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간게..

가정육아 · #26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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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이 · 2007-10-30 20:00:28 · 조회 387
일본와서 부터 계속 머리가 이상하게 무겁구 정신이 안나구..
머이 꽉 들어찬것처럼 그렇구 기억력두 안좋구 해서..
뇌과병원데 갔단말임다..
그랜게 먼 기계루 머리안검사를 하든게
글쎄..완전 아무 문제 없담다.
그저 운동부족이라서 그렇다는검다..
난 또 내  뇌에 문제 생겼는가해서 근심이 태산같았는데..
문제없다니 한 시름은 덜었는데...
글쎄 그렇게 머리검사한번 한게 5000원이나 먹잼까..
그 돈을루  머 사먹음 얼매 잘 먹겠슴까..
아까바죽겠슴다..그래서 집에와서 말했더니
거 봐라..내 계속 니 운동부족이라는데..내말은 안듣구..쩌쩌 하잼까..
그재두 그 돈이 아까와죽겠는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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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앵두 · 2007-10-30 20:01:59
ㅎㅎㅎㅎ

돈이 아까워두 문제없다니 다행이요.안심할수두 있잔아요 ㅎㅎㅎ

돈이애야 또 벌어면 되지머요 .
쌀쌀이 · 2007-10-30 20:04:51
예..그건 그렇긴 그렇슴다..
남편은 계속 문제 없다는거..
난 그래두 제 몸이구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들구 하니까..
돈이 들드라두 속시원히 가보자 하구 갔댔슴다..
그래두 문제 없다니까 속은 시원한게 좋슴다..
깜장공주 · 2007-10-30 20:06:15
피곤해서 머리가 무겁고 흐리멍텅한 기분이 아님까 ?
암튼 돈보다 근심햇던 문제가 아무일도 없으니 다행이 아님까 ?! ㅋㅋ
충분한 휴식을 가지는게 좋을것 같슴다 ~
거울 · 2007-10-30 20:10:14
역시 운동부족이 총문제란말입다.. 저도 운동별로 안해서 고생이에요...
우리같이 운동 합시다...
쌀쌀이 · 2007-10-30 20:14:08
깜짝공주님:
그렇게 피곤한건 같지 않은데 그렇음다..
그랜게 운동이 적구 너무 자두 그렇담다..
요짐 금방 이사해가지구 그 덕분에 몇일은 쉬게 됐슴다..ㅎㅎ

거울님:
글쎄 근데 운동은 딱 하기 싫어서 그램다...
하긴 해야겠는데..
운동이라믄 워낙 저레 기권하는 성격이라서..ㅎㅎ
마모 · 2007-10-30 20:16:52
혹시 MRI르 찍었슴까?
저두 한번 그걸 찍어봤는데
굴안에서 투투투투하면서 왠 공지소리같은거
그소리 듣구 집에와서 데비 골안에 모병이 안생기는가 근심했슴다.
별탈이 없다니 시름놓으세요.ㅎㅎㅎ
홍장미 · 2007-10-30 20:17:32
피곤할때는 좋은공기로 좀 쉬고하시우..
대뇌는 원래부터 가끔씩 쉬주어야함다.
5000엔나오면 적게 나왔네요..
만일 병이라는결과가 나왔으면 어쩌겠씀까?
심리병치료해구왔다하고 이제부터라도 몸 챙기시우..
사과 · 2007-10-31 08:31:02
운동부족인데 아직 너문 심하지 않았는 맴다.
난 어지럽구 토하구 서지 못하구 막 그랫슴다.
그래서 머리 사진찍구 난리 친게 운동부족이람다.
돈두 검사비 사진비 다해서 보험쓴것두 8천원돈 냅데다.
쌀쌀이 · 2007-10-31 10:37:01
마모님:
모름다..어떤 침대같은데 누워서 기계안으러 들여보냄데다..

홍장미님:
글쎄 크게 알키보다는 돈이 적게 들었지만..
한 시름 덜어서 돈쓰긴 했지만..다행이라 함다..

사과님:
나두 보험이야 썼지..
근데 검사라는게 복잡하지두 않구 그냥 기게안으로 한번 들어갔다오는게 5천이라서 어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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