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네용.ㅎㅎㅎ

가정육아 · #259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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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7-10-30 17:13:41 · 조회 436
우추산 소리 할려구 하는거는 아니구요.ㅎㅎㅎ

제가 사는 아파트 옆에 주차장이 있는데
그옆으로 길이 하나 나있는데
보통 거기로 지나다니는 사람이 별루 없슴다.

아까 채사고 거기로 빠져나오다가
딱 정면으로 어떤남자가 다리벌리고....
유니폼을 보니 배달 달리는 남자같든데
주위에 콘비도 안보이고 하니까 어찌나 급했으면...ㅋㅋㅋ
거기 평상시에 다니는 사람이 별루 없으니까...
방심하고 있다가 제가 불쑥 나타나서 좀 놀랐나봅니다.
그 남자도 참 안됐음다.
남자들이 쉬쉬하다가 놀라면 오줌이 끊겨서 병이 온다든데...
좀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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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나비 · 2007-10-30 17:15:23
프하하하하하하
잔넨...또꼼 빨리 갓더라믄 밨겠는디.....ㅋ
福덩어리^^ · 2007-10-30 17:15:58
캬캬....그럼 살짝 그 남자한데..
<<미안...보는일 계속 봐>>하구 말이나 친절하게 걸어줄꺼지..하하하.
삐아리 · 2007-10-30 17:17:25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남자한데 천천히 하쇼 라고 한마디 해주지 그랬어 ㅎㅎㅎ
랑정 · 2007-10-30 17:18:55
ㅋㅋㅋㅋ
니 영 야사시이하구나 ㅎㅎㅎ
그남자 걱정두 다해주구 ..
니두 놀랐겠는데 말이 ~~~
Cathy · 2007-10-30 17:22:43
하하 대낮에 진짜 ㅉㅉ
마모 · 2007-10-30 17:25:23
날이 어둑어둑해질때 일이라서 잘 알리지는 않습디다ㅎㅎㅎ
저야 의학을 하니 그런거 봐도  见怪不怪이지만 그남자가 참 안됐슴다.ㅋㅋㅋ
앵두 · 2007-10-30 17:25:33
ㅋㅋㅋㅋ

아줌마는 못말려
마모 · 2007-10-30 17:26:55
복덩어라..내 니글에다가 대구 조언을 기다맣게 쓰구보니 니글이 지워졌더구나.ㅠㅠ
그남자 혹시 유뷰남이냐?
안된다싶음 정색해서 딱 잘라말해라.
이런일에서는 원칙성이 강하고 립장이 견정해야 한다.
마모 · 2007-10-30 17:28:12
아까 아줌마가 안보인다구 하길래 전형적인 아줌마가 등장했지먼.ㅋㅋㅋ
빙설 · 2007-10-30 17:30:33
담에 혹시 보게되면 괜찮은가 문안해줘라 ㅋㅋㅋ
sandy · 2007-10-30 17:30:36
다 봤음드? 어떻습데까? ㅋ
앵두 · 2007-10-30 17:31:05
건데  난 너가 아줌마인지 알면서두 자꾸 처녀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ㅋ

福덩어리^^ · 2007-10-30 17:31:35
마모야......그랫구나..미안미안..내가 별걸 다 여기에다 올린다 싶기두해서 지웟어.ㅎㅎ
           유부남 아니다..ㅋㅋㅋ 상상력도 참 풍부해..ㅎㅎ
앵두 · 2007-10-30 17:31:35
싼디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슴다 ㅋㅋㅋㅋㅋㅋㅋ
유리 · 2007-10-30 17:31:53
저야 의학을 하니 그런거 봐도  见怪不怪이지만 그남자가 참 안됐슴다.ㅋㅋㅋ

↑ 의학해두 실물은 몇몇 못받는데 

나비 · 2007-10-30 17:33:39
싼디언니
이제 왔느모내구나...어째 오늘은 쉼토 재밌는거 모르겟슴더...마모님이 웃기는 글 올렸으니 좀 괜찮은 같으람다.
빙설 · 2007-10-30 17:33:49
유리님 더 웃겼음다 하하하
福덩어리^^ · 2007-10-30 17:33:50
근데...의학하면 그런거 마이 보나??캬캬캬...
마모때문에 못살어..ㅋㅋ

