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퀴퀴산 냄새가 ㅋㅋㅋ

가정육아 · #261069

← 가정육아

백조 · 2007-10-31 17:38:15 · 조회 564
저녁녘에 쉬쉬한 소리나 해봅시다 ㅋㅋ

임신뒤 느낀것인데
내몸에서 자꾸 퀴퀴산 냄새가 난다고 느껴짐다
너무 기니 나루해서
여름에는 하루에 둬서너번씩 샤워하고
배에는 튼살방지크림을 .다른곳엔 랑콤보디로션을 발랐슴다
바르자마자는 삿빠리 ,,기모찌 왜리굿 ~~
땀이 자꾸 나서 ㅎㅎ
약간만 움직이믄
또 냄새난다는 느낌이지요
지금도 반팔티에 반바지 ㅋㅋㅋ
낮에는 문열고 자기도 하고 앉아놀기도 합니다
남편하고 물어보니
우유를 지내 먹어서 나한테서 소냄새 나는 매
이쉬 ...소냄새란게 누린내재쿠 머임가 ?
칼로리 무서워서 콩물로 바꿨지요
그래도 냄새 난단 말임다
별란 벌렌데 다 물기우구 ㅍㅍㅍ

빨리 애기 낳아야 소냄새 안나겠는데 ...
아직 나오진않지 ...
지이쓰워라ㅎ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마모 · 2007-10-31 17:40:56
땀냄새겠다.ㅎㅎㅎ
별수없어.
땀 자꾸만 흘리니까 모기두 더 억수로 달려들구...
래일이 예정일인데 기대되는구나.
이제 진통이 시작되면 내 지금부터 병원감다 하고 한마디 하고 가라.
오늘도 너 안보이니 애기꺼낼라 간줄 알았다니까...ㅋㅋㅋ
sandy · 2007-10-31 17:41:33
ㅎㅎㅎ 다음주믄 나오잴까? 소로소로...ㅋㅋㅋ
호르몬 분비가 변해서리 몸냄새가 날께요.
이제 애기 젖으 멕이믄 또 몸에서 퀴퀴한 다른 냄새 나지무. ㅋㅋㅋㅋ
앵두 · 2007-10-31 17:41:58
ㅋㅋㅋㅋ

나두 금방 임신할때 자꾸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ㅋㅋㅋ

특히 겨드랑이에 ㅠㅠ 나 원래 겨드랑이네 땀이나두 별루 냄새안나는데,의사한테 말하니 호로몬의 영향이라구 하더라구요 ㅠㅠ

요즘은 땀이 안나니 괜찬은데,입덧심할때 혼자몸의 냄새에두 속이 메슥메슥 ㅎㅎㅎ

건데,소냄새라하니 막 웃엄네요 ㅋㅋㅋㅋㅋㅋ

글구,나두 벌레한테 잘 물리네요. 임신전엔 모기두 안무는데 ㅠㅠ
백조 · 2007-10-31 17:43:04
마모
내 모긴데 수태 물리웠댔다 ㅠㅠㅠ
그래야지
보고하고 가야지
아니면 쪽지통이 터진다 ㅋㅋㅋㅋㅋ
어제부터 나가 걷느라고 ㅎㅎ
걷고 들와서 칵 먹구 자구 ㅎㅎㅎ
영 썰이 안되짐
나올때 댔는데 안나온단말이야
마모 · 2007-10-31 17:45:06
나눈 임신때 切迫早産이라서 37주때 발써 자궁이 2센치나 열려있다드라.
그떄 37주까지 배안에 넣어두구 싶어서 맨날 배안에 지운이하고 빌었다.
조금만 엄마배안에 더있다가 나오라구...
37주 지나니까 의사샘두 "요끄 가만데끼따네~"하구 칭찬하든게야.ㅋㅋㅋ
그담에 이틀이 지나서 양수터져서 그이튿날에 지운이가 나왔거든...
넌 나랑 정반대네.ㅎㅎㅎ
아직은 40주밖에 안되길래 넘 급해말라.
글구 너네 가혜하고 잘 토론해봐라.
빨리빨리 나와달라구.
백조 · 2007-10-31 17:46:12
싼디언니
휴 다음주까지 ...
애기도 내처럼 말을 안듣슴다
나오란 날에는 안나오구 제 마음대로지 ...
젖으멕에믄 또 냄새난다구 ?ㅜㅜㅜㅜㅜㅜㅜㅜ

