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이쁘게 봐주시던 이모들 모두 몸건강하시죠 ㅎㅎㅎ울 아들 태여난지 어제같더니 벌써 두달넘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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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와 귀엽네요 . 행복하겠어요 잘 생긴 아드님 태여나서 ㅎㅎ 쭉 행복하세용
이쁜 아드님이네요. . 행복하세요..
요 애기만 보면 입을 호-하고 목욕통에 눕어있던 생각만 자꾸 나서
웃음을 참지 못하겠슴다ㅋㅋㅋ
애기가 정말 기엽슴다.ㅎㅎㅎ
웃음을 참지 못하겠슴다ㅋㅋㅋ
애기가 정말 기엽슴다.ㅎㅎㅎ
ㅋㅋ 의젓하게 사진포즈도 취하고 ,,,
귀엽슴다 ~
귀엽슴다 ~
인생님 ㅎㅎㅎ 예, 저의 발 맞슴다 ㅎㅎㅎ 저 친구가 울아들 붇들고 제가 사진찍느라고 정신이 없어 제발이 찍혀지늦줄도 모르고...ㅋㅋㅋ
하늘땅별땅님 저도 오야바까가 되버릴거예요 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ㅎㅎ
거울님 땡큐 ㅎㅎ 님도 쭉 행복하세요 ㅎㅎㅎ
깜장공주님 ㅎㅎㅎ 이 포즈를 취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ㅎㅎㅎ아들늠이 살이지고 힘도 많아지니까 똑바로붙들려고해도 어렵네요 ㅎㅎㅎ
마모님 ㅎㅎㅎ 아직도 그사진생각하면 웃겨요 ㅎㅎㅎ 저도 그 목욕하는 사진볼때마다 웃음보를 터뜨려요 ㅋㅋㅋ
어머머 ,귀여워라 ㅎㅎㅎ
두달인데두 정말 큰애같네요. ㅎㅎ
두달인데두 정말 큰애같네요. ㅎㅎ
아드님이 영 또리또리함다.
두달 된아기 같지 않게..
두달 된아기 같지 않게..
앵두님 울 엄마가 애기 한달때 사진을 보고나서 저보고 한달된애같지않고 둬달된애같다고 그런적 있어요 ㅎㅎㅎ
듈립님 ㅎㅎㅎ 울 아들 가지태여나서도 영 크게 보였어요 ㅎㅎㅎ 지금은 살이져서 더 크게 보여요, 님말처럼 두달애가 두달애같지않게끔요 ㅋㅋㅋ

근데 애기 잘 생겼어요.
크면 여자들 줄 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