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란...

가정육아 · #261179

← 가정육아

거울 · 2007-10-31 19:24:46 · 조회 350
내가 살아가고 일하는 목적입까..

아니면 내가 살아가기위하고 일하기위한 수단입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마모 · 2007-10-31 19:26:06
이제 애기낳구보면 돈이라는게 머인지 알릴께다.ㅋㅋㅋ
거울 · 2007-10-31 19:28:56
언니두 월광여신 입까...(月光女神)
plum · 2007-10-31 19:30:20
너의 생각에 따르지...ㅎㅎㅎ
sandy · 2007-10-31 19:32:33
돈이란 목숨임다. ㅋㅋㅋ
깜장공주 · 2007-10-31 19:34:46
정말 돈이란게 뭐인지 영 궁금함다 ~ ㅎㅎ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겟다만 ,,,
돈땜에 내 자식과도 서로 보고싶은 마음을 달래면서
먼 타국에서 힘들게 보내야하는 맘들도 적지 않죠  ,,,
plum · 2007-10-31 19:37:03
싼디님...ㅋㅋㅋ
목숨보다 중요한게 뭡니까?ㅎㅎㅎ
거울 · 2007-10-31 19:40:17
프람언니... 내 목숨보다 더 중요한건 없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말하면 가족이 중요하겠죠...ㅎㅎㅎ
plum · 2007-10-31 19:44:44
그럼 돈이 어느만큼한 위치에 있는지 알것같잖아?
가족-목숨-돈...ㅎㅎㅎ
추리한나 죽인다...ㅋㅋㅋ
sandy · 2007-10-31 19:46:02
목숨보다 중요한게 자존심이랑 의리랑 사랑이랑 이런게지무. ㅋㅋㅋ

내 이전에 빌딩 9개 가지구 있는 일본사람하구 쟁론하다가
돈이 무슨 그리 대단하구 죽는 사람 목숨 못살린다구 하니깐
니 몰룬다메 그랩데다.
심한 병두 돈이 있어서 미국이랑가서 돈 마이 내구 치료받음 살수 있담다.
돈으로 목숨두 건진다는 말이지무.
돈을 가지구 있는 사람이 돈의 위력을 알기에 돈에 더 집착한다 합데다.
내보구 너는 영원히 모룰꺼라구 하지무. ㅋㅋㅋ
거울 · 2007-10-31 19:50:16
프람언니... 가족이 돈보다 더 중요하다 하지만 왜 사람들은 자꾸 돈 때문에 가족이 붕괴되고 하는지..ㅎㅎㅎ 정말 알고도 모를일입다...부부간에 경제궁지에 도달하면 여자들은 자꾸 쿨하게 물러나서는게 현실이 아님까..

샌디님...그사람의 말이 상대적으로 보면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
거울 · 2007-10-31 19:53:14
깡장공주님..// 어쩨 여자들은 결혼해서 영 이전보다 생각이 더 많아지는것 같심다...
海浪 · 2007-10-31 20:24:59
처음 뵙겠습니다.

우리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돈이 하느님이라 합니다.ㅋㅋㅋ
거울 · 2007-10-31 20:28:16
해랑님... 네 잘 부탁합니다..

그러하시면 시어머님이 저한테 돈을 주시면 저의 하나님의 시어머님입니다. ㅋㅋㅋ
백조 · 2007-10-31 21:56:44
돈이란 생활의 수단이지
인생의 목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전과 결혼후...거울2007-10-31 20:224047
올저녁 만든거 ㅎㅎ앵두2007-10-31 20:1552526
영화보기 ~깜장공주2007-10-31 19:5234824
지금 있는 사람 여기 모이쇼...ㅎㅎㅎplum2007-10-31 19:3334940
▶ 돈이란...거울2007-10-31 19:2435014
진통인지?kin2007-10-31 18:5734812
남편과 회사일....거울2007-10-31 18:503467
둘달 넘었어요 ㅎㅎㅎqueen2007-10-31 18:3551914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나리맘2007-10-31 18:293475
내 이재 나의첫사랑 .........하나 쨩2007-10-31 18:1542810
시간있는 분들 요기 또꼼 들려주숑~^^*Grace2007-10-31 17:523833
내 완전 수명감수했습다...ㅠㅠplum2007-10-31 17:4736323
몸에서 퀴퀴산 냄새가 ㅋㅋㅋ백조2007-10-31 17:3856428
옛추억......☆와가마마 마녀☆2007-10-31 17:303478
갑자기 교자가 먹구싶네 ㅋㅋㅋ앵두2007-10-31 17:0640430
김치볶음밥버버리2007-10-31 16:493474
에어콘 팝니다 ㅋㅋㅋ❤포키❤2007-10-31 16:463493
秋の旅情報oyi2007-10-31 16:363470
백조님해피2007-10-31 16:253473
룡띠모임...우리 나그네 말하는게...아라마마2007-10-31 16:0840111
쉼터 다닌지 마르마르 7개월...미래에2007-10-31 15:343488
아는분이 있으이면 도와주세요치사해2007-10-31 15:294066
아~ 싫다싫어 휴~하나 쨩2007-10-31 15:283495
내가 넘햇나?ㅋㅋ하나 쨩2007-10-31 15:133533
부모 요청시......김경송2007-10-31 15:124347
깻잎두..주문하실래요??MUN MINA2007-10-31 15:1297429
마모님 내 혈압임더...ㅋㅋ나비2007-10-31 15:1251911
이런것도 유전입니까??ㅠㅠㅠ承翔마미2007-10-31 15:053467
오늘 잼있는 사진 찍고 왔어요..할미꽃2007-10-31 14:5647310
교또려행에 관하여steely fish2007-10-31 14:523554
← 이전168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