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잼있는 사진 찍고 왔어요..

가정육아 · #2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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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2007-10-31 14:56:48 · 조회 473
배경 어때요?
오늘 이웃집 일본할머니,가까운데 사는 다까이상이라는 주부친구,다까이상 딸애 리나챵
그리고 우리 택문이 데리고 ガス殿하는 시미즈야라는 스파에 놀러갔다가 거기에 전시하는것이 있어서 사진 찍고 왔어요..
그림인데 마치 실물같죠?

너무 진짜 같은지라 첨에는 애가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를 못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억지로 얼려서 사진 한장 찰칵 했어요..
그냥 잼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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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31 14:58:54
택문이 정말 많이 컷네요.
할미꽃님도 머리 저렇게 길게 하니까 더 이뻐요.

나 접때 꿈에서 택문이 봤어요.
태몽에는 송아지보고, 그 후로 택문이도 보고, 그후에는 잉어도 보고.
ㅋㅋㅋ,나도 아들낳을까봐요.

꿈에서 택문이 보니까 얼마나 좋던지.
마모 · 2007-10-31 14:59:35
조 입안에 앉아있는 사진 울두 찍어봤는데...ㅋㅋㅋ
한사람은 입안에 앉아있구 한사람은 엄지손가락하구 둘쨰손가락사이에 끼워서 찍었슴다.ㅎㅎㅎ
잼있네요.ㅎㅎㅎ
인생 · 2007-10-31 15:00:39
택문이 이젠 잘 걸어다니나요?

근데 애가 있으니 저런 잼 있는 사진이랑 찍지
난 도무지 못 찍을것 같아요.
나비 · 2007-10-31 15:02:26
햐...아드님이 귀여워요.
할미꽃님 사진 다 보구 ...내 짐 나갈까 하다가 본게
ㅎㅎㅎ
할미꽃 · 2007-10-31 15:02:31
만사형통님..
꿈에 우리 택문이 봤으니 아들 낳겠네요 ㅋㅋㅋ
꿈에서까지 우리 택문이 찾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 택문이 참 행복하네요 ㅎㅎ
님은 언제 예정일이예요?

마모님..
애가 좀 협조해주면 저두 좀 더 잼있게 찍어보고싶었는데 좀처럼 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ㅎㅎㅎ
나비 · 2007-10-31 15:03:40
좀 자리 빌립시다...고맙
춘춘님의 글 들가보자 한게 삭제해버렸구나...잔넨
할미꽃 · 2007-10-31 15:05:08
인생님..
애가 없으면 더 잼있게 찍을수 있어요 ㅎㅎ
택문이도 이젠 막 뛰여다닐라해요..
늦게 발걸음 떼더니 그뒤로는 하루가 다르게 잘 걷네요..
지금은 매일 반시간씩 걸어서 산보해요 ㅎㅎ

나비님..
오래만에 한번 얼굴 내밀었어요 ㅎㅎ
아들사진만 올리다가 오늘은 같이 찍은 사진 올려봤죠 ..
承翔마미 · 2007-10-31 15:09:17
사진이 넘멋있습니다.
진짜 혼모노 같아보입니다.우리아들도 빨리커서 이런데 델구 놀러가고싶네요!!
다다 · 2007-10-31 15:58:36
택문이 오랜만이구나..
할미꽃도 더 이뻐지구..
근데 남의 남자한테 당금 먹히우게 되였네
그래두 좋다구 웃는걸 보면 택문이 아빠 화가 번져질라 ㅋㅋ
클로바 · 2007-10-31 20:25:02
할미꽃님 올만에 쉼터에서 보이네요 ㅎㅎ
그간 잘 있엇어요?
엉? 이 아줌마 넘 지각해서 택문이 귀여운 사진 못봣슴다 ㅠㅜ
택문이 얼마나 많이 컷는지 ..?영 궁금했엇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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