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밑에 바바리님 글을 보구 나두 옛추억이 떠올라서 이렇게 글 올려봄다.ㅎㅎ
그때 내 소학교 6학년때인가??
암튼 학교운동대보구 울집이 학교에서 5분거리다보이까 친한칭구 몇명이 밥먹을라 다 울집왔단말임다.
그때사 엄마해준거 먹을줄밖에 몰랐지 밥두 못해본게 칭구들이 오니까 그래두 머 해야되겠다는 생각에.....ㅎㅎ
삥썅드춘게 김치랑, 밑반찬빼구 재료는 두비하구, 달걀,염지밖에 없잼까.
그래서 두비를 가지구 마라떠우푸하구, 염지+달걀해서 염지달걀볶음 했다 아임까.ㅎㅎ
내 울 고모 식당해서 그때 고모식당놀러갔을때 본게 있다구 마라떠우푸를 기억까지 들추메스리 했단게 결국에는 두비탕되구.........
그래서 염지달걀채는 실패함 아이된다는 푸렛샤에 긴장까지 하메 달걀다 풀어놓구 염지두 싹 씼어서 썰어놨는데.........요기서부터 문제지므....ㅎㅎ
울 엄니 할때 머부터 였던지 생각이 아이나더란 말임다.ㅠ0ㅠ
그래서 온하루 궁리했단게 염치는 볶으니까 인차 축 늘어지메 익던생각에 염지를 먼저 넣구 볶다가스리 달걀 넣었단 말임다.
결과는 열분 프로니까 아이말해두 알지예.ㅎㅎ
완저이 염지한테 달걀이 곱다는것처럼 찰싹 붙어서 떡됐짐.>ㅁ<;;
그래두 운동대회땜에 다들 배고펐는지 맛있다구 잘 먹어줍디다..ㅋㅋ
저녁에 엄마와서 내 말하는거 듣던게 [야, 골루 아이구 발가락을루 생각해두 그게 달걀먼저지 어떻게 염지먼저야.]요래는게야.ㅠ0ㅠ;;;;;;;
그냥 그랬다이겜다.ㅎㅎ
이재 생각나서 혼자 웃었음다.(내 **병 없슴다.ㅎㅎ)
그때 내 소학교 6학년때인가??
암튼 학교운동대보구 울집이 학교에서 5분거리다보이까 친한칭구 몇명이 밥먹을라 다 울집왔단말임다.
그때사 엄마해준거 먹을줄밖에 몰랐지 밥두 못해본게 칭구들이 오니까 그래두 머 해야되겠다는 생각에.....ㅎㅎ
삥썅드춘게 김치랑, 밑반찬빼구 재료는 두비하구, 달걀,염지밖에 없잼까.
그래서 두비를 가지구 마라떠우푸하구, 염지+달걀해서 염지달걀볶음 했다 아임까.ㅎㅎ
내 울 고모 식당해서 그때 고모식당놀러갔을때 본게 있다구 마라떠우푸를 기억까지 들추메스리 했단게 결국에는 두비탕되구.........
그래서 염지달걀채는 실패함 아이된다는 푸렛샤에 긴장까지 하메 달걀다 풀어놓구 염지두 싹 씼어서 썰어놨는데.........요기서부터 문제지므....ㅎㅎ
울 엄니 할때 머부터 였던지 생각이 아이나더란 말임다.ㅠ0ㅠ
그래서 온하루 궁리했단게 염치는 볶으니까 인차 축 늘어지메 익던생각에 염지를 먼저 넣구 볶다가스리 달걀 넣었단 말임다.
