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들 고마워욤~~(도라지춤은 요렇게)

가정육아 · #25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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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48 · 2007-10-30 11:26:55 · 조회 636
참 오랜만에 지빈 사진 올려봅니다..

19일부터 가지김치 주문 받아서 가지김치해서 많은 분들한테 보내드렷어요.
참 얼마나 따뜻한 분들이 많았는지 몰라요...

주문 하고 입금 시키고 김치 받고 김치 맛 보고 쪽지 보내주신 여러분들 너무 너무 고마워욤~~

애 데리고 쉽지만은 않았지만  힘내라는 응원 메세지 볼때마다 힘들었던 일 다 잊어지고

손끝이 부르트면서 잠도 설쳐서 몸은 고달팠지만 맛있게 버무려 줘서 고맙다는 메세지 볼때마다

정말 여러분들한테 너무 너무 고마웠어요~~

  항상 아껴주시는 모든 님들한테 다시한번 감사하단 인사 드리구요~~


앞으로도 맛있는 가지김치 잘 무쳐서 드릴껄 약속해요~~

오늘 울 지빈이 도라지춤 추는 사진 한장 올리고 가요~~

오늘도 존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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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거울 · 2007-10-30 11:30:40
오래만에 보는 도라지 춤입니다.. 너무 귀여웠어요..
미샤 · 2007-10-30 11:31:23
크크크~~~ 넘기엽다,지빈이 욜케 도라지춤춘다니??ㅎㅎ 예쁜 손을 부르터가면서 만든 가지김치 그만큼 사랑이 슴배여 잇으니 더 맛좋을거다...이긍~~ 오늘도 좋은하루 되삼~~
Cathy · 2007-10-30 11:31:56
아들님 참 멋있어요...
가지김치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몸 건강 잘 돌보세요.
스카이 · 2007-10-30 11:32:08
지빈이 왔구나.
춤 너무 잘 춤다.ㅎㅎ
지빈이 많이 큰거 같슴다.
애들은 진짜 하루사이두 큰다는말이 맞는가 봄다.
맛있는 가지김치 하느라 지빈이 볼라 힘들겠슴다.ㅎㅎ
힘내쇼ㅎㅎㅎㅎㅎ
앵두 · 2007-10-30 11:32:19
애 사진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젠 춤두 잘추구 ,맬맬 행복하겠어요 ㅋㅋㅋ
하나 쨩 · 2007-10-30 11:35:15
저  채소볶는걸  손에쥐고서 ㅎㅎ
채소복다가  도라지춤  얼마나 추고싶엇으면
저렇게  덩실덩실~출까요.ㅋㅋ
지빈이 많이큰것같다.  엄마랑있어서  더잘
크나보네,ㅎㅎ
태생이 · 2007-10-30 11:35:17
지빈이 감기는 괜찮아졌니 ?콧물이 자꾸 나오더만 ,,눈언저리두 벌겋구 .그래두 생긋생긋하메스리 어찌 잘 놀던지 ㅎㅎㅎ

글구  별로 버는것도 없으면서도 열심히 사는니 모습이  너무 보기좋다 .힘내라
언니 항상 너를 지지하고 응원하는거 알지 ㅎㅎ
Why? · 2007-10-30 11:35:57
에구,,춤두 참 잘 추네요,,ㅎㅎㅎ
도라지춤 본지두 오란데,,,

그리구 흑장미님 미안함다,,내 깜빡 잊어먹었습니다
후리꼬미한다는게,,,내 오늘 아니 네리 하겠슴다,,
그리구 쪽지 날릴께요,,,늦어서 죄송해요,,,
흑장&#48 · 2007-10-30 11:36:55
거울님... 고마워욤~~ㅎㅎ

미샤언냐~~ ㅎㅎ 지빈이 음악 세포 있는지 놀이감 가지구 놀다가두 일단 음악소리만
                    나오면 손부터 엉덩이, 발까지 다 흔들어대면서 춤 춤다~~

cathy님...ㅎㅎ 어제 입금 시킨걸 확인햇어요..님 아니면 저 수연님한테 가지김치 바꿔
           보낸것도 모를뻔했어요..ㅠㅠ 고마워욤~~ 그날에 암튼 열집에 배송하다보니
             혼자서 포장하면서 햇갈렸나봐요..ㅠㅠ 죄송하구요, 담엔 그런 착오 없도록
              할께욤~!~ ㅎㅎ 오늘도 존하루 되세요~~

