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 거의 10달이된다...근데 일본이 넘 좋은줄은 모르겠다. 그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왔구나 하는 느낌뿐이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인지 일어도 능숙하지 못하고 진보속도도 매우 늦다... 그래서 매일 노력하고 있지만...오늘은 웬지 짜증만 난다. ... 더 어리둥절 해지는 일어때문에... 그래서 언어학교들어갈가하는 생각도 해봤따...열심히 살고싶다...바쁘더라도 열심히 살고싶다..근데 나에겐 아직 뭔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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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결단성이 부족합니다
누구나 다 그런 과정 겪었을 것입니다. 힘들 때 고비를 어떻게 넘기는가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명암이 갈라진다고 생각합니다. 힘 내세요!
잘난스끼님의 말씀에 난 찬성.....
예.......잘난 스끼님....
저두 첨에 와서 그렇더라구요. 혼자서 집구석만 지키며 하루가 얼마나 지루하구 길던지....하루빨리 밤이 되여 신랑이 돌아오기 눈이 감해서 기다렷댓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구 이제는 점점 나아지구 잇습니다. 님두 하루빨리 적응하기 바랍니다.
살다보면 다 그렇구 그런겁니다 ..열심히하시면 앞길이 보일거라 밑습니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