앵두님
난 임신전에도 모기들 사랑을 엄청 받았슴다
임신하니 더하구 ㅎㅎ
너무 애나서 샤넬 향수도 막치는데
그래도 킁킁하믄 냄새남다 ㅎㅎ
쌀쌀이 · 2007-10-31 17:47:30
제 어쨰 그리 웃기요..
같은 혈액형이라두 모긴데 더 물리우는 사람 있소..
애기 낳을때까지만..그래두 참아야지..
근데 애긴 아직두 소식이 없소..제 그래다가 땐노놀다가 배아퍼~~
하잰가 보오..
백조 · 2007-10-31 17:48:25
마모
37주지난 다음 영 불편하고 바쁘다
배는 점점 더 커지고
초음파안의 애기도 통통하고
골이 직경이 9.3센치믄 괜채인가 ?
너무 큰가 ?
니처럼 인차 낳았으면 좋을련만 ...
10일지나믄 무조건입원에 진통촉진제에
그래도 안되믄 칼날이란다 ㅠㅠㅠ
백조 · 2007-10-31 17:50:03
쌀쌀이
정말이요
하긴 내 원래 냄새에 민감하오
케케부리한 냄새 영 말이 아니지믄
향수로 덮어감추지도 못하구
빨리 꺼내야 하는데 ...
마모 · 2007-10-31 17:58:51
9.3이라도 괜찮을꺼다.
작은 축은 아니지만.ㅎㅎㅎ
4킬로짜리를 다 순산한다는데
근심말라.ㅎㅎㅎ 
쌀쌀이 · 2007-10-31 18:00:35
근데 여자애라서 좋겠다..
나두 여자애 호시이하단말이..ㅎㅎ
아직 미결이지만..
근데 울집은 먼저 아들 낳차한단말이..내원..
백조 · 2007-10-31 18:02:16
마모
내처럼 골이 클가봐 걱정이다 ㅋㅋ
별로 근심은 안나는데
너무 배커서 헐떡 거리니 바쁘구나 ㅋㅋ

쌀쌀이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오 ?
생긴거 낳을 판이지 ㅋㅋㅋ
파란장미 · 2007-10-31 18:04:04
ㅎㅎㅎ 어느날 갑자기 백조가 요기 글 안올릴때면 애기 낳구나 하구 생각해야징 ...ㅎㅎ

조마조마하지 ? 이쁜 아기 만날 그날 까지 화이팅 .. ㅎㅎ
백조 · 2007-10-31 18:06:25
장미언니
사라져도 통보하고 병원가야 함다 ㅋㅋ
안하믄 쪽지 함이 터짐다
조마조마보다
배커서 헐떡헐떡 함다
어찌믄 66센치가 100센치 두리뭉실한 큰 수박으로 변했는지 ...
정마 체멘이 없이 배 커제슴다
Why? · 2007-10-31 18:08:46
야 여기서 이렇게 퍼이 앉아서 글쓰지 말구
빨랑 운동해라~~애두 그 안이 좁다구 불편하겠는데,,,
너두 그렇구,,,빨랑 마이마이 운동하구
인츰꺼내구 양로챌먹을라 가자,,,
하늘땅 별땅 · 2007-10-31 18:27:48
니하구 난 완전 반대구나  ㅠㅠ 난 추워서 탄자 덥구 컴하는데 넌 반팔? 나한텐 있을수 없다야    근데 너 아직두 소식없니? 와이 말마따나  빨리 꺼내구 같이 먹을러 가야지 
plum · 2007-10-31 18:28:15
백조님
나도 오늘 님 안보이니까 애기 낳을라 갔는가 해서 ....ㅎㅎㅎ
내 막 긴장됩다....이제 조금만 더 힘내서 이쁜 애기 낳으쇼...ㅎㅎㅎ
queen · 2007-10-31 18:28:35
ㅎㅎㅎ 저도 임신때 땀이 많이나서 몸에서 땀냄새가 난다고 남편이 그런적잇었는데...... 애기낳고 날씨도 서늘해지니까 지금은 괜찮더라구요 ㅎㅎㅎ 

백조님 내일이 예정일이예요, 그럼 소로소로 진통이오고  이쁜애기와 만나게 되네요. 저도 요즘 백조님이 안보인다고 했었는데 ㅎㅎㅎ 그럼 몸건강하시고 이쁜애기 낳도록 기원해요 ㅎㅎㅎ
나비 · 2007-10-31 18:49:42
그래요?
울 형님이 옛날 의사랬는데 말하는게 여자들은 콩물 먹으면 좋고
남자들은 우유를 먹으면 좋다하던데
님두 우유대신에 콩물마셔보죠...절대적인거야 아니겠지만
울 형님은 아주 젊어보입니다.
거울 · 2007-10-31 19:03:32
언니.. 너무 신경쓰지 마쇼..ㅋㅋ 아기건강을 위해서...ㅋㅋ
밥돌이와밥순이 · 2007-10-31 19:26:17
백조님 안녕하세요.오랜만이네여 ㅎ
백조님도 아직 애기가 태여나지 안았나요 ㅋ
저두요! 전 예정일이 5일인데 아직두 소식이 없어요.ㅜㅜ
백조님 공주님은 몇그람정도 되나요?애기는 자궁까지 내려 왔어요?
옛날에 들은말인데 공주님이면 예정일보다 늦을수도 있다고 하던데
진짜가 보네요.저두 딸이예요 ㅎㅎ 우리 간바리마쇼네 ㅎㅎ
깜장공주 · 2007-10-31 20:01:43
ㅎㅎ 아직 소식이 없나봄다 예 ~
오늘두 쉼터 들어와서 백조님 잇나 먼저 봣슴다 ~
백조님 여기 안계시면 애기랑 만낫네 하겟는데 ,,, ㅋㅋ
은근히 기다리게됨다 ~ ㅎㅎ
튤립 · 2007-10-31 21:25:47
호르몬의 영향인거 같슴다..ㅋ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두 어째 낸데서 냄새 나는 거 같슴다..
지금 날이 좀 추어 지니 괜찮은데..
그리구 더구나 샤워를 자주 하는데 막 때 일어 남다..부끄...
자연적인 생리 현상이니 신경 쓰시지 마시구
즐태 하세요....
백조 · 2007-10-31 22:11:41
와이
운동해도 그꼴이다
전혀 반응없네 ㅎㅎ
발리 낳구 양고기 먹으로 가자 ㅎㅎ

