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완전 바보됐어요 ㅠㅠ

가정육아 · #262701

← 가정육아

앵두 · 2007-11-02 12:48:21 · 조회 450
금방 은행가서 돈 뺏는데, 돈은 들구 나오면서 카드는 덜렁 잊구 안가졌어요 ㅠㅠㅠ

건데,돈지갑안에 보니 카드가 없어서 인차 들어갔더니 , 기계가 삼켯버렸어요.인차  전화하니 그래두

몇마디 묻구  빼주더라구요 ㅠㅠㅠ

요 카드는 로임카드라서 잃어면 멘도꾸사이하지머요.

요즘 요렇게 집중력이 떨어져서 ㅠㅠㅠ 큰일이요.

임신하면 다 이렇나요? 아님 저만 이런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2)

지니 · 2007-11-02 12:54:22
은행하구는 멀 좀 할려해두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요구하는 서류가 많지...ㅠㅠ
짜증나죠.

그래두 금방 찾아서 다행이네요.ㅎㅎㅎ
앵두 · 2007-11-02 12:57:20
지니님  네, 안그래두  뒤에들어간 여자애가 같이 간 동료라서 인차 전화를 걸어줘서 해결했거든요 ㅠㅠㅠ 이렇게 기억력이 차해서 큰일났어요 ㅠㅠㅠ
☆와가마마 마녀☆ · 2007-11-02 13:02:55
ㅎㅎ 앵두님 담번부터  돌아서서 은행나오기전에 재삼 확인하구 나오쇼.ㅎㅎ

나는 돌아앉음  아꼐 먹먹었던지 까먹을 정도임다.ㅎㅎ
하늘땅 별땅 · 2007-11-02 13:10:16
ㅠㅠ 언니 조심하지 않구 ㅎㅎ  근데 나두 돈 꺼낼라 갔다 카도하구 레시또 가지구 돈만 그안에 넣구 안 꺼냈다가 우리 나그내 옆에서 놀래 혼비백산하겠구나 ㅎㅎ 바보라구 돈 꺼낼라 갔다는게 돈만 둬두구 ㅋㅋ 하두 우리 나그내 옆에 있었길래  ㅋㅋㅋ
백조 · 2007-11-02 13:17:15
어지 돈을 사랑했으면 돈만 챙기구 ㅎㅎㅎㅎ
은행에서만 정신발딱 차리시요 ㅎㅎㅎ
마모 · 2007-11-02 13:17:31
그러니까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해!!
은행가서 돈뺏지 말라구 했잖어?!
붙들어간다..알쮜?!
앵두 · 2007-11-02 13:20:53
하늘땅 별땅동생 크하하하 너나 나나 다 바보됐구나 ㅋㅋㅋ 정말 돈은 조심해야겠다.,귀중한 물건은 안 가지구 다니는게 좋을상싶네 ㅋㅋㅋ


백조님  ㅋㅋㅋ 네 , 돈은 급히 썰일이 있으니,돈에만 정신을 집중했지요. 정말 정신을 발딱 차려야겠어요. ㅎㅎ


마모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싼구라쓰하구 모자 쓰구 갈려구
앵두 · 2007-11-02 13:21:56
마녀님 급당 답플쓴거 보니 중간에 나두 모를 글이 있어서, 지웠어요. 정말 같이 조심합시다 ㅎㅎ
마모 · 2007-11-02 13:24:04
카드에다가 구멍내서 줄 꿰매구 목에걸구 다님 안될까?
오아&#49 · 2007-11-02 13:25:56
마모야 ㅎㅎㅎㅎ
니 소리에 내다 흠칫한다
애떨어질라 살랑살랑 말해야쥐 ㅎㅎㅎ
앵두야 인젠 정신 발딱 차리구 다녀라
특히 은행가서는 옆에 강도들이랑 없는가두 ㅋㅋㅋ
넘 애기 생각만 해서 그런거 아닌감 ㅋㅋ
앵두 · 2007-11-02 13:27:40
마모 ㅋㅋㅋㅋ 그 방법 묘하구나, 건데 카드를 넣구나면 줄이 아직두 목에 걸린채루 있을까?
앵두 · 2007-11-02 13:29:18
오아시스 ㅋㅋㅋㅋㅋ 글쎄말이다, 저 마모는 내 기분 풀어줄려구  ㅋㅋㅋㅋ 건데,애길 생각하는것보다 집중력은 확실히 떨어졌다 .ㅠㅠㅠ 뭘 가진다하구선 잊어버리구, 그리구 뭘 어디다가 두고는 어디에 뒀는지 생각안난다 ㅠㅠㅠ
마모 · 2007-11-02 13:30:39
그럼 끈으 좀 길게 해서 카드가 기계안에 쑥들가도 목까지 같이 안들갈 정도로 하문 돼지.ㅋㅋㅋ

