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가정육아 · #26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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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 2007-11-02 15:42:53 · 조회 381
잠간 헷소리 하다가 갑다...

지금 DM(다이레크도 메일)를 써야하는데 쓰기 싫어서 ㅠㅠㅠ

래일은 회사에서 운도회가 있담다...ㅠㅠㅠ
맥없어 죽겠는데 집에서 잠이나 자고 싶구만
운동회할려면 평일 하루 휴식해서 하든가...
아침일찍부터 멀리 가야 한단말입다...
가서 남편 뛸래기나 시켜서 상금이나 타와야지...ㅋㅋㅋ
우리 회사는 가족들이 다 참가할수 있단말입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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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치사해 · 2007-11-02 15:48:09
좋네여 ㅎ ㅎ 상금을 위하여 힘 내세여  ㅎㅎ 화이팅 아자!빠ㅅ샤
plum · 2007-11-02 15:51:14
치사님...ㅋㅋㅋ
난 말을 해람 잘 해도 운동신경은 완전 0입다...
우리 신랑은 나와 정 반대로 운동이라면 비슷비슷하게 다 따라갑다...
그래서 우리 신랑이라도 벌어야죠...ㅎㅎㅎ
앵두 · 2007-11-02 15:51:17
ㅋㅋㅋㅋㅋ

상 많이 타라 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11-02 15:51:54
프람아,
회사 좋구나.가족도 참가할수 있는 운동대회.ㅎㅎㅎ
아들도 델구 가니?
래일 너네 식구들 간밧데 해서 상금 많이 타오라.ㅎㅎㅎ
plum · 2007-11-02 15:52:58
앵두야
그럼 내 래일 또 안되는 장거리라도 해서 다음주 가서 맛있는거 사줄까?ㅋㅋㅋ
마모 · 2007-11-02 15:53:31
언니,운동회말이 나왔으니말이지..
내 달래기 영 "잘하오".ㅋㅋㅋ
내 막 100메타르 20초에 달는단데..
체육선새 억울해서 말못합데.
력사이래 내만큼 "빨리" 달는 학생 처깜이라메서리..ㅋㅋㅋ
앵두 · 2007-11-02 15:54:06
프람 그럼 나야 좋지머 ㅋㅋㅋㅋㅋㅋ 그럼 상많이 타라 ,상금이냐? 물건이 아니구 ? 좋겠다야 ㅎㅎㅎ 난 또 세탁제랑 주는가 했지 ㅋㅋㅋ
plum · 2007-11-02 15:54:26
츄립프야...
난 그런거 하지 말고 돈이나 많이 나누어 줬으면 좋겠다....ㅋㅋㅋ
우리 회사는 낡은 회사도 아닌데 사장이 별란거 다 하기 좋아해서ㅠㅠㅠ
앵두 · 2007-11-02 15:54:58
마모  ㅋㅋㅋ 너 뭐하다가 또 불쑥 나타나니? ㅋㅋㅋ 너 몸매보니 운동은 잘해보이더라 ㅋㅋㅋㅋ
plum · 2007-11-02 15:57:28
마모야
나도 거의 너를 따라잡는다...ㅋㅋㅋ
난 학교때 체육시험이라면 정말 속이 두근두근했다....ㅎㅎㅎ
특히 양워치쭤 내 잘해야 다섯개밖에 못하지뭐..
시험칠떄는 맨날 날 헤주는아 얼러붓기 해서 지나갔다...ㅋㅋㅋ
행복사랑 · 2007-11-02 15:59:31
회사 운동회두 다 있구 ^^ 좋겠당
상많이 타오라 ㅎㅎ
백조 · 2007-11-02 15:59:42
운동회 참좋네요 ㅎㅎ
남편도 같이해서 많이 벌어요시요 ㅎㅎ
마모야
나는 50메터 10초에 달는데이 ㅋㅋㅋ
그래서 말인데 100메터를 20초에 달겠는지 몰룬단말이 ㅎㅎㅎ
plum · 2007-11-02 16:00:20
앵두야...물건이면 아예 안 하지...ㅋㅋㅋ
우리 회산 보링그다이까이든 뭐든 이천원이라도 다 현금이다...ㅎㅎㅎ
내 여태껏 딱 한번 상 타봤는데 그게 카라오케이 다이까이다...
다른 게임에서 너무 돈 못타니깐 불쌍해서 준것 같애....ㅋㅋㅋ
앵두 · 2007-11-02 16:01:59
그랬구나 ㅎㅎㅎ 그럼 너 노래 잘한단말이네 ㅋㅋㅋ 담주 오면 너 목청한번 빼라 ㅋㅋ
plum · 2007-11-02 16:02:36
행복사랑아
난 운동회싫다는데 좋긴...난 그런거 하면 완전 울상이다...ㅠㅠ
그래도 모르지 돈 하면 눈이 번쩍 뜨일지...ㅋㅋㅋ
빙설 · 2007-11-02 16:03:31
여기는 맨 희들만 모였니 ㅎㅎㅎ

