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를 낳지도 않았는데 엄청 큰 아이를 키우는상싶슴다..
옛날에 내 동생하구 이래라,저래라 하던게...그저 뒤에 ㅆ슴다?ㅆ슴까?ㅋㅋㅋ이러면서...
큰아이,작은 아이를 키우시는 쉼터 언니들 힘겨움 알만함다...캬캬
그럼,채소사러 가야겠슴더...
옛날에 내 동생하구 이래라,저래라 하던게...그저 뒤에 ㅆ슴다?ㅆ슴까?ㅋㅋㅋ이러면서...
큰아이,작은 아이를 키우시는 쉼터 언니들 힘겨움 알만함다...캬캬
그럼,채소사러 가야겠슴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얼리구 닥치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싼디님 그럽니까?


싼디님 그럽니까?
동감동감...큰거 작은거 키우면서 나도 커가는거 같당.ㅎㅎㅎ
마모언니,그렇죠?나도 같이 커가지모.....건데 큰아이두 엄청 응석 잘 부림다....
ㅎㅎ 결혼생활이 행복해보인다..
내 눈엔..ㅋㅋ 직접 보진 못했지만..
니 글읽구 받은 느낌이다...
내 눈엔..ㅋㅋ 직접 보진 못했지만..
니 글읽구 받은 느낌이다...

그러나 제라믄 잘 해낼것 같소이.
얼리구 닥치구 하멘설 간바르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