오아시스언니..놀라게 해서 따다디 미안하오.반성할께
마모 · 2007-11-02 13:32:22
앵두언니..그게 이제 시작이당.이제 애기낳고 건망증이 더 심해져.
나도 한동안 그것떔에 절망할 정도로 쌍씬하드라
그래두 건망증에두 습관돼가니까 살만하데
백조 · 2007-11-02 13:32:48
카드가 뭐 열쇤가 하시나요 ?ㅋ
한때는 집열쇠를 너무 잃어버려서
욕먹다못해 목에 개방울처럼 매고 댕겼슴다
내가 ㅎㅎㅎㅎ
앵두 · 2007-11-02 13:33:29
마모  ㅋㅋㅋ 정말 그럴까? 안그러면 뭐나 다 잃을것같은데 ㅋㅋㅋ 건데 카드를 목에 걸구다니면 강도들이 날 덥치면 어쩔꼬?
Why? · 2007-11-02 13:33:54
마모~~헷소리는 잘~~친다,,,
그래다가 저 언니 그비가 잘못되겠다 ,,,ㅎㅎㅎ
끈길이르 잘못 해서,,ㅎㅎㅎ
ATM에다가 빠디르 하무 어찌자구,,,
앵두 · 2007-11-02 13:35:39
마모  정말 ,이게 시작이란 말인가? 어구 , 다 이제 완라네



백조님 ㅋㅋㅋㅋ 그랬어요? 아직 열쇄는 안 잃어봤는데,조심해야겠어요.목에 걸구 회사오면 동료들이 기절하겠어요 ㅋㅋㅋ
앵두 · 2007-11-02 13:36:46
와이야 ㅋㅋㅋ 그래두 너가 내편이라서 ㅎㅎㅎ 건데,넌 아직 괜찬니? 건망증없니? 너두 조심해라 .
마모 · 2007-11-02 13:38:03
하하하하하...헷소린줄 알며서 덤베들기는?!
쪼꼬만것들이 다시 까불어봐라
내 요새 좀 피곤해서 오늘 땡땡이치구 집에서 이재 낮잠자다가 잠든지 5분두 아이대서 기독교사람들이 문 당당 두드리는바람에 잠설치구 기분이 아이좋단말이야!!
이눔들 다시 덤벼들어봐라!!어험!!ㅋㅋㅋ  
Why? · 2007-11-02 13:39:19
언냐,,,휴~~내 말으 아이해 그렇지,,말두 말라
내 오늘 은행 세번갓다,,미치짐,,,
첫번째 은행 오케이,,
두번째 은행 도장 틀려서 또 회사와서 가지구 갔다,,,
미친다,,미쳐,,,
그것뿐이아이구,,,내 원래 말두 아이할께,,,막 답답해나서리,,,
마모 · 2007-11-02 13:39:53
화제는 다시 진지하게...
단백질을 많이 잡숫소.
머리에 좋단말이요.
닭괴기,도투괴기,잰내비괴기...\하여간에 괴기란 괴기는 다 되구
닭알이랑도 많이 잡숫소.
좋기는 하루에 두알씩 견지해서...
Why? · 2007-11-02 13:40:32
마모,,덤베들어서 미안하꾸마
내 어케 감히 마모동지르 ㅎㅎㅎ
Why? · 2007-11-02 13:41:47
닭알? 휴~`닭알생각하니 오늘점심에 밥먹는다는게
부실하게 닭알으 다 쏟아뿌렸짐,,,조심하지 않아서,,

