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꿨슴다...기여운 동물로

가정육아 · #2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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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11-01 17:55:38 · 조회 348
쇼를 해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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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sandy · 2007-11-01 17:58:03
우에께 더 맛있어 보이우.ㅎㅎ
근시1 · 2007-11-01 17:58:21
고추 가루는 왜 쳣슴까?ㅎㅎㅎ
조심해 드쇼....
난 그저 뜨거운 물에 넣엇다가 2분이나 되믄 인차 꺼냄다.
마요네즈에 찍어먹는데.
나비 · 2007-11-01 18:00:57
싼디언니
고맙슴다...이렇게 빨리 알캐줘서
내 지금 어떻게 하면 빗갈이 좋고 맛있겠는가내서....ㅎㅎㅎ
나비 · 2007-11-01 18:02:28
희망님
그래요?
또 한가지 료리방법 배우고 갑니다.
ㅎㅎㅎ
난 이다메 료리를 좋아해서...담번에 그렇게 해먹어야겠슴다.
지금 울 집식구들도 맛있다고 잘 먹슴당..ㅎㅎ
나비 · 2007-11-01 18:03:42
싼디언니
오늘 낮에 일이 바빴던맴다예...내 오늘 어떤 머절아 내 신경을 건드레나서
넘 우스워서 웃은게 10년 젊어진것 같슴당.....ㅎㅎㅎ
마모 · 2007-11-01 18:27:37
나두 우에꺼 더 낳슴다.
아래사진에서 고추가루가 왠지 싱겁다는 느낌이 듬다.ㅋㅋㅋ
나비 · 2007-11-01 18:33:43
님
[42만부자]
그 바쁜 세월에 여기까지 들려주구...일이 잘 되기 바랍니다.
글구 마모님이 옛날처럼 계속 여기에 출근하기 바랍니다.
난 아까 글들도 읽어보지 않고 이것을 올린담에
본게 님이 기분이 더럽다해서 무슨 일로 그랫는가 햇슴다.
저두 그 심정 알만합니다.
나비 · 2007-11-01 18:38:30
마모님
쪽지 확인해주세욤........
小丸子 · 2007-11-01 18:51:32
우에것   더  맛있어보임다   ㅎㅎ

나비 · 2007-11-01 19:21:08
쑈완즈님
그래요?
열븐들의 의견이 일치하니깐 나두 이땀부턴
그렇게 해먹야겟어요.
암튼 고추가루를 넣은것도 울 애도 맛있다고 밥두 더들이햇어욤...ㅎㅎ
글구 브롯꼬리 두개 99엔 ㅎㅎㅎㅎㅎㅎ
내 이제 생부롯꼬리 사진을 올릴께...ㅋㅋ
마모 · 2007-11-01 19:25:23
나비님...감사함다.ㅎㅎㅎㅎ행복하세용~~~
나비 · 2007-11-01 19:38:22
예,마모님두 행복하세욤...아드님두 영 기엽습데다.
녹상한것도 올릴줄 알고 난 컴맹이라서 여기를 졸업하면
컴학습할라 다닐려고 ㅎㅎㅎ
다시 등장해야지.....ㅋㅋㅋ
앵두 · 2007-11-01 20:16:33
다들 캉가루를 먹을려하나요? 고추가루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밑에 캉가루 털색이 흰게 메즈라시에하네요 ㅎㅎㅎ
ZERO · 2007-11-01 20:27:31

이런 뒤질년이 다 있어 ?씨8년
고상한척하기는 ?
니네집 늑다리가 93만엔 번다메 ?
늑다리랑 가족사진 올려보지

바브 내가 여잔줄 알어 ?
ㅍㅍ
가달은 니거 쭐 찢어놔야지 ...
맥주병에 모기 담어 칵 꽂어나야지 ...
생각보다 훨씬 아둔하군 ...
늑다리같이 잘 살라이 ㅍㅍㅍ
늑다리 고추 처지면
너같은 가시나 바람안나구 배기겠어?
이 바람둥아 ㅍㅍㅍㅍ
나비 · 2007-11-01 20:35:02
님
[68만부자]
ㅎㅎㅎ
아까 브롯꼬리이다메를 올렸다가 심심해서
있는걸루 걍 올렸슴당....기엽지....
나비 · 2007-11-01 20:41:27
이번엔 내 이름을 모방해서...캬캬
얼마나 힘들겠니? 참 ..........내보다 못산다니깐 너두 같은 빈보겠구낭.
플은 베던지기보다 열븐들에게 보이는게 낫겠당.........히히히히히히
난 끔쩍안한다...오늘 저녁도 영 맛있게 먹었당.......
백조 · 2007-11-01 20:43:43
엥?
오늘은 웬일인감 ?
저 위에 사람은 어째 저런담까 ?

ㅎㅎㅎ
고추가루에 캉가루라서 화들짝 놀래슴다 ㅎㅎ
나비 · 2007-11-01 21:15:03
에헤헤헤헤헤헤
ㅋㅋㅋ
백조님이 놀라도 태아사 무사하겠지?
내하고 책임지란 말 하지 마삼.....하느님이여
새 생명을 보호해줍시당........
나두 모르겠슴당...오늘은 무슨 날인지
내 뒤 기를 쓰면서 따라다닌단데...정체를 밝히래도 못밝히면설.......쩝
나비 · 2007-11-01 21:18:54
내 요기메 앉아서 몇이 눈팅하는가 지켜바야징...
내 어제 금방 바꾼 이름이
<ZERO...ㅋ> 인데
저 비겁한 넘이 내 이름을 또융해가지고
내하고 한번 붙어보자는게짐......내 꿈쩍도 안하짐....
오늘은 바보덕분에 10년 젊어졌수다...바보야 고맙당...앞으로도
노력해라...내가 더 젊어지면 니가 더 질투하게설.......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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