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과 결혼후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
남편도 나름대로 멋있던 이미지로부터 가정을
떠밀고 나가는 책임감있는 남자로 변했고..
나는 자신을 못알아볼만큼 다른 사람이 되었다..
얼떨결에 얼마전에 아빠가 나한테 하신 얘기가
생각난다... 내가 이전에는 빨빨하고 강했는데..
지금은 반응이 드뎌졌고 남한테 너무 의지한다고 했었다..
그때는 별로 농담으로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이번에 홀로 외지에 다녀오고 나서 정말 가슴깊히 느꼈다..
이전에 나는 그렇게 먼 학교도 혼자서 트렁크 두개씩 들고
기차를 몇시간씩 타면서 무서움없이 오다녔다..
그렇지만 이번에 대련에 가서는 무거운 짐은 물론이고
거리에 혼자 나가서 돌아다닐 담도 없었다...
결과 어디가나 거리가 얼마나 멀든지 상관없이 호텔만 나서면
택시를 불러타고 다녔고 볼일만 끝나면 곹바로 호텔에 돌아와서
아무곳도 돌아다니지 않앗었다..
불과 얼마긴 시간은 아니지만 20대초반때와 지금은 정말 많이
내가 달라졌다..
남편도 나름대로 멋있던 이미지로부터 가정을
떠밀고 나가는 책임감있는 남자로 변했고..
나는 자신을 못알아볼만큼 다른 사람이 되었다..
얼떨결에 얼마전에 아빠가 나한테 하신 얘기가
생각난다... 내가 이전에는 빨빨하고 강했는데..
지금은 반응이 드뎌졌고 남한테 너무 의지한다고 했었다..
그때는 별로 농담으로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이번에 홀로 외지에 다녀오고 나서 정말 가슴깊히 느꼈다..
이전에 나는 그렇게 먼 학교도 혼자서 트렁크 두개씩 들고
기차를 몇시간씩 타면서 무서움없이 오다녔다..
그렇지만 이번에 대련에 가서는 무거운 짐은 물론이고
거리에 혼자 나가서 돌아다닐 담도 없었다...
결과 어디가나 거리가 얼마나 멀든지 상관없이 호텔만 나서면
택시를 불러타고 다녔고 볼일만 끝나면 곹바로 호텔에 돌아와서
아무곳도 돌아다니지 않앗었다..
불과 얼마긴 시간은 아니지만 20대초반때와 지금은 정말 많이
내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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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글쎄요, 저도 그런감이 들어요. 남편과 만나기전까지만해도 아무일이나 저혼자 다 해결하고 무서운것도 없었는데 지금 결혼하고 애까지낳고 하니까 무서운것도 많아지고 남편을 더욱 의지하게되고 남편이 없을때는 제가 해야할일들도 순리롭게 되지않을때도 많아졌어요.
퀸님... 퀸님은 이나라 장래의 왕자님을 키우고 계시고 이나라의 임금을 떠받들어 주시는
위대한 존재 입니다...
위대한 존재 입니다...
애낳고나면 또 달라질겜다 ~
옛날에 애낳아본 여자들 무서워하는게 없다구 그랫담다 ,,,
사람마다 틀리겟지만 ,,,ㅋㅋ
옛날에 애낳아본 여자들 무서워하는게 없다구 그랫담다 ,,,
사람마다 틀리겟지만 ,,,ㅋㅋ
깜장공주님... 누군가를 보호하는 입장이 되면 눈에 무서운것이 안보이겠죠...ㅎㅎㅎ
결혼전결혼후는 서로가 같이변하는같음다 ㅎㅎㅎ
애기가잇으면 세식구 같이커가는느낌 ㅎㅎㅎ
애기가잇으면 세식구 같이커가는느낌 ㅎㅎㅎ
하니맘님...ㅎㅎㅎ 언제 다 클란지...
나두 동감임다...금방 출산해서 그런지..남편이 24시간 내옆에만 잇어주엇음 좋겟슴다.
병원에서 내 간호 할때도 일분이라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불안해서 어쩔수가 없엇슴니다.
남편이 출근할때면..온하루 어쩔바를 모르겟슴다..왜 이런지...ㅠㅠ
병원에서 내 간호 할때도 일분이라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불안해서 어쩔수가 없엇슴니다.
남편이 출근할때면..온하루 어쩔바를 모르겟슴다..왜 이런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