고기는 입에 엿기 싫구,,,
마모 · 2007-11-02 13:44:23
닭알이 좋은 물건인데...
싫음 메추리알이래도..
아님 절군 오리알??
와이..너 정말 모병이 많고나.
너엄마 너키울때 애났갰다.ㅋㅋ
글구 임신때 음식안가리문 애기두 음식안가린댄다.
애가 태여나서 이것저것 가리면 너만 애나잖니?!
그러니까 싫더래두 이것저것 다 골고루 챙겨먹어라.ㅎㅎㅎ
앵두 · 2007-11-02 13:44:28
마모 ㅋㅋㅋ 그럼 기독교사람한테 한바탕 할거지 ㅋㅋㅋㅋ



와이  너두 시작했구나 . 조심하자,같이 ㅎㅎㅎ 큰일났다


마모  닭알 하루에 두알먹으면 좋니? 난 하루에 한알씨먹는데 ㅎㅎ


와이  너두 영양 있는걸루 먹어라 ㅎㅎ
앵두 · 2007-11-02 13:45:06
마모야  이제야 중점발언했구나 ㅋㅋㅋㅋ
Why? · 2007-11-02 13:46:40
마머,,,야 내 원래 가리는게 없다,,,
고기구 물고기구 냄새나는게구 머이구,,
닭알은 더 행배없이 먹는사람이다,,
그랜데 어째 요 입덧하메서리 못먹던게
입에 엿게 아이된다,,,
내 눈 질끔 깜구 먹어 버릇으 해야겟다

내사 아때 얌전한게 울 엄마 시근죽먹길루 재리웠지무,,,
앵두 · 2007-11-02 13:49:58
와이  ㅋㅋㅋ 그럼 입덧끝나면 입맛그대루 돌아온다 ㅎㅎㅎ 나두 돌아왔으니 니두 해방할날 멀지 않다. 입덧하면서두 먹는걸 봐서는 문제없지머 ㅋㅋㅋ 나두 입덧해두 먹을것 다 먹었다.토하면서두 배고픈데 먹었지머 .
마모 · 2007-11-02 13:54:02
ㅎㅎㅎㅎ
주제하곤 상관없이 아래 꿈해몽글을 읽고말인데..
내 오늘아침에 꿈꾸었는데 일있어서 신랑한테 전화치자고 보니까 신랑이 또 핸폰을 집에 두구 갔던게야.
그래서 잠결에 "야,좀 핸드폰 갖구 댕게라!"했짐.
근게 눈뜨구 본게 신랑이 출근할려구 문어구까지 다 나갔는데
정말루 핸폰을 베개옆에 두구 가더란말이...
우찌나 신기하던지...심통하짐.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특수한 날이라 생각하구
다까라끄지 당첨하는 꿈 끼구 파쟈마바람에 복권살러 가자구 별렀는데
그 기독교사람들한테 망했단말이다.
내 그래서 이렇게 흥분한단데...
1억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판에...휴..돈복이 없는늠...
Why? · 2007-11-02 13:56:39
휴~~마모~~또 시작이냐~~
당장가서 사가지구 오라~~
꿈두 꾸기두 꾼다,,
난 어째 꿈으 아이꾸는지 영 이상하다,,,
Why? · 2007-11-02 13:57:22
언냐,,~~그래재두 울 신랑이 무섭단다,,,
내 원래 먹기 시작하구 정시 훌 빠지짐,,,
마라뚱뽀될꺼 각오해야짐,,,
앵두 · 2007-11-02 13:59:38
마모  크하하하  너 그꿈 정말 묘하다야 ㅎㅎㅎ  그럼 담에 당첨되는꿈 꾸도록 노력해라.글구,시퍼런 대낮에 꾼 꿈은 개꿈이라는데,저녁에 잘 꾸도록 노력해라 ㅎㅎ