앵두언니 안뇽하세요.ㅎㅎㅎ
앵두 · 2007-10-30 17:35:07
오 복덩어리동생 ㅋㅋㅋ 너 아까 글 지웠구나 ㅎㅎㅎ
Why? · 2007-10-30 17:35:29
니 눈이 휘둥그래서 밧니? 입으 하~벌리구 ㅎㅎㅎ
마모 · 2007-10-30 17:36:44
하하하하...어떻게 답풀  달 방법이 없으니까 모두덜 놈내지 마삼.ㅎㅎㅎ

아무것두 못봤음다.거저 동작보구 대강 짐작이 갑디다.모두덜 이상한 상상을 하지 맙시다예?!ㅋㅋㅋ그남자사 담번부터 저를 보구 피해서 다닐꺼지만.ㅎㅎㅎ무슨 병이라도 왔다면 저보구 치료비를 내라하문 제가 고마루 함덩.ㅎㅎㅎ

유리야...아하하하하...말이 안나간다.비뇨기과 실습으 한적이 없냐?ㅋㅋㅋㅋㅋ


福덩어리^^ · 2007-10-30 17:37:10
앵두언니...언니도 벌써 읽어봣어요?? 빠르다요.ㅋㅋㅋ
             그냥 한번 더 올려서....조언 더 받아볼까요?
             내가 이런면에서는 좀 무디여서요..ㅎㅎ
마모 · 2007-10-30 17:38:17
와이야...나 말했잖어?!쨴꽈이뿌꽈이라고?!그거 입벌릴정도까지야ㅋㅋㅋ
그떈 좀 밸나든데..사회공덕을 안지킨다고말이야...ㅎㅎㅎ
나비 · 2007-10-30 17:38:25
내 답플두 없구나...난 다시는 아이 들어오겠슴덩...ㅋㅋ
하나 쨩 · 2007-10-30 17:40:50
복덩어리님,, 하은이사진  다시올렸어요.ㅎㅎ
보세요,ㅋ

나비님,  삐졋다,ㅎㅎ
앵두 · 2007-10-30 17:41:00
복덩어리야  저녁에 올려라, 나 지금 퇴근할려구 ㅋㅋㅋ 다른일 있어서 태충읽었느데, 올리면 내 찬찬히 읽을게 ㅎㅎㅎ



나비님 마모동생이 좀 바빠서 그래요. 신랑 밥해주면서 요길 들락 날락 하니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리 · 2007-10-30 17:41:46
마모야~넌 비뇨기과 열심히 실습햇는 모양이구나,ㅋㅋ
부러워~

난 그 被皮 시킬까봐 막 숨어서 어슬프게 끝냇지뭐.
니 주제보고 내 막 실습할때 일 생각나서 혼자 막 웃엇짐
의학하는 사람 职业流氓 딱 맞지뭐.
마모 · 2007-10-30 17:42:04
나비님...조기우에다가 답풀으 아이 달겠으니까 모두 놈내지 말라구 썼재쿠 머임까?ㅎㅎㅎ
뭘 어떻게 달자구 해도 답풀 달문 달수록 이상한 방향으로 나갈꺼 같아서 그럼다.
량해하쇼--ㅎㅎㅎ 
마모 · 2007-10-30 17:44:48
유라--나두 그거 해본적이 없어.ㅎㅎㅎ내가 실습할때는 모두 영감들이드라.
별루 볼꺼 없었지먼...그래서 그런지 남자꺼 별로 볼꺼 없다는 느낌밖에 안든다.신비감도 없구...
福덩어리^^ · 2007-10-30 17:51:33
하나쨩님....와자와자 고마워요.ㅎㅎ 잘 보고 왓어요.^^;;

