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을 남한테 얘기하기 좀 그런데요..
님들은 남편의 회사일이나 사업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취합니까...
어떨땔 알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안해로써
남자가 하는 일에 이래저래 관섭하는것도
본인도 기쁘게 받아들일것 같지 않고
또 이것저것 물어봐서 내가 도움이 될것 같지도 않고..
저는 밖에 무슨일이 있었든 자꾸 참지 못하고 집에
와서 고스란히 얘기하는데 남자들은 안 그렇드라구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님들은 남편의 회사일이나 사업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취합니까...
어떨땔 알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안해로써
남자가 하는 일에 이래저래 관섭하는것도
본인도 기쁘게 받아들일것 같지 않고
또 이것저것 물어봐서 내가 도움이 될것 같지도 않고..
저는 밖에 무슨일이 있었든 자꾸 참지 못하고 집에
와서 고스란히 얘기하는데 남자들은 안 그렇드라구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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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쌀쌀이님..ㅋㅋ 저도 딱 알고 싶다기보다 어떤땐 저도 모르게 물어보게 될때 있단 말입다.. 머나 잘 돌아갈때는 신경 안 쓰이는데 그래도 집안에 기둥이 남자니까 자꾸 걱정하게 됩다..ㅎㅎㅎ 이럴땐 여자들이 나가서 훨훨 씨원하게 벌고 사업하고 싶은데 또 여자들이 너무 사업이랑 잘 하면 남자한테 의지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줄거 같아서.. 이래저래 생각하게 됩다..ㅎㅎㅎ 기실 여자든 남자든 나가 잘 벌기만 하면 되는데말입다..ㅋㅋ
근데 난 신랑재 아무말두 안해서 머 알구 싶은것두 없슴다..
그것두 좀 머라구 말해라..어떻게 해주든가 하겠는데..
딱 바쁜일이거나 여자한테 말해서 속 시원한 일이믄 말하겠짐...그렇게 생각함다..
그것두 좀 머라구 말해라..어떻게 해주든가 하겠는데..
딱 바쁜일이거나 여자한테 말해서 속 시원한 일이믄 말하겠짐...그렇게 생각함다..
ㅎㅎㅎ 하긴 그렇심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으면 정말 편안한데.. 그래도 남편이
집안 기둥이니까 그냥 걱정됩다..ㅋㅋㅋ
집안 기둥이니까 그냥 걱정됩다..ㅋㅋㅋ
신랑 상사이름이랑 무슨일을 하는거랑 신랑하고 친한사람 이름이랑
대강 알아둘 필요는 있지만
나도 다른건 시시콜콜하게 안물어본다.
내일도 많아서 시끄러운데
그리 많이 속에 넣어둘 면적이 모즈란다.ㅎㅎㅎ
대강 알아둘 필요는 있지만
나도 다른건 시시콜콜하게 안물어본다.
내일도 많아서 시끄러운데
그리 많이 속에 넣어둘 면적이 모즈란다.ㅎㅎㅎ
쌀쌀이 말이 맞다...
자기 절로 속이 타면 자연히 말하게 되여 있어...
자연 스럽게 한번 물어봐서 안 말하면 더 캐고 물어볼필요 없잖어...
그런데 한 반년에 한번씩이라 할가 아니면 1년에 한번씩이라 할까
난 나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진지하게 토론한다...
왜냐 하면 같이 받들고 살자면 생각 부터 같아야 하지 않을가...
거기엔 묻는 방식이 있지...다짜고짜가 아니구 난 이제부터 한 반년 아니면 1년은 이런이런 쪽으로 노력할려구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구 의견을 물어보면 신랑도 나름대로 자기 생각을 말하더라...
신혼일때는 서로 감정상하기 싫어서 잘 물어안보는데 집일은 뭐나 그래도 둘이서 토론해서 같이 결정하는 습관을 해야 한다...안그러면 나중에 힘들어져...ㅎㅎㅎ
자기 절로 속이 타면 자연히 말하게 되여 있어...
자연 스럽게 한번 물어봐서 안 말하면 더 캐고 물어볼필요 없잖어...
그런데 한 반년에 한번씩이라 할가 아니면 1년에 한번씩이라 할까
난 나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진지하게 토론한다...
왜냐 하면 같이 받들고 살자면 생각 부터 같아야 하지 않을가...
거기엔 묻는 방식이 있지...다짜고짜가 아니구 난 이제부터 한 반년 아니면 1년은 이런이런 쪽으로 노력할려구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구 의견을 물어보면 신랑도 나름대로 자기 생각을 말하더라...
신혼일때는 서로 감정상하기 싫어서 잘 물어안보는데 집일은 뭐나 그래도 둘이서 토론해서 같이 결정하는 습관을 해야 한다...안그러면 나중에 힘들어져...ㅎㅎㅎ
마모언니.... 그 미묘한 중간선을 유지하기 좀 힘들때는 자기 품위를 업테이트해서 점점 더 한 여우가 되야겠심다...ㅋㅋ
프람언니... 이전에는 둘다 파랏파랏 젊구 하니까 모르겠던데... 인저는 그런 생활이 좀 질리구 조금 현실적으로 생각할 과도시기가 왔는멤다.....
프람언니... 이전에는 둘다 파랏파랏 젊구 하니까 모르겠던데... 인저는 그런 생활이 좀 질리구 조금 현실적으로 생각할 과도시기가 왔는멤다.....

울 신랑재는 회사일을 딱 내가 알아야할일 제외하고는 입밖에두 아이냄다..
근데 나는 머이나 요것조것 다 말함다..ㅎㅎ
그채믄 둘이 무슨 할말이 있겠슴가..
여자가 샐샐거리지 않으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