마모하구 백조플 보구 내  혼자서 막 소리내서 웃었다 ㅋㅋㅋ

프람아 ,너는 양워치줘 특히 못하닝?ㅎㅎ
나는 양워치줘 한개만 백점이구 나머지는 다 60점이하당
마모 · 2007-11-02 16:04:17
내 달리기 내놓구 모든 운동으 다 잘하오/.
특히 쑈린쓰는 누기 아이 배와줘두 쥑인다는데..ㅋㅋㅋ
울신랑 내 몸만 한번 너펄해두 이저는 막
방위하는 자세를 취하오.
지내 훈련 잘 시켜나서 이저는 동작이 대다이 민첩하오.ㅎㅎㅎ
마모 · 2007-11-02 16:05:27
와---내보다 센 사람들이 많고낭.
하하하하...
plum · 2007-11-02 16:06:57
백조님
왔구나....ㅎㅎㅎ
난 백조님이 와야 안심하지 안보이면 긴장해난단 말입다....ㅎㅎㅎ
내 그램 게서라도 장거리 해야겠습다...ㅋㅋㅋ
장거리는 참가상이있거든요...ㅎㅎㅎ
plum · 2007-11-02 16:09:01
앵두야...
내 그건 완전 일본사람만 앉혀놓구 한국노래를 해대니깐 포우뚈하는지 어찌는지
지네 알태기 있니..ㅋㅋㅋ소리만 치면 되지....하하하---
plum · 2007-11-02 16:10:04
빙설아
넌 양워치쭤 잘하면 얼마나 좋니?
그럼 다이어트두 집에서 하게...
나비총살팀장 · 2007-11-02 16:11:27
좋은 선물 많이 타오시소이 ㅍㅍㅍ
한가족이 가서 재미있게 운동하고 옵소이
부럽수꾸마
plum · 2007-11-02 16:11:48
ㅋ하하하-하하------
마모야...
나 너 글 보구 웃느라구 진짜 배아파죽겠다...
너그럼 나중에 아들 태권도 돈 안내구 시켜두 되겠다...하하하---
앵두 · 2007-11-02 16:13:07
난 운동은 다 안되두, 탸아우마는 만점 맞었다 ㅋㅋㅋ
plum · 2007-11-02 16:13:34
나비총살팀장님...
재밌는 이름이네요...ㅋㅋㅋ
내 안돼두 기를 쓰구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
님두 재밌는 주말 보내쇼...ㅎㅎㅎ
빙설 · 2007-11-02 16:14:01
프람아 ,내 아픈상처를 건드리지 말라  흑흑
한달째 맬마다 양워치쭤 50개씩 한다는게
살이 내리기는 커녕 되려 오르는것 같다는게 아이가

plum · 2007-11-02 16:15:26
앵두야
넌 그럼 어릴때 쌀개면서 사람놓구 툐으마 하는거 뭐라하더라...
그거 아주 많이 놀았겠다...ㅎㅎㅎ
plum · 2007-11-02 16:16:48
빙설아
그램 나처럼 아예 하지 말라...ㅋㅋㅋ
언젠가 빠지겠지...하구 태평이다..하하하----
마모 · 2007-11-02 16:16:53
언니들 내좀 상담할꺼 있쏘.
이재 내 시동생 실연했다구 하길래
기분풀어주느라구 그 여자 4가지 없구 머이구 막 욕해놨느데
시동생이 저레 내 성격이 팩하다는게야.
갈라졌다구 해도 시동생앞에선 원래 여친 나쁜말으 하는거 아닌감?
우쨰 말하구 보니까 나혼자 흥분하고 데비 욕먹을 짓으 한거 같으루 한게 말이요ㅠㅠ
plum · 2007-11-02 16:21:46
마모야
그럴땐 데깍 말 봐꿔야지...ㅋㅋㅋ
내 제르 빨리 잊어먹어라고 그런거지...
제가 본사람이 그렇게 까지 나쁘기야 하겠소...
글쎄말이 그게 그렇게 빨리 잊혀지는건 아니지만..
그럼 좋은 추억으로 만 간작하구 있소...하구 말이다...
앵두 · 2007-11-02 16:22:02
ㅋㅋㅋ