하늘땅 별땅
어째 추울가 ?
나는 영 더운데 ...
같이 가자 ㅎㅎㅎ
맨양들이 양고기 먹을소리 뿐이구나
백조 · 2007-10-31 22:14:32
프롬님
온하루 걷느라고 ㅎㅎㅎ
빨리 낳아야 겠는데
정말 걱정임다 ㅎㅎㅎ
응원 아링아도우 ㅋㅋㅋ

퀸님
임신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아들이 두달이지요 ?
정말 세월이 빠른거 같슴다
나도 빨리 꺼내야하는데 ㅎㅎㅎ
응원 고맙습니다


나비님
우유구 콩물이구
영 많이 마심다
그래서 누린내 더 나는지 몰름다
빨리 낳으면 아아질련지 ㅎㅎ
암튼 이냄새는 너무 싫슴다

백조 · 2007-10-31 22:17:45
거울
애기 가져봐라 ㅎㅎ
정마 퀴퀴하단데 ㅎㅎ


밥돌 밥순
ㅎㅎ
곧 딸님 예정일이네요
같이 힘냅시다 ㅎㅎㅎ
난 3300그람 됨다 ㅎㅎㅎ
자궁까지 내려와쓴지는 아직 모름다
동동 매달려 있는거 같은데 ㅎㅎ


깜장공주님
ㅎㅎㅎ
낳기전에 통보하고 병원갈게요 ㅎㅎㅎ
낳구와서 도 보고할게요 ㅎㅎㅎ


튤립님
호르몬의 영향이라해도
이냄새는 좀 ㅎㅎㅎ
어째 나도 때 일어날가 할가 ?ㅎㅎ
매일 하는데두 ㅎㅎㅎ
정마 별일임다

행복사랑 · 2007-10-31 22:26:21
백조 ㅎㅎ 공주님이 아직도 안나왔나보오
예정일이 언제요?
젤리 · 2007-11-02 09:14:05
원래 그렇슴다..나두 자꾸 냄새나는거 같아서 영 조마조마 함다.. 회사에서두 다른사람들이 냄새난다구 할까바 조마조마 하구 ㅋㅋㅋ 빨리 낳슴 정말 좋겟슴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결혼전과 결혼후...거울2007-10-31 20:224047
올저녁 만든거 ㅎㅎ앵두2007-10-31 20:1552526
영화보기 ~깜장공주2007-10-31 19:5234824
지금 있는 사람 여기 모이쇼...ㅎㅎㅎplum2007-10-31 19:3334940
돈이란...거울2007-10-31 19:2435014
진통인지?kin2007-10-31 18:5734812
남편과 회사일....거울2007-10-31 18:503467
둘달 넘었어요 ㅎㅎㅎqueen2007-10-31 18:3551914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나리맘2007-10-31 18:293475
내 이재 나의첫사랑 .........하나 쨩2007-10-31 18:1542810
시간있는 분들 요기 또꼼 들려주숑~^^*Grace2007-10-31 17:523833
내 완전 수명감수했습다...ㅠㅠplum2007-10-31 17:4736323
▶ 몸에서 퀴퀴산 냄새가 ㅋㅋㅋ백조2007-10-31 17:3856428
옛추억......☆와가마마 마녀☆2007-10-31 17:303478
갑자기 교자가 먹구싶네 ㅋㅋㅋ앵두2007-10-31 17:0640430
김치볶음밥버버리2007-10-31 16:493474
에어콘 팝니다 ㅋㅋㅋ❤포키❤2007-10-31 16:463493
秋の旅情報oyi2007-10-31 16:363470
백조님해피2007-10-31 16:253473
룡띠모임...우리 나그네 말하는게...아라마마2007-10-31 16:0840111
쉼터 다닌지 마르마르 7개월...미래에2007-10-31 15:343488
아는분이 있으이면 도와주세요치사해2007-10-31 15:294066
아~ 싫다싫어 휴~하나 쨩2007-10-31 15:283495
내가 넘햇나?ㅋㅋ하나 쨩2007-10-31 15:133533
부모 요청시......김경송2007-10-31 15:124347
깻잎두..주문하실래요??MUN MINA2007-10-31 15:1297429
마모님 내 혈압임더...ㅋㅋ나비2007-10-31 15:1251911
이런것도 유전입니까??ㅠㅠㅠ承翔마미2007-10-31 15:053467
오늘 잼있는 사진 찍고 왔어요..할미꽃2007-10-31 14:5647310
교또려행에 관하여steely fish2007-10-31 14:523554
← 이전168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