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

가정육아 · #26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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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송 · 2007-10-31 21:27:17 · 조회 348
요새느 날씨두 추워지니깐 울딸램인데 세타르 떠보내자구

실싸서 뜬다는게 글쎄 뜨다가보이 넘 너른같애서 ㅠㅠ

다시 다 풀어야겠음다 ㅠㅠ

좀 있다 울집남자보구 풀어달라하자구 ...

내 절루는 못풀겟음다 .게구뜬거 제절루 풀자이 마음이 내키지않아서

걍 내 눈으 감구 있을새루 풀어달라하자구 ㅎ

애기때느 두날이무 세타한나 떴는데 어저느 커갰구 두날갯구 모자랄같슴다 ㅎ

그나저나 이전에 대학교때느 침실에서 초불까지 켜구 뜨개질으 했는데

울집남자모재로부터 아래게도내복까지 ㅎㅎㅎㅎ

한나 떠주무 넘 좋아서 입으 못다물던 모습이 지금두 선하지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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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가짜천사 · 2007-10-31 21:34:28
항상  말하는게  질투나게  말한단말이...
빅실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장공주 · 2007-10-31 21:35:48
우 ~ 재간두 잇슴다 ,
어떻게 세다 바지 다 뜸까 ?
엄마들 잘하면 딸도 따라한다던데 우리 엄마는
뜨개랑 영 잘 떳다는데 난 어째 그런거 못하는지 ,,, ㅋㅋ
앵두 · 2007-10-31 21:35:55
ㅋㅋㅋ

따님 생각으로부터 또 라브라브한 얘기네요 ㅋㅋㅋ 닭살부부 ㅋㅋㅋㅋ

건데,좀 커면 컨데루 입히지요. 아깝게 품을 들인 세타인데,애들은 커는것두 빠르구, 또 요즘 널적한 옷은 유행인데요 ㅎㅎ
미인송 · 2007-10-31 21:38:13
가천이 ㅎㅎㅎ 질투하기싶은대루 실컷 ㅎㅎㅎ
공주 ㅎㅎㅎ 나뚜 이전에느 뜨개르 머 힘들게 제절루 뜨는가 이래메 아이배웠는데 한숙사애들이 다 뜨개질하구 누기두 내까 아이놀아줘서 나뚜 뜨개뜨는거 배웠슴더 ㅎㅎ
앵두 ㅎㅎㅎ 그래두 넘 크무  고애우산쓴같을가봐 ㅎㅎㅎ
앵두 · 2007-10-31 21:41:00
그렇게 크게 뜨셨어요? ㅋㅋㅋ 그래두 다 풀자면 정말 아깝겠어요 ㅎㅎ

숙사얘기하니,저두 대학교일학년때 목도리떠든생각나네요 ㅋㅋㅋ

좀 좋아하는 애한때 초불켜구 떠줬는데,결국 남의 남자가 됬지머요 ㅠㅠㅠ
튤립 · 2007-10-31 21:42:24
솜씨 좋아서 좋으시겟슴다...
남편분이구 따님이구..
나는 영 뜨기 싶은데 매재기래서 어디서 부터 시작했음 좋겟는지
모르겟슴다..
미인송 · 2007-10-31 21:45:46
앵두 ㅎㅎㅎ 그거참 ㅎㅎ 그나저나 지금 울집남자 저거풀어주메 별랗게 자기르 부려묵는다구 몽끄 ㅎㅎ
튤립 ㅎㅎㅎㅎㅎ솜씨 그저 그런데머 ㅎㅎ
지니 · 2007-10-31 21:45:55
뜨개 뜰줄 암까?!
정말 재간이 잇음다.
난 우리 엄마 배워준다는게
내 왼쪽째 되서 자꾸 꺼꿀로 뜬단말임다.ㅠㅠ

그래서 울 엄마 신경질이나서 니 맘댈루 해라
합데다.ㅎㅎㅎ
깜장공주 · 2007-10-31 21:47:10
후 ~ 허나저나 아까워서 어떻게 풀겟슴까 ?
옛날에 우리엄마 보니까 거의 다 뜨다가 잘못된거 잇어서
풀게 되면 영 뜨기 싫다구 그러던데 ,,, ㅋㅋ
미인송 · 2007-10-31 21:49:15
지니 ㅎㅎ 왼쪽재무 재간이 있단데 ㅎㅎ
공주 ㅎㅎ 그렇슴다 ㅠㅠ저거 다시뜨자무 애나짐 솔직히
queen · 2007-10-31 21:56:01
미인송님 손재간이 많네요, 집이 가찹다면 님한테 배우고 싶은데 ㅎㅎㅎ 저는 목태밖에 뜰줄몰라서ㅋㅋㅋ
백조 · 2007-10-31 22:08:48
뜨개는 한번도 못해봤지무 ㅎㅎ
그 십자수 한단게 두달반이나 ...
실루 하는건 다신 하지 말아야지
마선은 대강 돌구는데 ㅋㅋㅋ
퍼뜩 뜨시요
쨔율
sandy · 2007-10-31 22:17:53
세타 뜨느라구 수고 많심더.
빙설 · 2007-10-31 22:30:02
미인송님 요렇게 남편을 꼬셨구나 ㅋㅋㅋ 농담이구요

하여간 손재간 있는분들 다 대단하시단데 ㅎㅎ

난 뜨개질은 커녕 바느질도 잘 못하는뎅 ㅎㅎ

위에 앵두의 플 웃겼다 ㅋㅋㅋ 남의남자 돼버렸겠구나 ㅋㅋ
날개~ · 2007-11-01 08:58:11
항상  말하는게  질투나게  말한단말이...
빅실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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