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애기들은 왜 자기 얼굴을 꼬집는걸까요??
처음에는 꼭 애기장갑 끼워주는 엄마가 이해안 되였는데...
어느날 애기 자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고있었는데 ...
애기가 글쎄 자기 얼굴을 꼬집더라고요,빨갛게 자리가 생기도록.
그리고도 편안히 자는거 있죠.. ㅎㅎ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엄마한데 물어봤더니
애기들은 원래 그렇다고
손톱도 자주 깍아주고 될수있으면 손이 얼굴에 안 닿도록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우리 예쁜딸 얼굴다 망가지기전에 엄마한데 충고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혹시나 엄마들 아직 이일을 모르고 계신다면 꼭 애기손 조심하세요 ....ㅎㅎㅎ
처음에는 꼭 애기장갑 끼워주는 엄마가 이해안 되였는데...
어느날 애기 자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고있었는데 ...
애기가 글쎄 자기 얼굴을 꼬집더라고요,빨갛게 자리가 생기도록.
그리고도 편안히 자는거 있죠.. ㅎㅎ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엄마한데 물어봤더니
애기들은 원래 그렇다고
손톱도 자주 깍아주고 될수있으면 손이 얼굴에 안 닿도록해야 한다고 그러네요
우리 예쁜딸 얼굴다 망가지기전에 엄마한데 충고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혹시나 엄마들 아직 이일을 모르고 계신다면 꼭 애기손 조심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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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아기가 벌써 자기 얼굴을 의식하고 신기해서 그러는거 아닌가요..ㅋㅋㅋ
그래요, 맨날 허비고 꼬집고, 헌데 상처가 나도 인차아무는게 더 신기하단 말임다.
恐るべし回復力。。。
恐るべし回復力。。。

꼬집다니 참 신기하네요.
지금 막 상상해봤는데 넘 깜찍함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