앵두언니...그럼 다시 올려놓구 알바갓다올꼐요..ㅋㅋ

마모야....유리님한데 쓴 코멘트보고...ㅋㄷㅋㄷ..신비감도 없어졋어..벌써..ㅋㅋㅋ
백조 · 2007-10-30 17:52:44
ㅋㅋㅋㅋㅋㅋ취향이 독특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늘땅 별땅 · 2007-10-30 17:55:56
ㅎㅎㅎ 야사시이네  상대방립장까지 다 생각해주구 
빨간딸기 · 2007-10-30 17:56:49
ㅎㅎㅎ 어둑컴컴한데서밨니
난 전철에서 내앞에서 서 바지벗더라
그 때는 어망결에 당한일이라
놀라서 막 욕사발했는데 지금 생각해보 사진찍어뒀겠는거 ㅋㅋㅋㅋㅋ
유리 · 2007-10-30 17:58:33
마모~ 다행이 별루 볼꺼 없었짐~다행히 다 열감들이짐~
근데 나도 영 궁금한건 딴 여자들은 신비감 갖고 있는감?
나도 신비감은 언녕 없어가지구?
여태껏 직업관계란건 부인햇는데 .관계는 있는가부다.승인하고 싶지 않은데.
福덩어리^^ · 2007-10-30 17:58:44
딸기언니....크하하하... 사진 찍어둿을꺼라는 말에..캬캬캬..
빙설 · 2007-10-30 18:00:40
저 딸기 시집다갔당 ㅜㅜ
마모 · 2007-10-30 18:03:23
내가 야사시이해서 그런거 아니구 이저는 엄마 되구보니 다른 사람한테 자연히 모성애로부터 나오는 배려가 드문드문 생긴다.ㅋㅋㅋ

딸기언니...하하하하하....처녀가 그럼 못써요---ㅋㅋㅋㅋ

유라...직업관계가 절대적으로 있다.아부나이요!!이제 신랑곁에 가거든 AV를 부지런히 봐라.안그럼 신랑봐두 딱 시체같은 느낌일꺼다.흥분해야 부부생활 하지?!
거울 · 2007-10-30 18:04:08
와... 언니.......
마모 · 2007-10-30 18:04:39
딸기언니..자꾸만 아줌마들하구 섞어서 노니깐 아줌마 추한 모습만 배우지...ㅉㅉ
저 언니르 위해서라도 이제부턴 모두덜 숙녀발언만 합시다.ㅎㅎㅎ
&#54616;&#45720;. · 2007-10-30 18:06:29
ㅎㅎㅎㅎㅎㅎ
못봣구나... 난또 봣는가 햇는데..
마모님 글보면 항상 웃으면서 봐요ㅕ..
글 넘 유머있게 써서...재치넘치네요..
유리 · 2007-10-30 18:13:47
내도 필업후는 볼 기회는 없었지뭐~
잼나는 av있으면 추천해라잉
난 아직 본적 없어서.기실은  보고 싶지뭐.이게 더 심비로워. 
마모 · 2007-10-30 18:20:05
하늘땅님...ㅎㅎㅎ언제나 들려줘서 감사함다.존 저녁 되세요.ㅎㅎㅎ

유라...에이부이 다 거기서 거기다.ㅎㅎㅎ비디오방에 아다루또 코너에 들가서 아무거나 한나 집어들구 집가서 봐라.불끄구...이불쓰구...소리좀 낮추구...ㅋㅋㅋ 
Indenter · 2007-10-30 18:24:31
마모님두 아줌마 싹 되버렸군요,ㅋㅋㅋ 추태를 살짝보고 나갑니다,하하하
마모 · 2007-10-30 18:34:37
ㅠㅠ
하니맘 · 2007-10-30 18:37:03
웃구갑니다 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0-30 18:48:15
마모야 너네 아줌마들이 좋은거 배워줘야 우리 좋은거 따라배우지
쉼터와서 배웠다는게 얼굴 두꺼워지는게짐
ㅉㅉ 내 인젠 어떠란게없어져서 완라다.
삥썰이말처럼 인젠 시집은 다갔지므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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