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모자와 목수건!

가정육아 · #26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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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 2007-10-31 10:45:17 · 조회 409
딱친구네 애기 줄려구 애기 모자와 목수건 떴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네요!ㅎㅎㅎ
애기한테 맞겠는지 모르겠지만 우리집 곰애기한텐 조금 클가하기두 하구!ㅋㅋㅋ
애기한테 작으면 우리 이 곰애기한테 줘야죠!ㅎㅎㅎ
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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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sandy · 2007-10-31 10:51:10


니 손재간은 정말 좋은데 애기 물건은 만들지 말아라.
딴거루 해라..
니 애기 기달리는데 자꾸 그런거 만들믄 아이 좋다..
짐승개도 키우지 말아야 한다. 애기 있기 전에는..

행복 · 2007-10-31 10:53:41
언지 정말?ㅎㅎㅎ 근데 나 이젠 애기 안기다려! 다 포기했어!ㅎㅎㅎ
그냥 딱친구네 애기한테 떠주구 싶어서!ㅎㅎㅎ
내가 자꾸 애기 옷이랑 만들구 그러면 애기 잘 안찾아오지?
언니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젠 자꾸 애기 옷 안뜰게!ㅎㅎㅎ
언니 정말 고마워!ㅎㅎㅎ
튤립 · 2007-10-31 10:53:56
정말 손재간이 좋으심다..
영 알뜰하겟슴다..
친구 분은 좋으시겟슴다.
나는 뜨기 싶어두 어떻게 시작했음 좋을지 몰라서....
만사형통하리라 · 2007-10-31 10:59:08
언니, 이뻐요.
전번에 쪼끼도 이쁘고.
나 핸폰으로 멜 보냈는데.......

언니 잘 지내시지? 너무 오래 않보여서.
행복 · 2007-10-31 11:01:13
튤립님, 고마워요!ㅎㅎㅎ
형제처럼 친한 친구라서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주구 싶어서요!
저두 아무것두 모르는 햇내기였어요.
책사서 보면서 떴거든요.
님도 알기쉬운 책을 아니 님의 마음에 드는 책을 사서 한번 도전해보세요!ㅎㅎㅎ
행복 · 2007-10-31 11:02:24
형통아, 핸드폰에 메일 안왔어!
이쁘게 봐줘서 땡큐!
나야 잘 있지! 자꾸 살져서 대세당!ㅎㅎㅎ
요즘은 테니스가 넘 재미있어서 죽겠어! 처음보다 이젠 잘 치거든!ㅋㅋㅋ
장미 · 2007-10-31 11:25:11
언제보나 참 알뜰하고 손재간이 있으시네요....
전번에 애기 옷도 그렇고 너무 깜찍해서 막 욕심이나네요 ㅎㅎ
근데 책사면 재료도 같이 따로 오나요? 책은 어디에서 샀어요?
우리 애기 한테 떠주려고요 ㅎㅎ
그럼 부탁해요....    
행복 · 2007-10-31 11:28:25
장미님,ㅎㅎㅎ 책은 서점에서 사구 재료는 실이랑 파는 상점에서 샀어요.
재료살때는 책에 있는 실이랑 같거나 비슷한거로 사야 사이즈가 책에서 나오는거랑 맞거든요. 잘 모르겠으면 산책을 들구 재료파는 상점에 가서 판매원하구 잘 물어보면서 사세요!ㅎㅎㅎ
장미 · 2007-10-31 11:33:13
이렇게 빨리 상세하게 알려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ㅎㅎ
 후에 모를것이 있으면 종종 부탁드려도 되나요?
앵두 · 2007-10-31 11:41:30
정말 솜씨좋으셔요 ㅎㅎㅎ

사진잘보구 갑니다.
사랑 · 2007-10-31 11:47:15
날 기억할가???
너 손재간 이만 저만 아니구나 . 아이콘 바꾸어서 몰라 봤어 .
언우하고 연락이랑 하니? 갼 요즘 통 소식없어 .
네가 임신한걸로 알았는데 아니구나 .
포기했으면 언제가 저절로  찾아올거야 . 애기도 ㅎㅎ
sk · 2007-10-31 11:49:53
언니~~~
올만임당~
손재간은 언제부터 요롷게 늘엇슴당???
공부만 잘하는가 햇드니 머나 다아 잘하네???
미나리 · 2007-10-31 12:09:22
재간둥이 행복야~잘 지내니?ㅎㅎㅎ

조걸 깜찍해서 장식해두 되겠다야..