결과는 열분 프로니까 아이말해두 알지예.ㅎㅎ
완저이 염지한테 달걀이 곱다는것처럼 찰싹 붙어서 떡됐짐.>ㅁ<;;
그래두 운동대회땜에 다들 배고펐는지 맛있다구 잘 먹어줍디다..ㅋㅋ
저녁에 엄마와서 내 말하는거 듣던게 [야, 골루 아이구 발가락을루 생각해두 그게 달걀먼저지 어떻게 염지먼저야.]요래는게야.ㅠ0ㅠ;;;;;;;
그냥 그랬다이겜다.ㅎㅎ
이재 생각나서 혼자 웃었음다.(내 **병 없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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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눈 소학교떄 한번 닭알 볶음을 하려 하다가
작은 냄비에 기름넣구 불으 활 단게
거저 기름안까지 불이 쭉 들가서
그담엔 바빠라구 불끈다는게 총명한것처럼
밖에 나가서 모래한줌 줴다가 냄비안에 쏟아넣었슴다.
그리구 그거 검질하느라구 생 진땀을 뻈슴다.
집안에는 내굴이 꼴똑 찼지...
그일이 있은담부터 가스불을 켜는데 저항이 생겨서
다 클때까지 가스불을 자기절로 켜본적이 없었슴다.휴....
작은 냄비에 기름넣구 불으 활 단게
거저 기름안까지 불이 쭉 들가서
그담엔 바빠라구 불끈다는게 총명한것처럼
밖에 나가서 모래한줌 줴다가 냄비안에 쏟아넣었슴다.
그리구 그거 검질하느라구 생 진땀을 뻈슴다.
집안에는 내굴이 꼴똑 찼지...
그일이 있은담부터 가스불을 켜는데 저항이 생겨서
다 클때까지 가스불을 자기절로 켜본적이 없었슴다.휴....
마모 ㅋㅋㅋㅋ 상상이 간다,상상이 ㅋㅋㅋㅋㅋ
앵두님............ㅋㅋ 내 원래 먹는거 좋아해서 요리하다구 썩뚝거리기 좋아함다.뒷거드매싫어서 잘 아이해 그렇지.ㅎㅎ
마모님......ㅎㅎ 나두 그런적 있슴다.모래까진 아니구 넘 놀라서 막 물 연게 불이 더 확 올라가겠구나....그래서 놀라서 막 메치불으 껏씀다.ㅎㅎ
마모님......ㅎㅎ 나두 그런적 있슴다.모래까진 아니구 넘 놀라서 막 물 연게 불이 더 확 올라가겠구나....그래서 놀라서 막 메치불으 껏씀다.ㅎㅎ
ㅋㅋ 엄마가 영 잼있다야 ... 마녀는 엄마유전을 많이 받았는가 부다 ㅋ ㅋ
혼자서 상상 ~~
근데 염지가 뭐야?
혼자서 상상 ~~
근데 염지가 뭐야?
누구나 다 이런 시절이 있었든것 같심다.....ㅋㅋㅋ
ㅎㅎㅎ 그래두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에 하겟다고 덤벼든
용기부터 어딤까 ?
근데 그 시절 생각을 가끔씩 하면 정말 유치하면서도 잼잇는 추억이
많앗구나 싶슴다 ~ ㅋㅋ
용기부터 어딤까 ?
근데 그 시절 생각을 가끔씩 하면 정말 유치하면서도 잼잇는 추억이
많앗구나 싶슴다 ~ ㅋㅋ
무지개야.........늦어미안....ㅎㅎ 염지란게 쮸우차이다.
거울님.............ㅎㅎ 님두 비슷한 경험 있었는맴다예.ㅎㅎ
깜장공주님.................정말 지금와서 생각함 우째 그리 유치한지....혼자서 아까두 쓰면서 킥킥거렷슴다.ㅎㅎ
거울님.............ㅎㅎ 님두 비슷한 경험 있었는맴다예.ㅎㅎ
깜장공주님.................정말 지금와서 생각함 우째 그리 유치한지....혼자서 아까두 쓰면서 킥킥거렷슴다.ㅎㅎ

읽어면서 막 상상을 했어요 ㅋㅋㅋ
그래두 기특하네요.나이두 어린게 밥까지 할줄알구 ㅋㅋㅋ
소학교부터 기초를 딱아왔구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