 스카이님..ㅎㅎㅎ 만나서 반가웠어요~~ 근데 잠깐이라서 좀 아쉬웠구요.
                      응원도 고맙구요..힘내야죠~~

 앵두님...ㅎㅎ 네 지빈이 보면서 힘내요.. 님두 행복하세요~~
빨간딸기 · 2007-10-30 11:39:42
지빈이 진자 남자답게 잘생겼습더
힘들어도 이 아들보면서 힘내세여
Cathy · 2007-10-30 11:50:10
흑장미님:괜찮아요.저는 많으니깐 좋기만 했어요.
게다가 얼마나 맛있던지...집에 인테넷 안장 안해서 김치받은 즉시 연락못했어요.
전화할까 하다가 그만두고 말았어요.
포장도 양념이 하다도 흘리지 않게끔 정말 너무 잘 해서 감동받았어요.
아들님 키우면서 정말 대단해요.
그럼 이담에도 잘 부탁 드림니다..

微笑み天子 · 2007-10-30 11:58:12
ㅎㅎㅎ 지빈이 넘 이쁘구 귀엽슴다 ㅋㅋㅋ

맨날 지빈이를 보문  입못다물겟슴다 ㅋㅋ

가지김치 동네 일본사람들 나누어준게 다 들
마싯다고 합디다 ㅋㅋ
흑장&#48 · 2007-10-30 12:05:25
하나쨩님..ㅎㅎ 고마워욤~~주문도 고맙고 응원도 고맙고..ㅎㅎ
               지빈이가  음악만 나오면 저렇게 춤을 춘답니다.. 김치하면서 애 먹일라하면
            쉼터 음악 틀어주면 혼자서 흥얼흥얼 거리면서 잘도 놀아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여~~ 채소하다말고 플 남겨주셔서 감동 먹엇어요.ㅎㅎㅎ

태생이 언냐... 어 엊저녁에 약 먹고 나서 인차 자더니 땀 푹내면서 자구 깨난게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노는걸 보니 많이 낫았어... 코물도 조금 흘리고..
         그래 언냐 고마워..항상 옆에서 돌바줘서말야~~ ㅎㅎㅎ힘낼게~~

와이님..미안해 하지마요~~ㅎㅎ 원래 그렇게 깜빡깜빡할때 많아요. 저두 그런데요머.
            ㅎㅎㅎ

cathy님..ㅎㅎ 그래두 기분 나쁘지 않앗다니 시름 놧어요.ㅠㅠㅠ 진짜 님 아니면 저
            모를뻔했어요..ㅎㅎ 너무 고맙구요...나중에도 맛있게 잘 무쳐 드릴게요..ㅎㅎ

 호호에미님..ㅎㅎ 집에 아들도 울 지빈이도 건강하게 자라줘서 젤 큰 기쁨이죠~~ㅎㅎ
               가지김치 맛있다고 하니 너무 기쁘네요..이후에도 맛있게 무쳐 드릴게욤~
              아들 사진 올릴때 됏잼다..ㅎㅎ
마모 · 2007-10-30 12:16:27
이쁜 지빈이 쉼터 애기밍씽 해두 되겠슴다.ㅎㅎㅎ
초채르 하는거 같슴다.
아님 탁도르 치는거 같구.ㅎㅎㅎ
그리고 가지김치 맛있게 잘 먹었슴다.ㅎㅎㅎ


행복사랑 · 2007-10-30 12:30:25
지빈이 왔구나 ㅎㅎ
전번날 만났을때는 자구있어서 안아보지두 못했는데
지빈이 정말  귀여운 짓만 하는구나 ㅎㅎ
전번에두 음악만 틀어놓음 춤추던게 ㅎㅎ 귀엽다
애데리구 힘들겠는데 언제나 밝은 모습이라서 보기좋다
힘내라 오
꽃 피는 봄이 오면 · 2007-10-30 12:40:57
흑장미님, 애도 키우면서 힘드시겠습니다..
지빈이 너무 귀엽습니다..
흑장미님 가지 김치는 소문이 너무 많이 나서 저도 한번 주문하고 싶은데
동경에서 너무 멀어서 여태 망설이고 있었슴다..
언제 한번 해봐야지..ㅎㅎ 암튼 참 부지런 하십니다..
장사 잘되기를 바랄게요.
수연이 · 2007-10-30 13:11:50
귀여운 지빈이 왔구나.
언제봐도 장군감이야.ㅋㅋ
도라지춤 너무 잘 추는구나.ㅎㅎ
흑장미님,지빈이 데리고 장사를 견지하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내 친남동생이 흑장미님과 같은 돼지띠인데 ...ㅋㅋ
언니들한테 지빈엄마 참 알뜰하다고 많이 들었어요.
화이팅하세욤.
깜장공주 · 2007-10-30 13:13:09
호호 지빈이 많이 컷네 ~ ㅋㅋ
이젠 도라지춤도 다 추고 ,,,
언제봐두 지빈이는 희구하다니까 ~
흑장&#48 · 2007-10-30 14:29:13
마모님..ㅎㅎ 고마워요~~ 가지김치도 맛있게 드셨다니... ㅎㅎㅎ