와이   꿈 안꾸는게 좋다. 편안하구, 난 맨날 꿔서 피곤해죽겠어.올 아침두 무슨 꿈을 꿨는지 넘 힘들더라 ㅠㅠ
앵두 · 2007-11-02 14:01:04
와이  둘이 같이 뚱보됀다음 다이어트하자.배속에 애 땜에 지금 다이어트두 못하니 ㅋㅋ
Why? · 2007-11-02 14:07:43
ㅎㅎㅎ 글게 말야,,,
난 오늘 양로챌 먹을라 간당~~~
내 네리 또 그래무 소화될꺼 같지 못하담,,ㅎㅎㅎ
마모 · 2007-11-02 14:14:06
내뚜 촬 먹구시퍼---
가을비 · 2007-11-02 14:17:35
나두 임신해서부터 영 정신이 없다니까요
깜빡깜빡 잊는일이 많아서 걱정이예요 ㅠㅠㅠ
앵두 · 2007-11-02 14:23:21
와이  ㅋㅋㅋ 적당한 량으로 먹어라 .

마모 그럼 저녁에 가서 사먹어라 .

가을비 동겝이잔아 ㅋㅋㅋ 정말 정신이 없어지니까 좀 당황스럽다 ㅠㅠ
plum · 2007-11-02 15:07:50
ㅋㅋㅋ
넌 괜찮은거다...
난 완전히 돈을 다른데다 흐리꼬미해버렸는데도 몰랐으니.....ㅠㅠㅠ
정신똑바로 차려야겠다....ㅎㅎㅎ
앵두 · 2007-11-02 15:27:33
프람아 ㅋㅋㅋ 글쎄말이다 ㅎㅎ 오후엔 일안하구 또 요길루 충아했나?ㅋㅋㅋ
plum · 2007-11-02 15:32:15
ㅋㅋㅋ
내 일 안하면 크비당할까봐 지금 서류작성하면서 왔다리갔다리 한다...ㅋㅋㅋ
앵두 · 2007-11-02 15:34:48
프람아 ㅋㅋㅋ 그래, 주말인데 넘 핀밍하지말구 천천히 해라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살짝 들렸다 갑니다~새벽노을2007-11-02 14:1944234
有給다 쓰고 청가 가능?チュ-リップ2007-11-02 14:0034817
이 집으좀 바주쇼계절따라 변하는 여2007-11-02 13:5965718
번역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급급급모닝커피2007-11-02 13:513474
고기 썰썰이지니2007-11-02 13:4635216
임신해서 회사다니시는 분들께원2007-11-02 12:493677
▶ 이젠 완전 바보됐어요 ㅠㅠ앵두2007-11-02 12:4845042
백일사진위대한 장난2007-11-02 12:3943011
모자 수첩이라는거 그건 언제 받는겁니까?haha2007-11-02 12:193487
꿈해몽 해주쇼sk2007-11-02 11:483887
백일기념으로위대한 장난2007-11-02 11:463719
여러븐~~~~~~~함께 생각해봅시다.☆와가마마 마녀☆2007-11-02 11:3434712
동경 부근에서HOPE2007-11-02 11:303494
백조님 ~~행복사랑2007-11-02 11:173495
영어배우기 싶은 분들북 극 곰2007-11-02 11:123481
부자 됩시다 음..微笑み天子2007-11-02 11:1234713
어케하면 좋을까요 ?행복거부기2007-11-02 11:0045810
성장기 병sandy2007-11-02 10:593489
쉼터 이모들 잘계셨어요?행복한 여자2007-11-02 10:5656035
위가 살살 아파서삐아리2007-11-02 10:523475
회사가 팔릴 경우 나의 비자는 ?무지개2007-11-02 10:5037711
아내아닌 다른여자와 몰래 테이트.......☆와가마마 마녀☆2007-11-02 10:4146912
장터같은데 알려주세요.몰라2007-11-02 10:355411
배고프다~~Why?2007-11-02 10:293477
여자들이 가슴이 처지는 요인.....☆와가마마 마녀☆2007-11-02 10:0437313
상쾌한 아침...plum2007-11-02 09:3534834
하하,땅땅 여문 수박입네다.마모2007-11-02 09:3565544
파란장미님앵두2007-11-02 09:0136017
북경민박집 알려주세요!장미2007-11-02 08:073496
각종 출산수당과 보험 ... (예비맘들 필독)파란장미i2006-10-19 11:15638644
← 이전1684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