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는 없지만 저의 애기와 만날때까지의 경과를 한번 적어볼려고 해요. ㅎㅎ
대학교 필업하고 이듬해 2월에 석달먼저 일본에 온 남편(그때는 남자친구)따라 일본에 와서
같은해 9월달에 결혼등기를 하게 됬다.
결혼은 했지만 애기 가질 생각이 전혀 없었다.
원인은 식을 올리지 않은것도 있고 그때 둘다 아직 학생인것도 있고
제일 중요한것은 내가 애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은것이였다
그렇다 해서 한평생 애기를 안가질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35,6살쯤에 가서 하나 낳으면 된다는 생각이였다
등기해서 이듬해에 나는 취직하게 되고 남편은 대학원에 들어가게 되였다
또 2년이 지나 남편이 취직을 하게 되고 같은 해에 결혼식을 올리게 됬다.
생활도 많이 안착되고 하니 양쪽 부모들은 애기를 가졌으면 하는 눈치다.
하지만 내가 싫다고 하니 독촉은 없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나보다 5살이상인 시누이가 애기를 가질려고 한지 2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어서
불임치료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주위에서 빨리 애기를 가지라고 독촉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래도 싫다고 하다가 고통스러운 불임치료를 하는 시누이를 보는 동안 점점 불안해졌다.
나도 임신이 안되면 어쩔가?
결혼해서 7년째에 들어서고 나도 곧 30고개에 들어서게 되였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애기가 싫다는 생각이 점차 없어지고 엄마가 되고싶은 생각이 생기기 시작했다.
심한 가훈쇼가 있기에 이듬해 5월후에 애기를 가지기로 했다.
대학교 필업하고 이듬해 2월에 석달먼저 일본에 온 남편(그때는 남자친구)따라 일본에 와서
같은해 9월달에 결혼등기를 하게 됬다.
결혼은 했지만 애기 가질 생각이 전혀 없었다.
원인은 식을 올리지 않은것도 있고 그때 둘다 아직 학생인것도 있고
제일 중요한것은 내가 애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은것이였다
그렇다 해서 한평생 애기를 안가질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35,6살쯤에 가서 하나 낳으면 된다는 생각이였다
등기해서 이듬해에 나는 취직하게 되고 남편은 대학원에 들어가게 되였다
또 2년이 지나 남편이 취직을 하게 되고 같은 해에 결혼식을 올리게 됬다.
생활도 많이 안착되고 하니 양쪽 부모들은 애기를 가졌으면 하는 눈치다.
하지만 내가 싫다고 하니 독촉은 없었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나보다 5살이상인 시누이가 애기를 가질려고 한지 2년이 넘도록 소식이 없어서
불임치료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주위에서 빨리 애기를 가지라고 독촉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그래도 싫다고 하다가 고통스러운 불임치료를 하는 시누이를 보는 동안 점점 불안해졌다.
나도 임신이 안되면 어쩔가?
결혼해서 7년째에 들어서고 나도 곧 30고개에 들어서게 되였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애기가 싫다는 생각이 점차 없어지고 엄마가 되고싶은 생각이 생기기 시작했다.
심한 가훈쇼가 있기에 이듬해 5월후에 애기를 가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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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랑 생각이같앗네요. 근데 전 생각대로 안댔어요.ㅋ
하아쨩님/ 저도 원래 생각대로 안댔어요.ㅎㅎ
담집언제 내요?>ㅎㅎㅎ성질이 급해서.ㅎㅎㅎ
정말 다음집두 빨리 올려주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