요즘 바쁘니?몸이랑 조심하면서..행복하길 바래~
행복 · 2007-10-31 12:24:40
장미님, 제가 도움이 되면 언제든지 찾아오세요!ㅎㅎㅎ
저두 이제 금방 배웠는지라 님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서로 배우면서
하면 뭐나 다 잘 되겠죠!ㅎㅎㅎ
행복 · 2007-10-31 12:25:24
앵두님, 고마워요! 앵두님의 사진 제가 친구한테서 봤는데 너무 미인이시더라!ㅎㅎㅎ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
행복 · 2007-10-31 12:27:02
사랑아, 너무 오랜만이나 아물아물하다야!ㅋㅋㅋ 내 기억력이 나빠서!ㅎㅎㅎ
언우랑 요즘 한번두 못만났어. 나두 바삐보내다나니깐.
언우 아마 십자수랑 뜨개랑 하느라구 바쁠거야!ㅎㅎㅎ
난 지금 운동두 하구 남편이랑 둘이서 넘 재미있어서 애기는 그냥 차차 천천히 낳을려구!ㅎㅎㅎ
행복 · 2007-10-31 12:28:42
SK야, 너 정말 오랜만이당!ㅎㅎㅎ 너 동경에 돌아왔다면서. 내동생이 그러더라.
정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네!ㅎㅎㅎ
결혼두 축하해!ㅎㅎㅎ 우리 이제 또 동경에서 만나자!ㅎㅎㅎ
행복 · 2007-10-31 12:30:34
미나리 언냐, 우리 너무 오랜만이당!ㅎㅎㅎ
난 테니스하구 후라단스 수영 하여간 노느라구 바뻐!ㅋㅋㅋ
이번주 일요일에 아로마테라삐 일급시험이 있어서 공부하느라구 또 바쁘구.
근데 이젠 기억력이 안좋아서 공부가 잘 안된당!ㅎㅎㅎ
언니집에 놀러간다면서 끝내는 못갔네! 다음에 또 시간나면 우리 만나요!ㅎㅎㅎ
언니두 몸 조심하면서 매일 해피!ㅎㅎㅎ
애들두 또 많이 컸겠네!ㅎㅎㅎ 보구 싶당!ㅎㅎㅎ
마모 · 2007-10-31 12:39:28
이뻐요~~손재간이 있는 분들은 부러워~~ㅎㅎㅎ
솜씨가 좋네요.ㅎㅎㅎ
장미 · 2007-10-31 12:43:05
너무 너무 고마워요 ㅎㅎ
그럼 잘 부탁해요.
흑장&#48 · 2007-10-31 12:48:22
캭 언니 손재간 이만저만 아니네~~
이제 언니 애긴 참 이쁜옷들 많이 입겠당.
잘 보구감다~~
행복 · 2007-10-31 12:55:55
마모님,ㅎㅎㅎ 고마워요! 님의 숨겨져있는 솜씨두 빨리 자랑하세요!ㅎㅎㅎ
행복 · 2007-10-31 12:56:20
장미님, 우리 같이 노력해요!ㅎㅎㅎ
행복 · 2007-10-31 12:58:15
장미야, 땡큐!ㅎㅎㅎ 책보면서 하니깐 그냥 갓난애기옷밖에 못하겠더라야!ㅎㅎㅎ
우리 애긴 아직 멀었지만 애한테 옷을 떠입히려면 책을 무지 사야겠다야!
해마다 애기가 크니깐!ㅋㅋㅋ
어젠 가지김치 너무 많이 먹어서 내 약한 위가 심술쓴당!ㅋㅋㅋ
너두 몸 조심하면서 지빈이랑 잘 지내라!ㅎㅎㅎ
앵두 · 2007-10-31 13:11:50
네?사진봤어요? ㅎㅎ 미인은 무슨 ㅋㅋㅋ 그래두 칭찬해주시니, 흐뭇하네요 ㅎㅎㅎ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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