도 있다고 하던데요..
집에 부모님도 하루빨리 완쾌되길 기도할께요..힘내세요
가짜천사 · 2007-11-03 21:40:15
호시님  그래요?  ㅠㅠ
글쎄말입니다.  아무래도  별루  특별한  방법이  없는같내요.
저두  그냥  엄마보구  운동마이  하구  영양가잇는거  마이  잡숫구
면역력  높이라구  그냥  자꾸  말하고잇을뿐입니다. ㅠㅠ
그리고  병균확산억제하는  약을  쓰고...ㅠㅠ
A · 2007-11-04 09:54:33
젊은 사람이면 완치할수잇습니다...그러나 깐로우수<주사> 오래
맞아야합니다..적어두 일년반-이년    저의 아는친구가 완치됏습니다
집에서 혼자 약사서 주사놓는법 배워서 맞앚습니다...돈이 엄청 들엇지만....
몇년전이지만 지금은 정기검진해두 안나옵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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