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하니

가정육아 · #2612

← 가정육아

하니맘 · 2006-04-20 15:27:23 · 조회 1482
이쁘게 봐주세용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불씨 · 2006-04-20 15:35:26
에구 이뻐라...한번 안아봤으면 좋겟네요.여자애라서 그런지 얌전하게 생겼네요.리봉도 가와이이...
다다 · 2006-04-20 15:39:45
귀여워라...
그래도 키울땐 여자애가 이쁘져?....
하니맘 · 2006-04-20 16:11:31
불씨님 고맙습니다
다다님 항상 좋은사이트 가르켜줘서 잘보구 잇음니다 감사감사
달나라 · 2006-04-20 16:49:00
넘넘 이뻐요.ㅎㅎ. 엄마의 정성이 느껴 옵니다, 입은 옷도 이쁘고, 머리도 예쁘장하구, 리봉도 깜찍하구... 이쁜 아기 건강하고, 하나님 행복하세요.^^

젖 끊는데, 애가 울어서 힘든건 꼭 겪어야 하는거고- 하루저녁만 노력하니까 괜찬더군요. 아빠가 많이 노력했습니다. 엄마가 않으면 애가 젖생각이
간절해하니까. 두번째 날엔 내가 재웠는데, 괜찮더군요. 전 애가 음악을 좋아했었는데, 두번째 날에 울면 좋아하는 피아노곡을 띄워주니까 인차 자던군요.

중국어로 된 임신, 육아책에 젖이 가게하는 방법이 적혀있어서 그래로 해서 마셨더니 젖이 가더군요. 기억이 안나서 맞는지 모르겠는데...
보리+생강+홍탕 을 끓여서 그 물을 마셨던 같습니다. 잘 알아보세요, 중의들에게 물어보면 간단한 처방이 많을겁니다.
새벽남자 · 2006-04-20 18:56:51
아이구 기여버라...근데 얘두 몇년지남 디게 애르매끼갯는데 ㅎㅎㅎㅎ
가혜맘 · 2006-04-20 19:34:56
귀엽네요.머리도 많이 자라고.저도 9개월되는 딸을 가진 엄마예요.님의 딸은 걸음마를 타는지요?빠른 애들은 9개월에 걸음마를 탄다고 하는데 우리 딸은 아직 혼자 서지도 못해요.
노랑클로바 · 2006-04-20 22:59:53
영 얌전하게 생겻네요 .엄마,아빠말 잘 들을것 같슴다 ㅎㅎ 요리두 귀여운 딸 벌써 젖 뗄려구해요.젖이 많이 나면 좀 더먹이지...울 아이때는 14달만에 젖 뗏슴다.
노랑클로바 · 2006-04-20 23:09:43
젖뗄때 젖지 많이 나오는 엄마들은 병원가서 맛싸지를 하는 사람들두 잇습데다.난 젖이 적게 나와서 몇번 짜던지니깐 2일쯤 지나니 자연적으로 젖이 가던데... 별루 도움이 안됫네요 .
민들레 · 2006-04-21 01:02:59
점점 귀여워지는것같네요.
하니맘은 귀여운 따님 보느라면 매일매일 행복하겠어요.
애기 엄마 · 2006-04-21 10:17:17
이쁘다..너무 얌전하게 생겻네요.
저는 젖은 아니엿지만 큰 애때는 1살 두달까지 우유를 먹엿어요.
처음 애라 잘 몰라서 빨리 뗴면 좋은줄 알고 뗏는데 지금 생각하면 별로 그러케 삘리 안 해도 되냐 싶더라구요.
그래서 둘쨰는 우유를 좀 더 오래먹엿어요.
아직은 애가 어려서 좀 더 먹여도 괜 찬치안아요.그리고 영 떼느라 하지말고 하루에 두번쯤은 젖을 먹이는것이 좋타고 봐요.
저의 경험으로부터 의니 참고로 되겟는지요.
하니맘 · 2006-04-21 10:56:19
가혜맘님 우리하니두 아직 혼자 못선답니다.ㅎㅎㅎ부추키면 서긴하는데...기다려보죠뭐.
위에분들 리플 고맙습니다.꾸벅
젖떼는게 이렇게 고민될지 생각못햇네요.애가 밥을많이안먹으니깐....글구 잘때면 젖먹다가 잠들거든요 .밤중에두 그렇구....
2번은 일어난담니다.낮에는 오전오후에 2번씩 .... 그나마 아직까지 젖이 잘나오니깐 다행이라구 생각은하는데....
아직까지 정확한 답을 못찾겟네요 !어떡하죠????
깡충이 · 2006-04-21 17:08:41
넘 귀엽네요~ 하니 9개월이세요...? 아주 어른스럽네요....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세요~^ㅎ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채소~花の魂2006-04-24 16:2611920
아기갖고 싶습니다.サクラ2006-04-24 15:5915176
미칠것같아요천사의사랑2006-04-24 15:08166410
내 아들 입니다좋은사람2006-04-24 14:29174825
黑眼圈怎么治?ume2006-04-24 10:579611
더이상 체중 증가되면 안된다고 주의 받았어요.애수2006-04-23 21:5516028
조카JIN_MD2006-04-23 17:5214399
지금 일본에서 아이 키우는 아기 엄마들메롱2006-04-23 16:0915875
생활 지헤 3333325cent2006-04-23 13:1810981
생활지헤헤헤헤ㅔㅎ [2]25cent2006-04-23 13:1412160
너무 힘들어서...보슬비2006-04-23 10:51161212
이제야 왔습니다.참대곰2006-04-23 07:2413547
오늘 저녁입니다--파스타hellofox2006-04-22 22:4413945
北千住~西新井쪽에 사시는 임신부님들 계시는지요?*kaori*2006-04-22 18:079814
급!급!급!아리그이2006-04-22 17:2112296
여러 애기 엄마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애수2006-04-22 11:0113048
딸애같이 디즈니에 가고픈데아리그이2006-04-22 09:1912296
내아이와 직장~사과향2006-04-22 00:28138915
결정을 내렸습니다.오뚜기2006-04-21 22:34208729
쉼터에 봄철운동대회에 참가하시는 애기엄마들???희나리2006-04-21 21:2213516
처음 뵙겠습니다姫2006-04-21 21:1511603
우리하니하니맘2006-04-21 21:0811753
낙찌 료리 먹어도 괞찮아요?성실2006-04-21 19:1513328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애기짱2006-04-21 15:3613006
소고기 졸임 방법을 알려주세요!치와와2006-04-21 15:13299510
예비엄마분들 절대 클릭 하지마세요.오뚜기2006-04-21 12:54259622
9개월된 하니하니맘2006-04-21 11:2714484
무섭구 급해서...부탁합니다.어쩌면.2006-04-21 11:0713175
▶ 우리하니하니맘2006-04-20 15:27148212
9개월된 딸래미하니맘2006-04-20 15:2513434
← 이전243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