행복사랑어냐~~ 전번날은 고마웟어유~~ㅎㅎㅎ 이제 담에 또 가야징..ㅋㅋ 어제 감기
                    기운이 잇어서 약 먹였더니 오늘 많이 났았슴다..ㅎㅎ글구 힘내야징.ㅎㅎ

꽃피는 봄이오면님..ㅎㅎ 고마워욤... 근데 어디서 사세요? 가지김치 생각 나시면
                        쪽지 날리세요. 항상 기다리고잇으니간요~~ㅎㅎ

수연이님..ㅎㅎ 전번주 우에노 갔었다면서요?ㅠㅠ 나두 가구싶엇는데ㅠㅠ 담엔 꼭
                 만나요..ㅎㅎㅎ 힘낼게욤~~ ㅎㅎ

깜장공주님...ㅎㅎㅎ 고마워욤~~ 근데 어제부터 감기 걸려서 좀 맥 없어해요..빨리
             낫아야겟는디;.ㅎㅎ
미쨩엄마 · 2007-10-30 14:45:47
흑장미님 참 대단하세요 우선 가지김치장사 번창하길 기원할꼐요 
흑장미님 글에 풀 단다단다하면서 애랑 씨름하구나면 자꾸 페지 번저지지 그래서 오늘처음 여기에 글 남기네요 
그날 공항에서 한번 딱 만난적이 있는데 너무 착하구 솔직한 분이란거 느꼈어요 지빈이두 너무 깜찍하구요 그땐 겨우 걸음마 타는거 같던데 벌써 도라지춤 다 추구 ㅎㅎ
애르 키우면서 장사할라 손까지 부르트면서 간바르하는 모습 참 대견해요
그럼 쭈욱 장사가 잘 되구 지빈이두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수연이 · 2007-10-30 15:07:11
일요일 우에노 갔었어요.
덕분에 가지김치도 맛있게 먹었구요.
전설속의 아지를 먹은듯한...ㅋㅋ
여러분들도 맛있다고...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공개하지 않았던 차라 말하지 않았을뿐.ㅋㅋ
안그래도 지빈이 오는가 해서 눈빠지게 기다렸는데..ㅠㅠ
이제 그쪽으로 놀러갈때 꼭 연락할게요.ㅎ
아참,나이도 별로 차하지 않은데 서로 말 놓을가요?ㅋ
뭐,내 동생도 반말하니...치나미니 우린 언니,오빠한테 반말 씀.ㅋ
그럼 지빈이랑 좋은 날들 많이 보내고...
홍장미 · 2007-10-30 20:35:28
앙,,몰라..지빈이 데리고 또 와라..
한번본게 누에 삼삼해서 안되겠다
튤립 · 2007-10-30 22:23:56
지빈이 언제 봐두 너무 귀여워요...
가지김치 맛있게 만드시고
힘내세요....
저두 맛있는 김치 먹구 싶은데...중국이라서 ...
지빈이랑 좋은 시간들 많이 보내세요.
흑장&#48 · 2007-10-31 08:13:26
미쨩엄마님.. 참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시고 있죠> ㅎㅎ 공항에서의 짧은 만남이였지만
                   너무 기뻤었거든요.ㅎ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또 만나고 님두 행복하시구요.

수연이님..ㅎㅎ ㅎㅎ담엔 저도 꼭 가야징..그러잖아도 가지 못해서 속이 안달아나서 죽을
                뻔했어요..ㅎㅎㅎ 이제 와라비쪽에 오면 꼭 전화하세욤...ㅋㅋ

홍장미님...ㅎㅎ 이제 또 가야징..ㅋㅋ

튤립님.. 어우 중국이시구나. 이제 중국 가면 기회된다면 가지김치 무쳐드릴께욤~~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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