나 어릴땐 쌀겠는데, 커면컬수록 운동이  안되서 ㅠㅠ 저건 고중칠떄 총점수에 들기에 울

아버지하구 아침에 맨날 연습한 성과이다 ㅋㅋㅋ
나비총살팀장 · 2007-11-02 16:22:12
총살하구 이름바꾸겠수구마 ㅍㅍㅍㅍ
마모 · 2007-11-02 16:23:55
ㅠㅠ내 팩하다구 하고 그냥 빠이빠이 하길래
내 너무 무안해서....
그럼 담번에 어떻게 미봉해야갰쏘
plum · 2007-11-02 16:26:26
앵두야
아버지가 정말 자상하다야...부럽다...
난 어렸을때 난 나름대로 놀러 다니느라구 그러구
우리 아버진 일이 바빠서 거의 집에 없다나니깐
아버지 하구 같이 조용히 앉아 말해본 기억이 안난다...
앵두 · 2007-11-02 16:27:46
마모야   아무리 그 여자 안좋다구 해두, 남자들은 제가 사랑했던 사람 나쁜말 하는거 꺼려하거든 ㅎㅎ 여자들은 사궜던 남자 단점두 잘 말하지만, 남자들은 보통 좋은것만 말한다 .원인은 알겠지? ㅎㅎ
plum · 2007-11-02 16:29:15
한동안은 눈치 슬슬 봐야겠다...
모르는척 데리구 나가 밥이나 사주구 이제껏 잘 해주던것처럼 잘 해주렴...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먹는다...
다 잊어버린걸 또 티해도 안좋재...
그냥 삐져있음 난 팩하고 젠 꽁하우 냐 해라...ㅋㅋㅋ
빙설 · 2007-11-02 16:30:05
마모야 ,역시 맏며늘질하기 쉽지 않구나 ㅋㅋ
그시동생두야 참 모순덩어리다야 ㅎㅎ
마모 · 2007-11-02 16:30:33
그런감?나두 잘 몰랐쏘.
그러구보니 갈라져서두 그여자 나쁜말 안하고 그냥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축복해줬다든데...
내 또 실수 했고나.내 요 입을 우찔까?ㅠㅠ
앵두 · 2007-11-02 16:30:35
프람아  내가 시험떄문에 애타하니깐 아침에 저건 아버지하루 연습하구, 첸츌던지기는 엄마하구 연습했다 ㅋㅋㅋㅋ 그때 울집 소학교안에 있었기에 연습장소두 있었지머 ㅎㅎ
plum · 2007-11-02 16:30:56
나비총살팀장님
어느 나비입까?
팀도 있습까?컄ㅋㅋㅋ
그래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쇼...총살하지 말구...ㅎㅎㅎ
plum · 2007-11-02 16:32:42
앵두
부모님들이 선생이였어?
소학교안에 있었다길래...
와-그래도 부모들 사랑 듬뿍받고 컸네...
난 막냉이 라도 완전 왕따 당했댔어...ㅋㅋㅋ
마모 · 2007-11-02 16:32:50
울시동생은 지금 중국에 있소.
드문드문 멘저로밖에 안 통화하짐.
내 그래서 지금 무안해서 바빠라구 멘저두 끄구 이렇게 앉아있다는데.휴...
나비총살팀장 · 2007-11-02 16:33:12
플롬님 바로 밑에 나비꾸마
밉상이라서 그러꾸마
가정육아판에서 총살되믄 보고하구마
넘 재미있수꾸마
애매한 분들앞에서 잘난척 잘사는척 하도 설치길래 ...
더러운 버릇고쳐줄려구 ㅍㅍㅍ
나비총살팀장 · 2007-11-02 16:34:19
마모씨는 화끈한 성격이 참 마음에 들구마
밍화유쥬인건 ,뭇진 아들 둔 엄마인건 알구 있구
오해맙소 ㅍㅍㅍ
마모 · 2007-11-02 16:39:57
나누 우째서 결혼한담이 이리 인기있는감?ㅍㅍㅍㅍ
이럴줄 알았더면 더 일찌기 시집갔갰던거 그랬슴다.ㅋㅋㅋㅋ
앵두 · 2007-11-02 16:41:09
프람아  울 부모는 다  농사지었던거야 ㅎㅎ 그때 울집이 소학교안에 있었던거뿐이지머 ㅎㅎ
plum · 2007-11-02 16:47:32
나비총살팀장님
그런영문이였군요...
plum · 2007-11-02 16:50:47
마모야..ㅋㅋㅋ
그럼 메신저에다가 애교로 우리 시동생 삐졌어?
기분풀어하고 직방으로 말해라...그게 오히려 나중에 더 편할것 같네...
나도 묘안은 안 떠올라 미안...ㅎㅎㅎ

앵두야..
그래도 엄마 아빠 같이 시험공부해준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이야...
쟈스민 · 2007-11-02 23:04:12
상장타니 ?아니면 상금 ?
ㅋㅋㅋㅋ
쟈스민 · 2007-11-02 23:06:33
뭘 잼잇는가 해서 플 따닥따닥 달린거 다읽어는데
눈아프게 읽은 보람잇다 ㅋㅋㅋ
넘잼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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